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5.18은 민주화가 아닌 반란이고 폭동이다
광주5.18은 민주화가 아닌 반란이고 폭동이다
  • 박진하 대기자
  • 승인 2019.02.13 11:4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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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반역세력과 문재인일당에게 항거하는 자유한국당 보국의원들을 엄호하자

5.18은 반역이고 폭동이다. '5.18을 민주화' 라고 주장하는 것은 허구다.

무기고를 일거에 파괴해 무기를 탈취하고, 특급보안방위산업체를 습격해 장갑차 등을 탈취하고, 교도소를 파괴해 수감된 간첩과 보안사범들을 탈주시키고, 작전특수부대 진로를 파악해 집단 사살하고, 광주mbc건물 등 주요시설에 방화를 하고, 도청을 점거하고, 교통을 마비시켰으며, 계엄군과 사회치안에 맞서 광주와 전남일대를 무정부상태로 만든 것이 반역이 아니라면 도대체 무엇이 반역이란 말인가?

국가반란세력은 여적죄에 의거 사형(옛날에는 부관참시하고 7족을 멸함)에 처해야 한다. 그런데도 5.18 폭도와 반역세력들에게 '민주화'라는 귀족작위를 부여한 것이 김영삼 김대중 아닌가? 518폭동을 민주화로 둔갑시킨 것은 정치공학적으로 호남의 해괴한 지역감정에 기대어 표를 얻어 보려는 정치세력들의 심각한 역사왜곡이며 악랄한 계략이다. 그래서 항간에는 5.18 배후로 김대중과 김영삼을 지목하는 분들도 늘어나고 있다.

또한 5.18은 순수민간인들의 반란이라고 보기에는 석연잖은 부분도 많다. 급격한 유언비어 유포, 대형차량운전, 전문적인 습격, 파괴, 당시의 사진, 총상의 문제, 사상자통계 불일치 등등에서 보더라도 온 국민들이 공감할 수 있는 방법으로 재조사하고 그 과정을 새롭게 재구성해 분석하는 것이 필요하다.

일부 탈북자들에 따르면 북한은 내부적으로 5.18에 북한이 개입한 것으로 교육을 하거나 광주사태 영상을 지속적으로 방영하고, 사상자 사진 등을 유포한 것으로 보여진다. 특히 북한은 5.18폭동을 대남혁명사건으로 다루며 광주사태의 유적물을 세우는가 하면 행사 등을 통해 기념한다고 한다. 설령 북한군이 직접 침투하지 않았다 하더라도 1980년 5.18광주사태는 북한이 직, 간접적으로 개입했을 개연성도 매우 크다. 그리고 왜 우리가 적들이 신성시하고 기념하는 5.18을 민주화라고 해야 하는가?

그럼에도 그동안 좌파문학인 좌파예술인 좌파영화인들이 5.18을 민주화투쟁의 상징으로 왜곡하기 위해 '5.18은 민주화'라는 등식을 만들어 문학, 방송, 영화 등을 통해 유포하고 선동하고 주입시킴으로서 온 국민(젊은층)들을 속여 왔다. 저들은 “5.18은 역사적으로 민주화운동으로 결론난 것인데 왜 이제 와서 북한군개입을 들먹이느냐”고 벌 먹은 소리를 하겠지만, 5.18은 전두환 노태우 정권때 이미 반란과 폭동으로 결론난 것이었다. 그런데 김영삼이 이를 민주화로 둔갑시켰고 김대중, 노무현, 문재인 등의 종북좌파세력들이 재탕 삼탕 해 먹고 있으니 5.18이 역사적으로 결론났다는 것 자체가 어불성설이다.

또한 이른 바 5.18유공자가 5천~9천여명에 달한다는데 이들은 지금 자신들이 유공자라고 밝히지도 못하고 있다. 5.18이 그렇게 위대한 민주화운동이라면, 그리하여 국가로부터 연금을 받을 정도라면 자자손손 얼마나 자랑스러운가? 따라서 5.18유공자들은 떳떳하게 자신들이 5.18유공자라고 밝혀라. 그런데 본인들이 이를 거부하고 보훈처도 이를 숨기고 있다. 이 무슨 가당잖은 말장난인가? 민주당 이해찬이가 자신은 5.18광주사태때 광주에 가 본 사실도 없는데 자신이 5.18유공자로 지정되어 있다고 하지 않던가? 호남, 민주팔이, 주사파, 좌파인사들이 5.18을 빙자해 사욕을 채우는 것을 철저히 조사해야 한다.

얼마전 국회에서 있었던 5.18북한군개입여부에 대한 사전공청회에서 김진태의원의 영상메세지와 그 행사에서 발언했던 이종명, 김순례의원을 놓고 518단체, 민주당, 정의당, 민평당 심지어 바미당까지 합세해 집단반발하며 5.18의 실체적 정의와 진실을 왜곡하고 있다. 그리고 민노총산하 방송매체의 극한 비방, 편파방송은 물론 앵무새방송에 출연한 좌파패널들이 일제히 김진태, 이종명, 김순례의원에게 총질에 가까운 극언을 해 대고 있다. 또한 찌라시 신문들도 여기에 가세했다.

한편 문재인은 자유한국당에서 추천한 5.18조사위원 2인을 제척했다. 야당의 추천인조차 자신의 맘에 들지 않는다고 제척하는 최악의 독재! 이런 것이 광주5월정신이고, 2017촛불정신이며 이를 통해 이룩한 것이 민주화인가?

이 상황에서 5.18문제에 대처하는 자한당이 가관이다. 김병준 비대위원장은 작금의 5.18관련 문제를 놓고 사과까지 했으며 자유한국당내 위장우파인사들까지 가세해 김진태, 이종명, 김순례의원을 공격하고 있다. 또한 자유한국당내 김영삼 후예중 일부가 5.18유공자라는 소문까지 나돌고 있으니 이 참에 5.18을 정확하게 재조사 재조명해 보자. 무엇이 옳고 그른 것인지 온 국민들이 나서서, 특히 보수우파 국민들이 모두 나서 5.18에 대해 명명백백하게 밝히고 정확하게 따져봐야 한다.

위와 같은 의미에서 5.18북한군개입여부에 대해 의혹을 제기한 것은 매우 당연하고 의미있는 일이며 이를 제기한 자유한국당 김진태 의원 등 세분 의원의 용기에 찬사를 보낸다. 그런데도 오늘 오전 11시 자유한국당 윤리위에서 이들 세 의원의 징계를 논의하겠다고 한다.

자한당은 이 세분을 윤리위에 회부해서는 절대 안 된다. 그런데 만약 징계까지 한다면 백만 당원들이 집단탈당을 하고 자한당과 우파는 공중 분해될 수도 있다. 특히 당 대표에 도전한 김진태의원을 징계한다면 공정한 당내경선을 저해하는 것이니 해당행위를 하는 것이다. 따라서 이런 일이 발생한다면 국민과 역사가 용서치 않을 것이다. 따라서 모든 우파 국민들이 지금 당장 자유한국당사로 몰려가 윤리위가 열리지 못하도록 모든 수단과 방법을 다 동원해서라도 막아야 하며 김진태 의원 등 세명의 보국의원들이 징계를 받지 않도록 엄호해야 한다.

이것이 바로 나 자신과 가정과 자유한국당과 우파와 나라를 지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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