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원 조작 파문' 바이나인 살릴까? "이미 기정사실화…시기 조절 중"
'엑스원 조작 파문' 바이나인 살릴까? "이미 기정사실화…시기 조절 중"
  • 최진욱 기자
  • 승인 2019.11.09 00:4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PD 안 씨가 '프로듀스 X 101'의 조작을 인정하며 엑스원이 큰 타격을 입었다.

안 씨는 지난 5일 경찰 조사에서 '프로듀스 48'과 '프로듀스 X 101'의 투표 조작을 인정했다.

이에 '프로듀스 48'로 데뷔한 그룹 아이즈원은 컴백 쇼케이스, 컴백 무대 등을 취소했으며 '프로듀스 X 101'으로 만들어진 그룹 엑스원의 복귀도 요원해졌다.

조작 파문으로 인해 아이즈원과 엑스원에 대한 팬들의 응원도 점차 줄고 있는 상황에서 '프로듀스 X 101'에서 탈락한 이들로 구성된 가상 그룹 바이나인의 데뷔가 확정적이라는 소식이 전해져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업계 관계자는 '스타뉴스'와의 인터뷰를 통해 "바이나인은 분명히 데뷔할 것"이라며 "업계에서는 기정사실화 된 부분"이라고 전했다.

이어 "구체적인 시기는 정해지지 않았다"면서 "소속사 간의 조율 등으로 시간이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가상 그룹 바이나인의 데뷔가 긍정적인 방향으로 향하고 있는 상황에서 이번 조작 파문으로 바이나인 결성이 급물살을 탈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노원구 동일로174길 7, 101호(서울시 노원구 공릉동 617-18 천호빌딩 101호)
  • 대표전화 : 02-978-4001
  • 팩스 : 02-978-8307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재영
  • 법인명 : 주식회사 뉴스타운
  • 제호 : 뉴스타운
  • 정기간행물 · 등록번호 : 서울 아 10 호
  • 등록일 : 2005-08-08(창간일:2000-01-10)
  • 발행일 : 2000-01-10
  • 발행인/편집인 : 손상윤
  • 대표이사/회장 : 손상윤
  • 뉴스타운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19 뉴스타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newstowncop@hanmail.net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