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만원, "이명박 검증에 나를 걸었다!"
지만원, "이명박 검증에 나를 걸었다!"
  • 지만원 박사
  • 승인 2007.05.11 16:14
  • 댓글 3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하늘이 있다면 내게 다윗의 돌을 하나 줄 것

 
   
  ▲ 미래당 지만원 총재와 이명박 전 서울시장
ⓒ 뉴스타운
 
 

북한 노동당으로부터 북조선거류민증제1호를 받고, 노동당으로부터 “남조선 자본주의 사회 속에 사는 공산주의자임을 인정한다”는 합격증을 받은 김진홍,

손학규 김문수 같은 위장취업자들을 양성하고, 17여 명의 가난하고 순진한 노동자들에게 휘발유를 뿌려 분신자살로 위장케 만든 결과를 초래한 극렬 노동운동, 거기에 앞장섰다가 4번씩이나 감옥에 갔던 인명진,

국민 공지사항으로 알려질 만큼 유명한 골수 좌익 이재오.

이들이 똘똘 뭉쳐 이명박 대통령 만들기에 모든 걸 걸었다 한다. 김진홍 세력이 이명박 캠프에 들어가 있다는 소문도 들린다. 이명박은 한나라당 사람이 아니라 손학규처럼 언젠가는 한나라당이라는 껍데기를 이용만 하고 버릴 사람이다. 그런데도 언론들은 이명박과 박근혜를 같은 한나라당 사람이라며 얼버무린다.

김진홍이 이끄는 주사파 사단, 인명진과 이재오가 이끄는 홍위병 사단들이 이명박 대통령 만들기에 나섰다면 김정일의 마음은 이명박에 있다고 봐야 할 것이다. 범여권이 X-파일을 가지고 이명박을 한방에 날릴 것이라는 항간의 소문은 작전으로 뿌린 말이다.

사태가 이렇듯 심각한 데도 대부분의 우익들은 지금도 그런 이명박을 좋다고 저들끼리 부풀린다.

그래서 나는 이명박을 검증하는데 모든 걸 걸기로 했다. ‘이명박은 김정일이 밀기 때문에 그 길을 방해하면 정몽헌처럼 죽는다’는 강남교회 김성광 목사의 말이 귀에 쟁쟁하지만 그래도 걸었다.

내가 이명박 검증에 나선 것은 두 가지 이유 때문이다.

첫째는 이명박이 붉은 좌익이기 때문이다. 그의 뿌리가 좌익이고, 행동이 좌익이고, 좌익들이 그를 대통령 만들기에 모든 걸 걸었고, 그의 참모진이 좌익들이다. 그는 청계천을 만들어 붉은 좌익들의 로고이자 박정희 타도의 영웅으로 로고화 돼 있는 전태일에 바쳤다.

그가 대통령이 되면 평양시를 리모델링 해주기 위해 매우 강력한 불도저의 추진력으로 국민의 고혈을 짜낼 것이다. 국보법도 철폐하고 안보도 허물고 종국에는 적화통일을 마무리 지을 것이라는 확신이 드는 사람이다.

둘째, 이명박이 대통령 되면 법을 무시하고 편법이 난무할 것이며 탄압이 극에 달할 것이라는 생각이 들기 때문이다.

그는 선거법을 위반하여 국회의원에서 물러났고, 그에게 불리하게 작용할 범인에게 큰돈을 주어 해외로 도피시켰으며, 관용차를 자기가 몰다가 사고를 낸 후 운전수가 운전한 것으로 하여 보험처리 했고, 공직자 재산공개 때 재산을 편법으로 숨기고 처리하는 등 편법이 생리 화돼있는 사람이라는 생각이 들고, 온갖 의혹을 잉태하였으면서도 의혹을 제기하는 힘없는 네티즌들을 상대로 마구 소송을 하는 것으로 보아 그 성격이 패악하고 무섭다는 생각이 들고, 이런 사람이 대통령이 되면 어떻게 될 것인가를 상상만 해도 전율을 느끼기 때문이다.

거대한 언론들, 수많은 국민, 수많은 좌익들이 이명박을 중심으로 똘똘 뭉쳐 있다. 골리앗인 것이다. 하지만 내게는 언론도 없고, 사람도 별로 없다. 승산도 없어 보인다. 하지만 나는 이 길을 가야 한다. 하늘이 있다면 내게 다윗의 돌을 하나 줄 것이라는 신념 하나만 믿고 덤비는 것이다.

