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빵쪼가리가 목구멍에 넘어가나?
문재인 빵쪼가리가 목구멍에 넘어가나?
  • 박진하 대기자
  • 승인 2018.10.31 1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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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한 내 김정은 대변인들은 대기업 총수들이 냉면조차 먹지 못할 죄인인지 답하라

▲ ⓒ뉴스타운

지난 9월 19일 평양에서 문재인-김정은 접선이 있었는데 이때 이재용 삼성그룹 부회장을 비롯해 경제인들이 문재인 일당에 의해 북에 끌려 간(국제사회 대북제재국면에서 경제인들의 방북은 매우 위험) 것은 주지의 사실이다. 그런데 방북기간중 식사테이블에서 냉면 먹던 대기업 총수들을 향해 북한 리선권이 "아니 지금 냉면이 목구멍에 넘어 갑네까" 이렇게 짖어답니다. 참고로 그 자리에 있던 손경식 cj회장은 80세다.

이런 악다구니는 밥 먹을 자격조차 없이 죽을 죄를 지은 사람에게도 함부로 할 수 없는 소리다. 하물며 대한민국 경제의 대들보 역할을 하는 대기업 총수들이 뭔 잘못을 했기에 북에 가서 냉면 가닥도 목구멍에 넘기지 못해야 하는지, 더구나 3대세습 깡패체제인 김정은 졸개로부터 이런 개 소리를 들어야 하는지 참으로 기가 막힐 일이었다. 재벌 총수들이 얼마나 모멸감을 느끼고 비참했겠는가?

당시에도 대기업 총수 방북에 대해 "북의 초청인지, 문재인이 코꿰어(재벌총수 및 관련자 사법처리, 세무조사, 구조조정 등 함묵적 겁박) 끌고 간 것"인지를 두고 의혹이 많았다. 그런데 청와대는 "북한초청은 없었고 우리가 결정한 것"이라고 했다. 그러나 9월 19일 방북시 황호영 북한 금강산특구 지도국장이 이재용 삼성부회장에게 "우리가 꼭 오시(모시)라고 말씀드렸다"고 말함으로서 청와대 발표가 거짓이었음이 드러났다. 물론 청와대는 이를 반박했으나 그동안 청와대 해명마다 거짓과 은폐와 음모가 산더미 같으니 청와대 발표를 곧이들을 국민이 몇이나 되겠는가?

아무튼 대기업 총수 방북이 북의 초청이라면 손님을 모셔놓고 "냉면이 목구멍에 넘어 가느냐"고 입에 담지 못할 질책을 했으니 무례를 떠나 동서고금에 없는 참혹한 상황이었고, 또한 청와대 발표대로 문재인 일당이 자발적으로 경제인들을 끌고 갔다 하더라도 새로운 먹거리 창출에 몰두해야할 글로벌기업 총수들을 이 따위 소리나 듣게 하려고 방북시켰는가? 이런 일은 있을 수도 있어서도 안 되는데 9.19 문재인 방북시에 발발한 것이다.

그런데 조명균 통일부장관은 이런 사실을 알고 있었다.(국정감사장 증언) 그렇다면 문재인에게 이를 즉각 알려줬을 가능성이 높다. 만약 조명균이 문재인에게 이런 사실을 전하지 않았다면 조명균은 국가자존을 파괴한 대역죄인이고 문재인이 이를 전해 듣고도 방북단을 즉각 철수시키지 않았다면 북과 짜고 대기업 총수들에게 면박을 줘 (국제사회의 대북제재를 위반하며)대북투자를 압박하려 한 것이 아닌지 의심이 간다. 다시말해 방북 중인 문재인이 이 상황을 몰랐다면 조명균이 사퇴해야 하고 문재인이 알았다면 문재인은 헌법(국가수호 위반)에 의해 즉각 하야하고, 법(여적죄)에 의해 엄벌받아야 할 것이다.

문제는 북의 망발과 횡포와 협박이 9.19 남북접선에서만 있었던 것이 아니라 시도때도 없이 일어난다. 리선권은 "천안함 폭침은 모략극"이라고 주장하는가 하면, 조명균이 2분 늦게 접선장에 도착한 것을 두고 시계도 주인을 닮았다고 했다. 또한 회담을 합의해 놓고도 회담장에 불참하고, 회담장을 박차고 나가고, 회담 일정을 급박하게 취소, 변경하는 등 대한민국의 자존을 희롱하고 있다. 그런데 이 자는 지난 10월 5일 이른 바 10.4선언 11주년 기념식에서 이른 시일 내의 철도·도로 현대화 착공식 개최와 개성공단·금강산관광 중단 해결 등을 거론하며 평양공동선언의 이행을 강조했다. 쓰레기통의 라면 가닥도 목구멍에 넘기게 해서는 안 될 리선권의 개소리가 스산한 대한민국 초겨울을 더욱 냉엄하게 만들고 있다.

