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중국과의 무역 협의 9일 런던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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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중국과의 무역 협의 9일 런던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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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트럼프, (런던회의) 매우 잘 될 것
/ 사진=SNS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중국과의 무역 협의가 9일에 영국의 수도 런던에서 행해질 것을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과 중국의 시진핑 국가 주석은 5일 전화로 회담하고, 양국이 5월 서로 추가 관세를 인하하는 등의 합의에 근거해 쌍방의 대표가 회합하자는데 의견 일치했다

트럼프는 자신의 SNS에서 중국과의 무역 협의가 9일에 영국의 수도 런던에서 행해지는 것을 밝히고, “매우 잘 될 것”이라고 적었다.

미국 측은 중국이 합의 후에도 희토류 등의 수출을 늦추고 있다고 주장해, 양국의 사이에서 다시 무역 마찰이 격렬해지는 것에 대한 우려도 나왔지만, 로이터 통신은, 6일 중국이 미국의 대형 자동차 메이커용으로 희토류의 일시적인 수출 허가를 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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