 



핫이슈포토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3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나그네 2007-05-11 17:11:15
미주통일신문사이트에 들어가보세요
배부전기자의 건의안이 있습니다

-내용-
한나라당 경선시간이 임박한 때에, 이 명박 대선주자는 경선 룰 등에 대해 시비를 걸고 있으나 이 보다 더 중요한 것은 이 명박 후보결정을 가정한 후, 그가 대선가도에서 죽지 않고 살아남을 수 있는가 그 여부에 대해 검찰당국의 코멘트가 필요하다는 것을 7일 미주통일신문에서 제안한다.

박 근혜 팀이건 당 대표 팀이건 이들이 합동으로 검찰과 병무청 등에 이 명박 관련 파일 법리검토를 요청해 볼 필요가 있다는 것.

객관적으로 분석할 때도, 이 명박 대선주자의 파일 중 상당 부분이 공소시효에 문제가 되지 않고 추후 선거관리위원회 등 국민들이 그를 고발할 경우, 이 명박은 사법심사를 받고 후보자격을 박탈 당한다.

이럴 경우, 한나라당은 공중분해 된다. 이러한 가설을 전제하고, 당과 박 근혜 팀은 검찰 기관 등을 통해 직, 간접으로 이 명박을 사법검증을 하는 것이 급선무라는 것이다.

위의내용은 지금현재로서는 아주 시급한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지만원 박사님께서 나라를 생각하신다면
모든 우파의 단체를 동원해서라도 위의 내용을 실천해야 된다고 봅니다
만약 배부전기자말씀대로 이명박전시장이 사법처리되어 수갑을 채워지지 않겠습니까
그리고 그러한 야비한자가 또 우리나라 대통령이 된다면
정말 국민들은 실망과 좌절을 안고 마지못해 사는 기가긴세월을 또 되풀이 해야합니다

지만원 박사님께서 정말 이명박 경선포기하도록 최선을 다해 뛰어주셔야합니다

지금현재 박사님밖에 하실분이 안계실것같습니다

verilux 2007-05-11 21:50:59
"민심"을 분석해보면, "김대중정권"과 김대중정권의 비호아래 그 정권을 승계한 현재의 "친북 좌,파정권"이 영속되기를 원하는 약 30%의 "민심"과 이와 같은 좌,파정권"이 대한민국에서 소멸되기를 갈망하는 약 70% 의 "민심"이 있다.

좌,파정권이 영속되기를 원하는 약 30% "민심"은(이들은 대부분 호남사람들을 주축으로 형성되어 있다) 자신들이 "국민의 이름"으로 "여론조사비율반영" 또는 "오픈프라이머리라"는 절차를 통하여 한나라당의 대선후보결정에 참여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고 이를 허용하자는 것이 "이명박의 주장"이다. 그런데 이들은 거의 대부분 열우당 내지는 범여권의 골수지지자들로서 인터넷상에서 벌떼처럼 들고일어나 박근혜를 "유신독재자의 딸" 내지는 "수구꼴통"이라고 공격하면서 대선후보에서 사퇴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좌,파정권이 종식되기를 갈망하는 약 70%의 "민심" 중 박근혜를 지지하는 "민심" 은 절반 정도인데 이들은(대부분 한나라당의 지지자들이다) 위와 같은 열우당 내지는 범여권의 골수지지자들의 "흉계"를 알아차리고는 이들이 한나라당의 대선후보결정에 참여할 수 있게끔 경선규칙을 만들어서는 안된다고 주장하고 있는 것이다. 범여권의 "작전세력"이 "민심"이라는 이름으로 "여론조사비율 반영"이나 "오픈프라이머리" 등 절차를 통하여 한나라당의 대선후보 결정에 참여할 수 있도록 허용하면 대선후보 경선에서 본선에서 대적하기에 치명적 약점이 있는 후보를 한나라당의 대선후보로 선택하는 수법으로 본선에서 강한 한나라당 후보를 선택하려는 한나라당의 당원 내지는 정권교체를 갈망하는 70% "민심"을 왜곡시키고 정작 본선에 가서는 한나라당 후보를 부수는 태도로 돌변함으로써 좌,파정권의 정권연장을 획책하는 정치사기극"을 연출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런데 이명박은 자신에 대한 지지율이 물거품과 같은 허구가 많다는 사실을 인식하여 한나라당을 탈당하면 그 즉시 시베리아와 같은 썰렁함과 추위를 맛보게 된다는 것을 알고는 범여권의 "작전세력"의 도움을 받더라도 일단은 한나라당 대선후보 경선에서 승리하고자 의도한다. 그러나 이명박이 한나라당의 대선후보로 선택되는 그 순간부터 이명박을 지지하는 것 처럼 위장하고 있던 범여권의 "작전세력"은 이명박을 더 이상 위장 지지하지 않고 그의 곁에서 빠져 나와 이명박의 지지율은 물거품처럼 허망해질 것이고 (10%-20%로 주저앉을 것이다) 그 이후부터 범여권의 "작전세력"은 이명박의 치명적인 약점을 후벼파면서 몇방의 펀치를 날려 풀썩 무너뜨릴 것이다. 이것이 작전세력의 계획이다.

