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조와 공산주의 굴복시킨 마가렛 대처
노조와 공산주의 굴복시킨 마가렛 대처
  • 서석구 변호사
  • 승인 2006.11.29 13:51
  •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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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굴의 투혼을 발휘한 용기가 가져온 승리

 
   
  ▲ 마가렛 대처  
 

1979년부터 1990년까지 영국수상을 지낸 마가렛 대처.

그녀는 레이건 미국 대통령을 도와 자유확산(the expansion of freedom)과 러시아와 동구의 공산주의를 무너뜨린 위대한 보수주의 여성정치인이다.

1925.10.13. 잉글랜드 북부 그랜담에서 잡화상의 딸로 태어났다.

옥스퍼드대학에서 화학을 전공. 졸업을 하자 1950년, 1951년 연달아 의회에 출마하였으나 낙선했다. 두 번의 기회를 잃었다.

그러나 그녀는 가장 젊은 여성후보로서 명성을 얻었다. 패배는 그녀에게 새로운 기회가 되었다.

드디어 1959년 그녀는 의원에 당선되어 30년 이상 국회의원으로 지냈다. 보수당의 리더십을 발휘, 2년이내에 해롤드 맥밀란 내각의 젊은 지도자가 되었다.

1975년 영국 최초로 보수당 당수, 1979년 영국 최초의 수상이 되었다. 대처는 영국병((the British Disease)으로 불리는 도전을 받았다.

실업률과 인플레이션이 높아 영국경제가 허덕이고 있었기 때문이다. 대처수상은 영국의 보수당과 노동당을 번갈아 굴복시켜 영국경제를 망쳐온 석탄노조와 대결하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았다.

대처수상은 석탄노조의 파업으로 인한 영국경제의 악영향에 대비하여 미리 외국의 석탄 대량 수입을 확보했다.

석탄운송에 방해가 될 운송기관노조의 파업에 대비하여 다른 운송수단을 준비하는데 성공했다. 대처수상의 석탄노조와의 전면전은 1년이란 기간을 끈 우여곡절의 장기전 끝에 석탄노조가 굴복했다.

대처수상의 치밀한 준비와 위기에도 불굴의 투혼을 발휘한 용기가 가져온 승리였다. 그러자 다른 노조도 대처의 보수주의에 항복했다.

드디어 영국병이 사라지고 영국경제가 번영을 누리게 되었다. 영국의 대처수상의 업적은 여기에 그치지 않았다.

그녀는 미국의 레이건 대통령과 더불어 뉴라이트 기치를 내걸고 소련 공산주의와 정면대결하여 러시아와 동구의 공산주의를 무너뜨렸다.

공산주의와의 공존을 거부하고 공산주의를 무너뜨린 대처와 레이건의 뉴라이트는 자유민주주의의 승리를 가져왔다.

그러나 김진홍의 뉴라이트는 대처수상과 레이건 대통령의 뉴라이트와는 너무나 다르다. 공산주의와의 공존을 강조하고 새가 날개의 균형을 취하듯이 좌우이념이 균형을 취해야 한다는 해괴한 논리로 실제로는 좌파를 도와주는 위험한 사상이다.

극소수의 볼세비키가 러시아를 악의 제국으로 만들었다. 민노총과 전교조 7만4천의 폭도들의 폭력시위는 극소수의 베트콩이 월남을 삼킨 것처럼 사악하다.

김진홍의 뉴라이트는 좌파 인명진 목사의 한나라당 보수파를 징계를 비호하고, 노무현 정권이 추친하는 오픈 프라이머리에 목숨을 걸겠다는 사탄의 권세로 하나님과 국민의 준엄한 심판을 받을 것이다.

김진홍 목사와 서경석 목사의 자금동원능력에 대하여 의아하게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다. 자유민주주의를 위해 투쟁하는 단체들은 돈이 부족해 쩔쩔 매는데 김진홍과 서경석은 무슨 돈이 그렇게도 많은지 거액을 펑펑 쓴다.

다단계 회사 제이유와 관련하여 서경석이 받았다는 거액의 돈이 신문에 보도된 것 뿐일까?

제이유는 노무현 정권의 정치자금줄이었다는 루머는 풍문에 불과할까?

검찰이 과연 제대로 제이유사건을 수사할지 모르나 다단계로 폭리를 취해온 부도덕한 회사로부터 거액을 받은 서경석의 도덕성에도 의문이 간다.

햇볕정책의 광신도 서경석과 위험한 김진홍의 뉴라이트.

