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시 신청사 건립 전북도 심사 통과, 시의회 승인만 남아
익산시 신청사 건립 전북도 심사 통과, 시의회 승인만 남아
  • 박현석 기자
  • 승인 2019.11.04 1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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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년 실시설계 및 공사 착공
- 2023년 완공 계획

전라북도 익산시는 4일 신()청사 건립 계획이 전라북도의 지방재정투자심사를 통과했다고 밝히고, 신청사 건립을 위한 행정절차는 익산시 의회의 공유재산 관리계획 승인만 남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에 따라 익산시는 시의회의 승인절차를 조속히 마무리하고, 2020년도에 곧바로 실시설계를 거쳐 공사에 들어갈 계획이다.

앞서, 지난 8월에는 익산시 신청사 건립계획이 행정안전부의 타당성 조사를 통과했다.

익산시는 지난 1970년 건립된 현재의 청사가 정밀 안전진단 D등급 판정을 받은 뒤 ,신청사 건립을 추진해 왔다.

신청사는 850억 원을 투입, 현재의 청사를 헐고, 그 자리에 지하 1, 지상 10, 전체 건물면적 39271규모로 지을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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