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홍 뉴라이트 전국연합 폭력사태 규탄
김진홍 뉴라이트 전국연합 폭력사태 규탄
  • 서석구 변호사
  • 승인 2007.08.20 10:02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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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표 날 새벽에 갑자기 조폭 동원해 강제로 사무실 점거

 
   
  ▲ 김진홍 목사와 이명박 후보  
 

한나라당 대선후보 선거는 투표가 완료되는 즉시 개표가 이루어져야 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다음날 개표를 하게 된 것에 대하여 국민희망연대는 유감을 표명하고 이를 시정할 것을 강력히 요구하였다.

수개표결정을 갑자기 전자개표로 바꾼 것이나 3개 여론조사기관이 2천명씩 6천명을 조사한 결과를 46,000명으로 환산하는 것도 헌법이 보장한 1인 1표제에 위반하는 것이므로 시정되어야 한다.

카메라 휴대폰에 의한 대규모 매표행위를 걱정하여 투표소에 휴태폰 휴대를 금지시켜야 한다는 국민희망연대의 성명에도 불구하고 한나라당 선관위는 아무런 조치를 취하지 아니했다.

그 결과 국민희망연대의 우려는 현실로 나타나 카메라 휴대폰에 의한 부정이 부산, 인천, 울산, 대구에서 발생했다.

박근혜 대선후보측의 강력한 항의에 선관위는 마지못해 12시 55분에야 휴대폰 휴대를 금지하였다.

한나라당 선관위가 왜 신속한 휴대폰 반입금지 지시를 하지 않았는지 도저히 납득할 수 없다.

부산에서 카메라 휴대폰 사건이 발생하자마자 금지조치를 취하지 아니한 선관위의 직무유기는 규탄되어야 한다.

투표가 거의 완료된 시기에 이명박이 캠프에 나타나지 아니한 것은 왜 일까?

개표가 시작되는 날 새벽에 갑자기 조폭을 동원하여 뉴라이트 청년연합 사람들을 강제로 끌어내고 사무실을 점거한 것은 너무나 수상하다.

김진홍의 뉴라이트는 이명박을 공공연히 지지해왔고 뉴라이트 청년연합의 기자회견을 통하여 이명박으로부터 거액의 돈을 받아 뉴라이트 전국연합을 개인 사무실로 전용하였다는 의혹이 제기되었기 때문이다.

이명박 대선후보가 캠프에 나타나지 않고 잠적하는 동안 이명박측이 뉴라이트 전국연합에서 농성중인 뉴라이트 청년연합을 조폭을 동원하여 끌어내기 위한 공작에 들어간 것이 아닐까?

개표하는 날 새벽에 벌어진 폭력은 전국에서 수송중인 투표함이 과연 안전하게 수송된 것인지에 관하여도 의문을 갖게 한다.

그럴리가 없으리라 생각하지만 조폭을 동원해서 사무실을 점거하는 이명박을 지지하는 세력이 투표함 수송이나 보존과정에도 조폭을 동원한 것인지 철저히 확인 점검해야 한다.

국민희망연대는 법적인 절차에 의하지 않고 물리적인 폭력에 의하여 사무실을 점거한 사태가 오늘 시작되는 개표에도 비슷한 사태가 이미 발생한 것인지 우려하지 않을 수 없다.

김진홍의 뉴라이트전국연합이 천문학적인 자금으로 전국적으로 시, 군, 구 조직을 확대한 것과 관련하여 한나라당이 전국 시, 군, 구에서 실시한 투표에 영향력을 미치기 위한 불법을 경계하는 성명을 미래포럼과 대한민국어버이연합이 걱정해왔기 때문이다.

국민희망연대는 경찰에 사태를 확인 조사할 것이다.

종로경찰서는 폭력으로 사무실을 점거한 사람들의 신원을 모두 정확히 파악하여 불법을 법적으로 엄격히 다스리기 바란다.

이명박을 지지하는 김진홍의 뉴라이트를 위하여 폭력을 사용한 사람들에 대한 공정하고 철저한 수사를 하지 않는다면 국민희망연대는 모든 가능한 법적인 방법으로 투쟁할 것이다.

개표에 대한 관심을 김진홍 뉴라이트 전국연합 사태로 돌려 개표과정에서 전자개표로 대규모 사기개표를 하기 위한
공작일 가능성에도 주의하여야 한다.

자유민주주의를 사랑하는 애국단체와 애국시민들에게 간절히 호소한다.

개표날 자행된 폭력사태는 과연 개표에도 불법적인 사태가 작용한 것이 아닌지 의문을 갖게 한다.

한나라당 대선후보 개표가 투표함 수송과정에서 바꿔치기 등 부정이나 전국적인 매표부정이 없었는지 철저히 확인 점검해야 할 것이다.

수개표결정을 왜 전자개표로 바꾸었는지 한나라당 선관위의 결정에도 도저히 승복할 수 없다.

수개표가 아닌 전자개표로 대규모 선거사기를 방지하는 강력한 투쟁을 벌릴 것을 간절히 호소한다.

전가개표가 강행될 경우에는 전자개표를 통과한 모든 득표수는 반드시 100표 묶음을 해야 하고 100표가 맞는지 다른 표가 섞여 있는지 철저히 확인 점검하는 검산절차를 취해야 한다.

그런 조치를 하지 않는다면 필리핀 대법원판결이 지적한 것처럼 한국산 전자개표기는 대규모 선거사기를 유발할 위험이 있기 때문이다.

개표날 벌어진 폭력으로 이명박을 지지하는 김진홍의 부정을 은폐하기 위하여 뉴라이트 사무실을 점거한 것은 개표에도 비슷한 사태가 벌어지는 것이 아닌가 우려하지 않을 수 없다.

아무리 폭력과 부정이 기승을 부린다 해도 정의는 반드시 승리할 것이다.

전자개표와 투표함 바꿔치기와 매표등 부정선거가 자행된다면 국민희망연대는 중대한 결심을 할 것이다.

부정선거로 표가 강탈당한다면 국민저항권행사로 자유민주주의를 위하여 희생을 두려워하지 않는 강력한 투쟁을 벌릴 것을 호소한다.

서석구. 변호사. 국민희망연대 상임의장. 미래포럼 상임대표. 대한민국어버이연합 상임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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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도강산 2007-08-31 19:0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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