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문화제 야행, 태풍으로 연기된 행사 오는 20일 개
고창문화제 야행, 태풍으로 연기된 행사 오는 20일 개
  • 박현석 기자
  • 승인 2019.09.16 15:1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고창군은 16일 태풍 '링링' 때문에 연기했던 '2019년 고창문화재 야행(夜行)'을 20일부터 22일까지 사흘간 고창읍성 일원에서 연다고 밝혔다.

당초 고창군은 지난 6일 행사를 열 예정이었으나 태풍의 북상으로 강풍과 폭우가 예상되자 연기 결정을 내렸었다.

고창문화재 야행은 고창읍성의 야경을 감상하고 풍성한 문화행사를 즐기는 한밤의 문화재 체험행사로, 200여년 역사의 '민속 대동놀이', 창작 뮤지컬 '정화수 치성', '한밤의 백중싸움', 각종 버스킹 공연 등이 마련된다.

또 공예를 포함해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도 진행된다.

 


관련기사

핫이슈포토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노원구 동일로174길 7, 101호(서울시 노원구 공릉동 617-18 천호빌딩 101호)
    • 대표전화 : 02-978-4001
    • 팩스 : 02-978-8307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재영
    • 법인명 : 주식회사 뉴스타운
    • 제호 : 뉴스타운
    • 정기간행물 · 등록번호 : 서울 아 10 호
    • 등록일 : 2005-08-08(창간일:2000-01-10)
    • 발행일 : 2000-01-10
    • 발행인/편집인 : 온종림
    • 뉴스타운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0 뉴스타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newstowncop@hanmail.net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