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에 '대를 이어 충성' 김대중의 반역나팔
北에 '대를 이어 충성' 김대중의 반역나팔
  • 백승목 대기자
  • 승인 2008.09.22 09:46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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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역자 김대중의 쓰레기통이나 뒤지고 있는 쓰레기 언론이 더 문제

 
   
  ▲ 김정일과 김대중 전 대통령  
 

김대중의 터진 입

"터진 입이라고 못하는 말이 없다."라는 속담이 있다.

이는 얼굴에 철판을 깐 시정잡배만도 못한 '놈'이 제 과오를 감추고 자신의 실수를 남의 탓으로 돌리기 위해 되는 대로 마구 지껄여 대는 경우를 가리켜 하는 말이다.

2006년 10월 9일 김정일 핵 실험관련 상황보고를 받는 자리에서 전 대통령 노무현이 "햇볕정책은 포기 할 수밖에 없다."며 재직 중 단 한번 제정신으로 '옳은 말'을 하자 한명숙 이종석 백낙청 정세현 등 "XXX 졸개"들이 벌떼같이 들고 일어나 "전하! (햇볕 폐기는) 아니 되옵니다." 고 집단항거를 벌였다.

김정일 핵실험으로 햇볕정책이 무용론을 넘어 책임론까지 봉착하게 되자 당황한 김대중은 5.18사태의 진원지인 광주에 숨어들어 '선상님 교도'들을 모아놓고 "터진 입"으로 거품을 튀기며 "김정일 핵실험은 미국 탓" 이라고 <짖어 댈> 때부터 이미 '제정신'이 아니었다.

김대중은 2006년 10월 11일 전남대에서 “햇볕정책은 남북관계에서는 분명히 성공을 했고 포용정책을 포기하고 ‘퍼주기’를 중단하면 북핵 문제는 더 악화 된다.”는 황당한 궤변을 늘어놓으면서 "북핵문제에 책임은 미국과 북한에 있는데 (핵 개발비 뒷돈 몇 푼 대준?) 햇볕정책 탓으로 돌리는 것은 잘못” 이라고 발악하듯 호남인의 구조를 요청 했다.

당시에 김대중 발언의 압권은 “햇볕정책 때문에 (김정일이) 핵개발을 하겠다고 한 적은 없다. 미국이 못살게 굴어서 살기 위해서 마지막 수단으로 핵개발을 했다.”고 한 대목이다.

그런데, 같은 날 북괴는 외교부 대변인 담화에서 “만일 미국이 우리를 계속 못살게 굴면서 압력을 가중시킨다면 이를 선전포고로 간주하고 연이어서 물리적 대응조치를 취해 나가게 될 것이다.”하고 함으로서 김대중이 김정일의 시나리오대로 놀아나고 있음이 입증 되었다.

이에 앞서서 2000년 6월 15일 평양에서 돌아온 김대중은 자못 상기된 표정과 들뜬 목소리로 “한반도에서 전쟁은 없다.”고 큰 소리를 쳤는가 하면, 2001년에는 “김정일은 핵을 개발한 적도 없고, 개발할 능력도 없다. 우리의 (뇌물을 포함한) 대북 지원금이 핵개발로 악용된다는 얘기는 터무니없는 유언비어다. 만약 김정일이 핵을 개발한다면 내가 책임지겠다.”고 망발을 늘어 놨다는 사실을 우리는 똑똑히 기억하고 있다.

쓰레기통에는 쓰레기만......

김대중은 김정일 핵실험으로부터 만 2년째가 돼가는 최근에 한 월간지와 인터뷰에서 북 핵과 남북관계, 특히 6.15와 10.4에 대한 나름의 견해와 주장에 덧붙여서 "햇볕정책"을 필사적으로 옹호하느라 장광설을 늘어 놨다.

김대중은 “햇볕정책은 북한의 옷을 벗기자는 게 아니라 따뜻한 태양 아래에 같이 햇볕을 받으면서 대화로 문제를 풀어 가자는 것이며 공동 이익의 기반 위에서 합의에 도달하여 너도 좋고 나도 좋고, ‘윈 윈(win win)’하자는 정책"이라며 김정일도 한 때 오해로 반발을 한 적이 있는데 10년 후 李 대통령도 <똑같은 오해>를 하고 있다고 말 했다.

