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우 전 수사관 추가폭로 "드루킹 수사 상황을 가장 궁금해했을 사람은 누구겠는가?"
김태우 전 수사관 추가폭로 "드루킹 수사 상황을 가장 궁금해했을 사람은 누구겠는가?"
  • 편집부
  • 승인 2019.02.11 1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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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스쇼 이슈&토크 제81회 - [뉴스타운TV]

11일 오후 12시 뉴스타운TV ‘뉴스쇼 이슈&토크’에서는 ‘김태우 전 수사관 추가폭로 "드루킹 수사 상황을 가장 궁금해했을 사람은 누구겠는가?"’라는 제목으로 방송이 진행됩니다.

이날 방송은 주윤성 아나운서, 박희라 아나운서, 홍의현 기자가 진행합니다.

주한미군 주둔비가 작년보다 8.2% 인상된 1조389억 원으로 정해졌다는 소식에 이어 국내 자동차 생산량이 10대 제조국 중 유일하게 3년 연속 하락하였다는 소식을 전해 드립니다.

서비스 산업 연구개발 투자가 주요 선진국 대비 턱없이 낮은 수준에 머물러있는 것으로 나타났다는 소식에 이어 10일 낮 12시 53분께 경북 포항시 북구 동북동쪽 50㎞ 해역에서 규모 4.1의 지진이 발생하였다는 소식을 전해 드립니다.

이슈앤토크에서는 어제 10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개최된 김태우 수사관의 추가폭로 기자회견에서 김태우 전 청와대 특별감찰반 수사관이 '드루킹 특검 수사 개입 의혹'에 대해 "이인걸 전 특감반장이 언론보다 빨리 알아보라고 했다"며 추가 정황을 제시하였다는 소식과 자유한국당 나경원 원내대표가 ‘김태우 특검법’등이 국회에서 최대한 노력하겠다고 밝힌 내용에 대하여 이야기를 나눠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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