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작 뚫고 나온 ‘청춘블라썸’ 소주연, 두근두근 설렘 기류 포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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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작 뚫고 나온 ‘청춘블라썸’ 소주연, 두근두근 설렘 기류 포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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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블라썸’ 소주연, 가슴 깊은 울림 전해 시청자 마음 물들이다.

진한 감성으로 그려낸 ‘청춘블라썸’ 속 소주연 표 한소망으로 시청자 마음을 물들였다.

웨이브 오리지널 드라마 ‘청춘블라썸’(극본 박윤성/김하늬, 연출 왕혜령, 제작 플레이리스트·재담미디어·코퍼스코리아) 7화, 8화에서는 한소망(소주연 분)과 이하민(서지훈 분)의 본격적인 러브스토리를 방송됐다.

한소망(소주연 분)과 이하민(서지훈 분)

 

재민(김민규 분)과 소망이 그린 그림 속 하민에 대해 이야기했고, 자신도 모르는 하민의 모습을 들은 재민은 간직하고 있던 하민의 일기장을 들춰보다 소망의 응원이 담긴 그림을 발견했다. 이는 과거 미술실에서 울고 있던 하민이 소망과 마주친 이후 발길을 끊었고 그런 하민을 걱정하며 소망이 남긴 선물이었다.

하민은 소망에게 다 털어놓고 기대고 싶어질까 두려워 좀처럼 다가가지 못했지만, 응원 메시지가 담긴 그림 한 장에 결국 마음을 돌려 축제를 핑계로 소망에게 한 걸음 더 다가갔다. 이것을 계기로 두 사람 사이는 급물살을 타기 시작했다.

특히 누구에게도 소망을 보여주고 싶지 않았다는 하민의 고백에 어쩔 줄 몰라 하는 소망의 모습은 처음 사랑을 시작하는 여고생을 그대로 보여주며 시청자들을 미소 짓게 했다.

옥상에서 이야기하던 두 사람은 때마침 찾아온 친구들에게 둘러싸이고 그 와중에 하민이 소망의 손을 잡는 모습에서는 서로를 향한 마음이 통했음을 보여주었다.

설렘 가득 첫사랑을 시작하는 여고생과 과거의 아픔을 간직한 선생님을 진한 감성으로 그려낸 소주연 표 한소망은 시청자들에게 가슴 먹먹한 깊은 울림을 전했다.

한편, 웨이브 오리지널 드라마 '청춘블라썸'은 매주 수요일 오후 5시 웨이브에서 2화씩 독점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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