김대중은 특히 李 대통령에게 "북한에서 김정일은 신(神)과 같은 존재인데 그 사람이 사인한 문서를 외면하면, 그 사람들이 남북대화에 나서겠느냐”며 <6.15 선언과 10.4합의>를 인정할 것을 요구하면서 “미국이 북한의 안전을 보장하고 개혁 개방하도록 도와줄 때 북한은 진짜 변할 것”이라며 "김정일도 주한미군을 인정하더라."는 헛소리를 반복했다.

김대중은 '햇볕정책을 통해 얻어낸 게 없다’는 지적과 관련해서는 (금강산 총격사건은 쏙 빼고) 개성공단과 이산가족 상봉, 북한 주민의 남한에 대한 인식 변화를 예로 들며 “왜 바뀐 게 없느냐”고 핏대를 올렸다.

김대중이 지난 대선과 총선과정에서 친북세력후보 단일화와 야당통합 그리고 촛불폭도와 종교차별논란 등 정치사회적 현안이 있을 때마다 훈수인지 넋두리인지 오지랖 넓은 체를 할 수 있었던 것은 신문 라디오 TV와 월간지들이 마이크를 들이 대준 '덕분'이다.

따질 가치도 없는 말이지만.......

햇볕정책이 김대중 주장대로 일방적인 (김일성에 대한)報恩의 퍼주기나 김정일의 빚 독촉에 몰려 억지로 뜯기는 조공(朝貢)이 아니라 '누이 좋고 매부 좋은' 윈 윈(WIN-WIN) 정책이라면 상호주의를 배제한 까닭이 무엇인지를 설명 할 수 있어야 하며 개성공단을 업적으로 내세우려면 금강산총격사건을 설명할 수 있어야 한다.

神(?)같은 존재인 김정일이 사인한 6.15와 10.4 합의를 존중하려면 '神의 약속'인 서울답방을 무산시킨 김정일의 책임을 먼저 따졌어야 한다. 김대중이 스스로 "약속을 어긴 적은 있지만 평생 거짓말은 아니 했다."고 했듯이 김정일도 '거짓말 잘 하는 협잡꾼'과 적당히 해 버린 약속을 어겼을 뿐 거짓말은 안한 것인가?

더군다나 햇볕정책이 누이 좋고 매부 좋은 만병통치약 이라면서 “미국이 북한의 안전을 보장하고 개혁 개방하도록 도와줄 때 북한은 진짜 변할 것"이라며 김정일일 나팔수 노릇을 하면서 "김정일 핵개발은 부시의 실기(失機) 탓"으로 돌리는 교활함은 언제 쯤 버릴 것인가?

김대중은 여전히 위험인물

흔히들 흘러간 물이요 내일을 알 수없는 다 산 인간 김대중의 넋두리에 신경 쓸게 없다고들 하지만 쓰레기통에서 썩어가는 복어(鰒魚)알의 독소가 여전히 치명적이듯 김대중은 여전히 대한민국에 해악만 끼치려는 인간이다.

"가랑비에 옷 젖는다."는 말이 있고 "열 번 찍어 안 넘어가는 나무가 없다."가 없다는 속담이 있다.

이는 지속 반복의 효과를 잘 나타내는 말이기도 하다. 이는 심리선전수법에 동어반복(同語反覆)효과를 다르게 표현 한 것과 같다. 설사 거짓일지라도 같은 말을 수없이 반복해서 주입하다가 보면 하는 사람도 듣는 사람도 그 내용을 사실로 믿게 된다는 뜻이기도 하다.

예컨대, 적어도 80년대 이전까지만 해도 "반공, 빨갱이" 같은 용어는 지극히 자연스럽게 쓰이던 용어이다.

그러나 80년대 5.18과 6.29를 겪고 90년대에 들어서면서 소위 '운동권'이라 일컫던 반정부/반체제세력이 득세하면서 그들의 줄기찬 역공으로 "반공, 빨갱이"라는 용어는 시대를 역행하는 금기어가 돼 버렸다.

