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미국으로부터의 입국 제한 강화
스크롤 이동 상태바
정부, 미국으로부터의 입국 제한 강화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25일 현재 확진자 9,137명, 사망자 126명

정부는 미국으로부터의 (한국) 입국 제한을 강화하기로 하고, 27일부터 이를 시행에 들어가기로 했다.

정부는 국내에서의 코로나19(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질병) 감염자가 다소 감소 경향으로 진입하고 있는 가운데, 해외로부터의 입국자들에 의한 감염자 증가세가 멈추지 않자, 해외로부터의 입국자들에 대한 특히 미국으로부터의 입국 제한을 강화하기로 했다.

그동안 유럽, 중국, 이탈리아, 이란으로부터의 입국자들에게서 발열 증세가 있는지 추적조사를 해오고 있다. 지난 19일에는 입국하는 장기 체류자 전원에게 2주일 간 자가 격리 조치를 의무화했다.

25일 질병관리본부는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추가 감염자는 100명으로, 이 가운데 해외에서 온 입국자가 34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한편, 국내의 지금까지의 감염 확진자 수는 9137, 사망자 수는 126명이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관련기사
핫이슈포토
핫이슈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