래퍼 재키와이, 스윙스와 불화? '인스타그램 쌍방 언팔'
래퍼 재키와이, 스윙스와 불화? '인스타그램 쌍방 언팔'
  • 김지민 기자
  • 승인 2019.11.13 21:4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사진 : 재키와이 인스타그램 / 스윙스 인스타그램)
(사진 : 재키와이 인스타그램 / 스윙스 인스타그램)

래퍼 재키와이와 스윙스 사이에 불화설이 나오고 있다.

앞서 재키와이는 지난 10월 25일, 1년 9개월간 몸담았던 소속사 '인디고 뮤직'과 계약을 해지했다.

인디고 뮤직의 대표 스윙스는 재키와이의 탈퇴 이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처음으로 여동생이 생긴 기분이 들게 해줘서 고마웠다"라며 재키와이의 행보에 축복을 보낸 바 있다.

때문에 '재키와이가 불화로 인해 인디고 뮤직을 탈퇴한 것이 아니냐'라는 의혹은 금세 자취를 감추었다.

그러나 13일, 재키와이와 스윙스는 서로의 인스타그램을 언팔로우 한 것으로 드러났다.

인디고 뮤직 소속 아티스트들이 유독, 자신과 논란이 있는 래퍼들의 인스타그램을 자주 언팔로우 해 왔다는 점은 공공연한 사실.

스윙스는 지난 7월에 래퍼 이센스를 언팔로우 했고, 재키와이는 지난 4월 함께 인디고 뮤직에 소속되어 있던 아티스트 고어텍스를 언팔로우하며 저격성 글을 남기기도 했다.

때문에 사그라들고 있던 재키와이와 스윙스의 불화설이 다시금 고개를 내밀고 있는 상황이다.

이에 스윙스와 재키와이, 인디고 뮤직 측에서는 별다른 입장을 내놓지 않은 상태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노원구 동일로174길 7, 101호(서울시 노원구 공릉동 617-18 천호빌딩 101호)
  • 대표전화 : 02-978-4001
  • 팩스 : 02-978-8307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재영
  • 법인명 : 주식회사 뉴스타운
  • 제호 : 뉴스타운
  • 정기간행물 · 등록번호 : 서울 아 10 호
  • 등록일 : 2005-08-08(창간일:2000-01-10)
  • 발행일 : 2000-01-10
  • 발행인/편집인 : 손상윤
  • 대표이사/회장 : 손상윤
  • 뉴스타운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19 뉴스타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newstowncop@hanmail.net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