만약 이명박이 한나라당을 탈당한다면 그 즉시 이명박에 대한 지지도는 물거품처럼 없어질 것이고 범여권의 "작전세력"은 공격의 목표를 박근혜로 돌린 후 벌떼처럼 공격할 것이다. 지금 네이버나 각종의 인터넷상에서 이명박 지지자를 위장하여 "민심"이라는 이름으로 박근혜를 정치적으로 공격하고 있는 자들은 대부분 노사모나 범여권의 "작전세력"들이 많다. 이들은 현재는 이명박을 지지하는 것처럼 위장하면서 박근혜를 때리고 있지만 정작 이명박으로 한나라당 후보가 결정된 이후에는 태도를 돌변하여 이명박 후보의 치명적인 약점을 후벼파고 때려 주저앉히고는 종국에는 범여권 후보에게 투표를 하게된다.
그렇기 때문에 이명박이 자신이 한나라당의 대선후보 경선에서 승리하고자 한나라당에 "적개심"까지 가지고 있는 열우당, 범여권 등을 지지하는 "민심"에게도 "국민여론"이라는 이름 내지는 "오픈프라이머리라"는 절차를 통해 한나라당 대선후보결정에 참여할 기회를 줘야 한다는 내용으로 "경선규칙"을 개정해야 한다고 주장하는 것은 결국 "김대중정권"과 그 정권을 승계한 "현재의 친북 좌,파정권"이 영속되기를 원하는 약 30% "민심"에 의해(범여권의 "작전세력"에 의해) 한나라당의 대선후보를 결정하도록 하자는 것과 꼭 같다(불과 5∼10%의 "작전세력" 개입으로 후보자가 결정될 수 있다).

이러한 수법으로 대선후보가 된다고 하더라도 치명적인 약점이 있는 이명박은 본선에서 벌떼같은 공격을 당하여 패하게된다. 이를 모르는 이명박은 노무현정권의 실정 때문에, 한나라당에 대한 프리미엄 때문에 자신이 대통령이 되리라고 환상을 하고있는 것이다. 그러나 정권은 살아있는 사람의 목을 따는 비수와 같다. 권력앞에서는 치명적인 약점있는 놈이 살아남을 길은 전혀 없다. 정치를 몰라도 너무 모르는 장사꾼에 불과하다. 이렇게되면 "실질적인 정권교체"는 물 건너간다. 따라서 박근혜측이나 한나라당으로 정권교체를 원하는 당원들은 이명박이 주장하는 내용대로의 "경선규칙"개정을 절대로 받아들여서는 안된다. 박근헤가 한나라당의 대선후보로 나가야 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는 것이다. 선거에서 승리하기 위

2007-05-16 02:38:29
다윗의 돌은 하늘이 예수 믿는자에게 준다. 마귀를 숭배하는자에겐 안주고 대신 두루도는 불칼을 내리 실것이다.

  • 서울특별시 노원구 동일로174길 7, 101호(서울시 노원구 공릉동 617-18 천호빌딩 101호)
  • 대표전화 : 02-978-4001
  • 팩스 : 02-978-8307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재영
  • 법인명 : 주식회사 뉴스타운
  • 제호 : 뉴스타운
  • 정기간행물 · 등록번호 : 서울 아 10 호
  • 등록일 : 2005-08-08(창간일:2000-01-10)
  • 발행일 : 2000-01-10
  • 발행인/편집인 : 온종림
  • 뉴스타운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0 뉴스타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newstowncop@hanmail.net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