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5 반역세력의 신장개업 안속아
6.15 반역세력의 신장개업 안속아
  • 백승목 대기자
  • 승인 2008.04.06 08:2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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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방제 추진' 국가강제추행집단, 명분도 자격도 능력도 인정 못해

 
   
  ▲ 손학규 통합민주당 대표, 박재승 위원장  
 

성추행과 국헌문란

요즈음 도처에서 미성년자 특히 어린이 성폭행사건이 빈발하고 있다.

그 중 악질적인 범죄는 경기 안양과 일산에서 잇따라 발생한 성폭행 살해 후 암매장사건으로 이를 계기로 13세 미만 어린이 대상 성범죄를 가중처벌 한다는 혜진 예슬 법 제정 논란까지 낳고 있다.

그런데 지난 10년 간 김정일과 내통 야합한 친북반역세력에 의해 조직적이고 계획적으로 대한민국과 5000만 애국시민을《강제추행》했다면 이는 명백한 매국반역행위로서 國基를 흔들고 國憲을 문란케 한 重犯罪이기 때문에 강력하게 응징 처단해야 할 인 것이다.

국가강제추행의 역사

유구한역사와 전통에 빛나는 우리대한민국(헌법전문)의 상징인 태극기가 1998년 8월 김대중에 의해서 마련 된 관민공식행사인 민화협결성준비대회 단상에서 '한반도기'에 밀려나면서 대한민국 국가정체성과 정부정통성이 송두리째 부인당하는 결과를 초래했다.

친북세력의 대한민국강제추행 만행은 여기서 그치지 않았다. 대한민국을 전복파괴하기 위해서 北이 남파한 노동당 간첩 및 빨치산 출신 미전향장기수 63명을 '애국자'라 칭송하면서 김일성 품에 안겨줌으로서 전몰장병과 애국선열은 졸지에 역적이 돼버렸다.

장기수 송환은 퍼주기 중 퍼주기라 할 '인간 퍼주기' 그 자체이었으며 그에 반하여 김일성 남침전쟁에서 대한민국을 지키다가 포로가 된 국군과 고기잡이에 나섰다가 납북된 어부들은 "전쟁시기와 그 이후시기에 생사를 알 수 없게 된" 유령 취급을 받고 말았다.

김대중은 그에서 멈추지 않고 김정일과 야합하여 6.15선언을 통해서 '연방제를 인정'하여 대한민국을 부정하는 반역을 자행 하고 8.11 남북언론합의서를 통해서 남한 언론을 김정일에게 투항시켰으며 노무현이 10.4매국합의로 남북관계 대못질도 시도 하였다.

김대중 노무현 역도들은 그에서 그치지 않고 과거사 진상조사라는 미명하에 4.3사태를 미화하고 민주화보상심의회를 통하여 반체제 간첩사건까지 '민주화운동'으로 둔갑시키는가하면 동의대 방화 경찰관집단살인사건 흉악범까지 '민주화인사'로 보상해 주었다.

국가강제추행범

2004년 4.15총선을 통해서 의회를 석권한 열린우리. 민주. 민노당 소속 170여명과 전국연합 통일연대 민중연대 범민련 한총련 전교조 민주노총 등 폭동반란세력이 김정일 김대중 노무현 친북(진보)연합 6.15망국세력과 8.11투항언론과 10.4매국세력 공범이다.

이들 매국반역 세력은 미군철수와 국가보안법폐지로 대한민국을 무장해제하고 연방제 추진으로 무혈적화통일을 노리면서 4대 악법과 '연방제개헌음모'를 추진하는 한편 무작정 퍼주기로 김정일을 조무래기 국제깡패에서 핵무장 테러 수괴로 성장시켜 주었다.

한편으로 친북정권 연장을 위해서 국정원내에 박근혜 와 이명박 X-FILE T/F까지 설치 운영했는가 하면 17대 대선과 18대 총선을 대비하여 '과거사진상규명'을 빙자한 야당 죽이기, 삼성비자금폭로 극으로 재벌 죽이기에다가 우주비행 쇼까지 기획했던 것이다.

그러다가 대선에서 참패한 노무현과 친북잔당들이 급기야는 퇴임을 불과 15일 남겨두고 612년 역사를 지닌 국보1호 숭례문을 불태워 없애는 것으로 대한민국 역사와 전통, 국가정체성과 정부정통성, 국가안보와 국민자존심 강제추행의 대미를 장식한 것이다.

신장개업에 속지 않아

대선을 전후하여 이합집산과 짝짓기를 거듭하던 열린우리당과 민주당 민노당이 우여곡절 끝에 도로 열린당이 돼 버린 통합민주당과 민노당 진보신당 간판을 바꿔달고 '금고이상 공천배제' 사기극까지 벌이며 개헌저지 견제세력이 되겠노라며 표 구걸에 나섰다.

그러나 일시적으로 국민의 눈을 속이고 여론을 호도했던 박재승 쇼는 결국 위수김동敎 친지김동派 386주사잔당 탄돌이 100% 공천 눈속임이었음이 병역면탈 탈세 전과 삼관왕 5인방의 "건재함"이 입증되면서 "짜고 치는 고스톱" 식의 잔머리 굴리기로 드러났다.

한나라당 도망병 손학규가 열린우리당 간판을 버리고 '통합민주당'으로 일심회 간첩단 소굴민노당을 'KOREA연방제'주장 역도 권영길과 평택대추리폭동반란지휘자 천영세가 맡고 '從北'청산 메뉴로 유권자 입맛을 돋우려는 심상정이 '진보신당' 깃발을 내 세웠다.

김정일 지령에 놀아나던 소위 친북연대 6.15망국세력과 10.4반역세력들이 집권 44일 만에 치러야 하는 총선에서 하나같이 내세우는 구호는《이명박 독재 견제, 개헌저지선》타령이다. 연방제개헌적화통일 음모 전과자들의 치졸한 선동에 놀아날 유권자는 없어야 한다.

명분도 자격도 능력도 없다.

손학규 천영세 심상정 친북(진보)연대세력과 대북뇌물사건주범 김대중 잔당은 '신장개업'보다 반성과 참회 속에 자숙할 때이다. '도로열린당'이나 민노당 패거리는 이명박 정부의 '잃어버린 10년' 복원노력을 훼방할 명분도 자격도 능력도 없음을 알아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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