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사장 반드시 애국우파 인사가 되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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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사장 반드시 애국우파 인사가 되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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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신임 사장 후보 박명규·구영회·김재철 3명 압축

 
   
  ▲ MBC 방송국  
 

MBC 대주주인 방송문화진흥회(이하 방문진)는 엄기영 사장이 지난 8일 사퇴한 후 12일부터 20일까지 MBC를 책임지고 이끌 역량 있는 대표이사를 공모했다.

이번 MBC 대표이사 공모에는 총 15명의 후보가 지원했으며, 지원자 15명에 대한 서류심사 결과 박명규 전 MBC아카데미 사장, 구영회 MBC미술센터 사장, 김재철 청주MBC 사장 등 3명을 최종 후보자로 압축했다고 24일 발표했다.

방문진은 오는 26일 이들 3명의 후보자를 대상으로 오전 9시에 이사회를 열어 후보별 40분씩 면접을 실시해 사장 내정자를 확정할 예정이며, 신임 사장은 같은 날 오후 3시에 열리는 MBC 주주총회를 통해 최종 결정되고 공식 선임된다. MBC 신임 사장의 임기는 지난 8일 사퇴한 엄기영 전 사장의 잔여 임기인 2011년 2월 열리는 정기 주주총회까지 1년이다.

신임 사장 선임 기준은 방송의 독립성과 공정성 실현, 문화방송 미래에 대한 비전 제시 및 수행, 방송 조직을 운영하는 데 있어 필요한 리더십과 추진력이다.

그러나 현재 분위기는 이명박 대통령 모교인 고려대 출신의 구영회 MBC미술센터 사장, 김재철 청주MBC 사장간의 2파전이 예상되지만 ‘친MB 본색’ 노골화란 비판이 많아, 서강대 법학박사 출신의 박명규 전 MBC 아카데미 사장이 강력한 ‘복병’으로 떠오르고 있다.

한편에서는 청와대가 대통령특보 출신의 KBS 김인규 사장을 가장 성공한 모델로 꼽고 있다는 점을 고려해 볼 때, 애국보수우파단체에서 활동한 전력이 있는 박명규 전 사장의 발탁가능성을 가장 크게 제기하고 있다.

박명규 전 사장은 50개 보수단체가 결성한 ‘MBC 정상화 추진 국민운동본부’의 ‘MBC 사장 지원자 국민 검증 공개청문회’에서 “MBC의 위기는 편견을 가지고 방송을 만드는 사람들 때문” 이라고 이야기한바 있다.

한편, 이들 단체들은 신임 사장 선임과정이 공개 청문회를 통해 선정하는 것이 아니라, 밀실에서 진행하기 때문에 투명성에 심히 불안해하며 공개 청문회를 주장했다.

이들 단체들은 청문회를 한다면 MBC의 모든 문제점들은 자연히 노출될 것이고, MBC의 문제점을 가장 잘 알고 있는 사람, MBC를 어떻게 개혁 혁신 할 것인지를 잘 아는 사람, 바로 그 사람을 MBC 신임 사장으로 뽑아야 한다고 말했다.

특히, MBC가 대한민국에서 친북좌파적인 이념방송을 일삼지 말아야하며 강성노조가 경영진의 멱살을 잡고 흔들며 고액의 연봉을 챙겨가는 파행들이 더 이상 발생할 수 없도록, 이번 MBC 신임 사장은 MBC를 대대적으로 개혁하고 자유민주주의 시장 경제 사수와 공영방송을 위해 반드시 검증된 애국보수우파 인사라야 한다고 강하게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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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2010-02-25 00:33:34
MBC 사장 지원자 국민검증 공개청문회 개최 취지는 다음과 같다.

첫째, 그간 국민들의 MBC개혁의 뜻을 받아 출범한 방문진 8기 이사회는 MBC의 좌작프로그램 조사도 하지 않고, 부실경영도 감사하지 않은 채, 엄기영 사장을 방송계의 영웅으로 제발로 걸어나가게 했다. 무능과 무원칙의 방문진에게만 중차대한 MBC 사장 선임을 맡겨둘 수 없다.

둘째, 현재 MBC 사장을 탐하는 자들은 방문진과 정치권을 기웃거리고 있다. 이름이 오르내리는 사람들 중 몇몇은 최문순, 엄기영 사장 체제에 부역해온 전력을 숨기고 있다. 이들은 밀실에서 정치권과 방문진에 MBC 개혁을 약속하고 있지만, 여러 공영방송 사장의 임명의 사례로 볼 때, 임명 즉시 친노좌파 노조와 철밥통세력으로 포섭될 위험성이 크다. 국민에 지탄을 받고 있는 MBC 수장이 되려는 인물이라면, 국민 앞에서 그간 MBC가 무엇을 잘못했고, 무엇을 바꿀 것인지 당당하게 자기 논리를 펼 수 있어야 한다. 이런 정도의 용기와 지성도 없다면, 친노좌파 노조에 도망다니며, 자리 보전에 연연할 게 뻔한 일이다.

셋째, 방문진은 엄기영 사장의 죄과를 묻지 못했다. 지금도 MBC의 좌파를 국민 앞에서 낱낱이 밝혀낼 수 있다. 이 때문에 낙하산 사장을 막자고 여론을 선동하는 방문진의 좌파이사들은 어처구니없게도 공개 검증대회를 앞장 서서 반대했다. 이들은 원칙있는 애국우파 인사의 사장 임명을 막고, 좌파노조에 부역하거나 정치권에나 기웃거리는 기회주의자들이 임명되도록 함정을 파고 있는 것이다.

넷째, 뜻있는 시민단체의 검증을 통해 MBC 사장에 임명되면, 설사 노조와 철밥그릇 세력에 포위되더라도 시민단체의 힘으로 이를 돌파할 수 있다. 지금 상황에서는 MBC를 장악할 의도이다“ 라는 음해에 시달릴 수밖에 없다. 시민단체의 검증을 통해 사장으로 임명되면, 시민단체의 지원을 받아 MBC 개혁을 추진할 것이므로 이런 음해공작에서 자유로울 수 있다.

시청자 2010-02-25 07:58:07
박명규 박사가 딱 적이자네요.
두명은 mb맨 들이라고 소문이 파다하네요.
공정한 방송을 위해 박명규 박사를 적극 추천합니다.


시민 2010-02-25 08:11:14
이번에도 빨갱이가 되면 mbc 끝이다.
반드시 애국우파인사가 사장이 되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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