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널드 J.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2일(현지시간) 시진핑 중국 국가 주석에 대해 “연말쯤에 (미국에) 올 것”이라고 말했다고 요미우리신문이 24일 보도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대통령 전용기에서 기자들에게 “12월 14~15 이틀간 미국 플로리다주에서 개최하는 주요 20개국·지역(G20) 정상회의에 맞춘 방미(訪美)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트럼프는 자신은 오는 4월에 방중(訪中)하겠다고 거듭 표명하면서, 미·중 양국이 “훌륭한 관계가 됐다”고 강조했다.
특히 중국이 미국에서 옥수수와 콩을 대량으로 수입하고 있다고 설명하며 “농가도 나도 행복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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