어울림엘시스, 전기자전거 스피라 엘빅 첫 수출 계약
스크롤 이동 상태바
어울림엘시스, 전기자전거 스피라 엘빅 첫 수출 계약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3년간 300대, 연간 최소 100대 수출 계약체결

어울림엘시스㈜ (대표이사 설진연)는 지난 1일 전기자전거 스피라 엘빅의 말레이시아 수출 계약을 체결했다고 7일 공식 발표했다.

스피라 엘빅은 지난달 개최되었던 ‘2011 서울바이크쇼’에서 스피라와 함께 전시되어 호평과 함께 전국 대리점 계약 요청을 받아놓은 상태에서 이뤄진 수출 계약이라는 점에서 스피라 엘빅의 판매 증대를 기대할 수 있다.

이번 수출계약회사는 쿠알라룸푸르 소재 무역회사 MIRUGROBAL.SDN.BHD社(이하 미루글로벌)로 미루글로벌 관계자는 스피라 엘빅을 주로 말레이시아에 있는 리조트를 대상으로 영업 활동을 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오는 5월경부터 양사 합의하에 본격적인 수출을 진행할 예정이다.

어울림엘시스㈜의 설진연 대표이사는 “첫 수출 계약을 체결하여 매우 기쁘다. 동절기에 침체되있던 자전거 시장이 이번 수출을 계기로 다시 활보를 띄는 것 같다. 이를 계기 삼아 국내영업은 물론 해외 영업도 더욱 박차를 가할 것이다. 특히 리조트등이 많이 분포되어 있는 동남아 휴양 국가 위주의 해외 영업을 적극적으로 진행 해 나갈 것을 지시했다.”고 전했다.

현재 계열사인 말레이시아 지점에 위탁하여 전시 판매되고 있는 스피라 엘빅은 일반인들에게 많은 관심과 구매 문의를 받고 있다고 해외영업 관계자는 전했다.

이번 수출 계약은 어울림엘시스㈜가 스피라 엘빅 사업을 시작한 이후 첫 해외 수출 계약으로 연간 최소 100대 3년 계약으로 체결되었다. 계약내용에 따르면 3년간 최소 계약금액은 한화 약 6억 6천만원 정도로 예상되며, 현지 반응이 뜨거워 판매대수는 더욱 늘 수 있을 것 이라고 전망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