그들에게 시민운동의 주도권을 주려는 공작정치에 보수언론이 놀아나서는 안된다. 검찰은 서경석과 김진홍의 자금출처를 조사하여 공작정치와의 연계여부를 철지히 규명하기 바란다.

한나라당 대선후보투표권을 열우당, 민노당, 민주당, 전교조, 민노총에게도 줄려는 김진홍의 뉴라이트와 보수파를 징계하는 인명진은 타도 되어야 한다.

영국 대처수상의 노조와 공산주의와의 대결에서 보여준 탁월한 여성정치인의 지도력이 그립다. 북한핵위기에 국민의 관심을 운하로 돌리는 이명박은 비겁하다.

유엔에서 물부족국가로 지정된 한국에 운하를 한다는 것은 넌센스에 불과하다. 이명박을 추종하는 이재오도 오픈 프라이머리에 목숨을 건다.

이명박은 당대표 선거에서도 이재오를 밀었다. 국가보안법폐지와 이라크파병반대를 위해 투쟁한 이재오를 한나라당 대표로 민 이명박이 과연 하나님을 믿는 교회장로인지 의심스럽다.

북한핵위기에 한미동맹을 강조하고 대북지원중단과 금강산관광과 개성공단의 지원중단을 호소한 박근혜.

독일 아더나워재단에서 자유민주주의 통일, 호혜적 상호주의, 북한인권개선을 역설한 박근혜. 하마트면 목숨을 잃을 뻔한 테러에도 불구하고 불굴의 투혼을 발휘하여 지방자치선거를 압승시킨 박근혜.

그녀의 자유민주주의 신념은 영국의 대처수상을 연상케 한다. 미래포럼은 영국의 대처수상을 연상케하는 박근혜 한나라당 전 대표의 불굴의 투혼을 환영한다.

대선후보에 연연해 하지 않는다고 자유민주주의 저항을 호소하는 이회창의 용기도 미래포럼은 환영한다.

미래포럼은 뉴스타운, 인사이드월드, 시스템 21, 국민행동본부, 독립신문, 대령연합회, 대한민국어버이연합, 나라사랑어머니연합, 부추연 등 자유민주주의 보수단체의 김진홍과 인명진의 한나라당 해당행위규탄을 지지한다.

대북지원중단을 호소하는 한나라당 지도부에 경의를 표한다.

그러나 김진홍의 뉴라이트에 질질 끌려다녀 한나라당의 정체성을 망치는 해당행위를 그만두지 않는다면 한나라당은 하나님과 국민으로부터 버림을 받을 것이다.

노무현 정권의 공작정치에 의하여 한나라당을 반미친북정당으로 만들려는 김진홍의 뉴라이트가 아니라 공산주의를 무너뜨린 대처의 뉴라이트를 국민은 원한다.

서석구. 변호사. 미래포럼 상임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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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국 2007-06-08 19:20:57
서변호사님 지금은 2007년6월입니다.국민행동본부는 3월1일부로 뉴라이트와 합치지 않았습니까 그도안에 운동은 가면을 써고 매국운동을 하였다는것을 만천하에 들어났습니다. 뉴라이트는 이미빅을 도와주는 단체라는걸 알았습니다.


변호사님의 말씀대로 영국의 대처수상과 같은 노조를 먼저 합법적으로 처단을 해야만 대한민국이 잘 살아날수있고 경제가 발전 될것 같습니다.

그러나 지금 한나라당 두 후보께서는 노조를 합법적으로 없에야겠다는 발표는 않는군요

민주노총 한국노총 전교조 철도노조

여러노조를 합법적으로 삭제되게 하시는 분께 표를 던저야 합니까

애국 2007-06-08 19:31:13
6월6일은 현충일 호국영령들의 나라를위해 싸우시다 몸바돌아가신 기념의날 그러데 왠일입니까 시청 앞에선 천교도기독이들과 재향군인회가

5시간 굿판을 벌린다고들 지나가는 사람마다 욕을하였다고들 합디다

전여우 2007-06-08 19:46:06
현충일날 시청앞 행사장에서 김구는집사 이승만박사는 장노 이명박씨도 장노라고 소개 하였다는 뜻은 가독인이 많이 모인자리라

이명박 장노를 대선에서 표를 던지라는 뜻이라고 기독인들이 아주좋아 하였답니다

행사를 마치고 돌아오는 전동차 안에서 여러사람들이 이야기를 나누었다고

시청앞 행사는 이명박씨의 선거 행사라고 10억을 들어서 한 행사라 하더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