그런가 하면 1997년 김영삼 정권말기에 등장하여 김대중과 노무현 친북정권하에서 무서운 기세로 전파 사용된 말이 "수구꼴통"이라는 용어이다.

이는 친북세력들이 주한미군과 국가보안법을 옹호하며 조선일보 등 보수언론을 애용하는 대한민국의 건전한 시민들을 敵으로 몰아 대중과 분리 타도하기 위해 이른바 "NAME CALLING" 이라고 하는 딱지붙이기와 매도하기전술이 일환으로 <수구반동>이라는 공산당 용어를 교묘히 각색한 것이다.

"빨갱이"란 단어가 금기어가 되고 "수구꼴통"이란 낱말이 보편화 된 경위를 살펴보면 소위 진보를 내세우는 친북 김정일 맹종세력의 집요하고 치밀한 선전선동공세에 대다수 국민이 무방비로 노출 오염된 결과라는 사실을 부인할 수가 없음에도 우리 스스로가 이를 자각하지 못하고 있을 뿐이다.

이런 의미에서 "북 핵은 자위용, 북 핵실험은 미국 탓, 햇볕정책 무죄, 6.15와 10.4존중"이라고 주문처럼 기회 있을 때 마다 반복해서 지껄여 대는 김대중의 "X 소리"가 우리사회에 엄청난 해악을 끼치는 毒素이며 김대중은 5,000만 국민이 마시는 수원지에 치명적인 독극물을 살포하는 것 보다 더 악질적인 반역자인 것이다.

그런데 김대중에게 北의 선전선동 공작원 노릇을 다 할 수 있도록 '멍석을 깔아 주는 것"은 본의든 아니든 '신문방송'의 저질 상업주의라고 할 것이다. 김대중 쓰레기통을 뒤져 2006년 10월 9일 김정일 핵실험 3일 후인 11일 전남대학교에서 지껄여 댄 넋두리를 2007년에도 2008년에도 반복해서 '중계'해 주는 쓰레기언론이 더 문제이다.

김일성 남침전범집단이 자행한 6.25가 북침이라고 믿는 변종들이 생겨 난 것은 1950년 6.25일 이후 2008년 9월 22일 오늘 아침 이 시각까지 만 60년 가까이 '북침'이라고 일관되고 줄기차게 나발을 불어 댄 결과이다. 김대중의 나발도 이와 같은 효과를 노리고 있다는 사실을 간과해서는 안 될 것이다.

김대중에게 마지막 충고 겸 경고 한 마디는 『鳥之將死 其鳴也哀 人之將死 其言也善』라는 논어 태백편에 나오는 구절이다. 새는 죽을 때 슬피 울고 인간은 죽을 때 ‘선한 말’을 한다고 어차피 80평생 ‘노벨상 영광까지 도적질해 가며 잘 살아 왔는데’ 善 한말 한마디 남기고 갈 때가 된 게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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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호 2009-07-30 17:35:47
박승목대 기자란자가 근거도 없는 추측으로 전 대통령을 욕설하는것은 기자 본인의 소질이 세살난 애기보다 못한 저렬아이다. 평화 노벨상은 한국에서 줬나? 노벨상 평의원들이 너보다 못한 사람들이가? 김전대통령이 북한에 대한 정책이 틀렸다면 노벨상을 주겠는가? 민족끼리 싸워야 쾌자를 부르는 친일파 새끼야 , 한나라당이 던저주는 과자부스러기나 얻어 처먹을려고 개나발 불지말고 가만이 낮잠이나 자거라! 한나라당이 존제하는한 대한민국 국민이 잘 살 수 없다는 걸 알아라! 소수 부자만을 위한 당이니 대다수 국민들이 어찌 잘 살겠는가?! 너같이 한나라당한테 아양 부린다고 일관 반직이나 줄줄 아느냐?남의 개다리 노릇하는 놈의 종말은 비참한 죽음뿐이다. 필봉을 국민을 위한 쪽으로 돌려라! 민족과 조국의 번영발전을 위해 글을 써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