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타운 손상윤 회장 이명박 캠프 강력비판
뉴스타운 손상윤 회장 이명박 캠프 강력비판
  • 이원호 기자
  • 승인 2007.07.08 03:43
  • 댓글 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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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 측근 386참모들 언론관 노무현 참모들과 복제판

 
   
  ▲ 뉴스타운 손상윤 회장한국인터넷언론인협회 회장 겸 한국인터넷미디어협회 부회장
ⓒ 뉴스타운
 
 

최근 미래포럼 서석구 변호사의 “김성호 법무장관이 고려대 선배인 이명박 후보를 밀기로 했다” 는 뉴스타운 보도와 관련하여 이명박 캠프 측에서 이를 보도한 뉴스타운을 친 박근혜 매체로 규정하고 중립성을 훼손한 신문이라고 비판하자, 본지 발행인인 손상윤 회장이 그동안 오랜 침묵에서 벗어나 이명박 캠프를 향해 강력하게 비판하며 포문을 열었다.

손상윤 회장은 그동안 뉴스타운을 통해 기고하다 이명박 측으로부터 고소당한 지만원(미래당 총재) 박사와 이번에 또 서석구 변호사 사건에 대해 누구보다 강하게 불만을 보였다.

한나라의 대통령이 되겠다는 사람들이 국민들이 궁금해 하는 자신들의 의혹과 관련된 일에 대하여 한마디 답변도 하지 않고, 오히려 의혹을 제기한 사람들을 입막음하는 방법으로 조금의 인간미도 없이, 헌법에 보장된 언론의 자유와 민주주의를 말살하고 억압하는 고소.고발을 남발하는 것에 대해 무척 안타까움을 표하며, 이런것 하나만 봐도 대통령 후보로서 자질이 없다고 강하게 비판했다.

또한, 뉴스타운을 비판 한 것에 대하여 뉴스타운은 창간 7주년이 넘은 국내 최초의 독립형 인터넷신문으로 한국 인터넷신문 역사며, 그동안 정치권과 한 번도 손잡는 일이 없었으며, 순수한 시민기자 중심으로 대한민국의 언론개혁과 뉴미디어 발전에 기여한 공로가 크며, 일반 국민들 중에서 시민기자를 발굴하여 많은 언론인들을 만들어내고 성장시킨 세계 최초의 UCC 신문 이라고 말했다.

그리고 뉴스타운은 시민기자 중심으로 운영 발행되는 신문으로 본사에서 특별히 편집방향을 설정하거나 유도할 수도 없으며, 시민기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여 기사를 송고한 것이라고 말하며, 특정후보를 지지하는 것처럼 보였다면 그것이 국민들의 민심이라고 했다.(본 기자도 본사 편집권의 자율부분은 인정한다)

마지막으로 이번 사건에 대하여 이명박 후보와 이명박 측 캠프에 대하여 어쩌면 언론을 상대하고 관리하는 방법이 노무현 대통령과 너무나 똑 같아 쌍둥이나 복사판 같다고 말했다.

이는 이명박과 노무현 당사자들의 이념적 사상과 연관되며 또한, 주변에 있는 친북좌파 386주사파 참모들과 관계가 있을 것이라고 주장하며, 그 이유를 이명박의 최측근이며 이번사건의 주인공인 정태근(이명박 선대위 인터넷매체본부장)씨의 정체를 분석해 보면 자연스럽게 알 수 있다고 했다.

손 회장은 이번 2007 대선은 그동안 10년간 친북좌파정권에 의해 나날이 파괴되어온 자유민주주의와 시장경제를 수호하기 위해 반드시 애국 보수우파정권을 창출해야 한다고 힘주어 말하며, 자유민주주의 시장경제 수호를 위해 싸우고 있는 뉴스타운의 3,000 여명의 시민기자와 100만 독자들과 함께, 이번 대선에서 선진 대한민국 건설을 위한 자유민주주의 승리를 위해 지금 보다 더 철저한 후보 검증은 물론, 이제부터는 적극적으로 앞장서서 친북좌파들과 싸워 나가겠다고 말했다.

아래는 지만원 박사가 이명박 선대위 인터넷매체본부장 정태근씨를 분석한 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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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2007-07-08 06:46:38
손회장님 힘내십시요, 수많은 독자들이 지켜보고있습니다, 감사합니다,

경상도민 2007-07-08 07:00:42
손 회장이 이제 서서히 전면에 나서는 모양이다.
저 무서운 눈을 보라 명박쪽 을라들 모조리 쫄아서 도망 간다.
이제 진짜 경상도 사나이의 맛을 한번 봐라!!!
가자 경상도 후보는 일본으로 태어난 곳으로 가라!!!


노명박 2007-07-08 07:02:10
현직장관이 지지한다는 게 말이 되나. 보도매체는 친박매체"

이명박 선거대책위원회는 6일 "이명박 후보가 사석에서 고대후배인 김성호 법무장관이 자신을 밀기로 했다고 발언했다"는 서석구 변호사의 글에 대해 강력한 법적 대응 방침을 밝혔다.

박형준 선대위 대변인은 6일 본지와 통화에서 서 변호사의 의혹 제기에 대해 "현직장관이 어떻게 그런 말을 할 수 있다는 말인가"라며 "근거도 없고 그게 말이 되는 소리인가"라고 반문했다.

박 대변인은 "서석구 변호사는 지만원 씨와 함께 이명박 음해에 적극적으로 앞장서는 사람"이라며 "지만원 씨와 마찬가지로 서 변호사도 이명박 음해 때문에 소송 중인 것으로 알고 있다. 그런 사람의 말은 믿을 것이 못 된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정치적 편향성을 갖고 있는 사람의 발언이고, 또 보도한 매체 또한 친박매체로 잘 알려져 있지 않나"라며 서 변호사가 문제의 글을 쓴 을 친박근혜 매체로 규정하기도 했다.

이명박 선대위의 정태근 인터넷매체본부장도 "서석구란 사람은 "이명박은 좌파다"란 홍보물을 뿌려 선거법 위반으로 선관위에서 수사의뢰된 사람"이라며 "이란 곳이 박 대표 지지하면서 중립성을 훼손한 신문"이라며 분개했다.


경북도민 2007-07-08 07:04:11
정태근이 너 이제 죽었다.
손상윤이 무서운 맛 한번 봐라!!!
진짜 경상도 촌놈의 솜씨를......
가짜 경상도 와는 다르다는 것을.....


향우회 2007-07-08 07:08:49
손상윤 회장이 진짜 경북 울진 사람이라고 합니다.
이명박이 지금까지 경북 포항 사람이라고 속인 것에 대하여 지금부터 당당하게 한판 승부를 하시오.

손가도 안동일직 손가라고 하더군요.
진짜 명품 경북 사람은 뉴스타운 손 회장 이구먼....

짜가 경북 사람은 자기 고향 일본 오사카로 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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