문재인과 그 일당들이 촛불쿠테타로 청와대에 입주한 이래 그들에 의해 자행되는 수많은 여적, 종북행위가 대한민국 정체성과 헌법적 가치, 국민 자존을 능욕당하게 함으로써 지금 국민 분노가 하늘을 찌르고 있다. 그리하여 자유한국당이 마지못해 그 책임에서 자유로울 수 없는 조명균 장관의 해임결의안을 국회에 제출할 예정이다. 그런데 이에 대한 더불어방북당(민주당?) 홍영표 원내대표의 망언이 참으로 가관이다. 홍영표는 "자유한국당 몽니가 끝없는 것 같다"며 "(정부여당에 대한) 태클도 지나치면 퇴장을 당한다, 한국당은 정부여당이 하는 일을 무조건 물어뜯고 말겠다는 행태를 그만둬야 한다, 한국당이 조 장관에 대한 해임건의를 하겠다는 사유가 가관이다. 한국당의 진짜 의도는 어떻게 해서든 한반도 평화를 방해하려는 것 같다"고 말했다.

전북 고창출신, 참여연대, 노총경력의 홍영표는 귀족노조에 의해 자행되는 노조 이기주의, 고용세습, 참여연대의 국가체제, 경제, 기업에 대한 몽니부터 음미하라. 그리고 부정선수출전에 심판까지 매수한 운동경기에 항의하는 것이 물어뜯는 것이고 태클이라니?, 북핵폐기는 한치의 진전도 없고(핵폐기 쑈만 난무하고 핵보유국 인정받으려 함) 북한인권은 참혹한 상황에서 "평화"만 앞세우고 미국과 유럽에다 종전선언이나 구걸하고 다니는 것이 문재인, 주사파, 더불어방북당이 말하는 평화로 가는 길인가? 비유해서 홍영표네 집에 강도인질범이 들었다 치자 그 흉악범이 모든 가족을 인질로 방에 가두고 아직은 몰살시키지 않은 상태가 평화인가?

그런데 홍영표의 이 같은 궤변에도 불구하고 리선권 발언에 대한 국민 통분이 더욱 거세지자 10월 31일 통일부는 "냉면"발언에 대해 "어떤 상황에서 그런 얘기가 있었는지 조금 더 확인 중에 있다"고 말했다. 당시 테이블에는 남한 경제인과 북 리선권이 있었다고 한다. 따라서 통일부 "상황 확인"은 말이 좋아 상황파악이지 결국 재벌총수들에게 누가 이 말을 외부에 알렸는지 물어보겠다는 것이나 마찬가지다. 그리고 방북 경제인들에게 리선권 발언이 "기분 나빴는지"를 설문하고는 기업 총수들은 아무도 그렇게 느끼지 않았다는 답변을 받아 마무리짓겠다는 작태가 아닌지 합리적 의심을 하게 된다.

한편 문재인은 지난 10월 30일 전북 새만금간척지에 대규모 신재생에너지(해상태양광발전)단지를 만들겠다고 선포식을 했다. 지역주민들에게 사전고지도 없이 행사를 한 것이다. 사유지가 많은 지역이면 투기방지를 위해 전격적으로 선포식을 했다지만 그렇지 않은데 왜 이렇게 밀실프로젝트를 추진했을까? 바로 탈원전으로 인한 국민 분노와 원망을 상쇄하고 잠재우기 위한 일방적 깜짝쇼라 본다. 그렇다면 입만열면 환경오염에 대해 게거품물던 환경단체들은 새만금의 태양광 설비로 인해 발생될 바다와 벌의 오염은 어찌할 것인지 왜 문재인에게 묻지 않는가?

이 선포식에 참석한 문재인은 군산의 한 빵가게에 들러 빵을 구매하고 식판에다 빵을 잔뜩 담아가는 모습이 국민들 눈에 비춰졌다. 문재인에게 말하겠다. 문재인은 대한민국 국정전반(한미외교, 북핵문제, 경제폭망, 투자심리위축, 실업대란, 보복정치, 범죄만연, 기레기언론)이 망국의 낭떠러지에 놓여 있는데 지금 빵 쪼가리가 목구멍에 넘어가나? 마지막으로 부탁하건데 문재인은 국가가 더 폭망지경으로 내 몰리기 전에 속히 하야하라. 그리고 자진해서 감옥으로 가라. 물론 주사파의 거두 임종석과 문재인 졸개(조명균 등)들도 동행해야 마땅하다.

북한주민은 3대세습 민족깡패 김정은을 "최고존엄"이라 숭배한다. 물론 암흑천지에 가두어진 불쌍한 북한주민들이니 그리 생각할 수 밖에 없을 것이다. 그렇다면 자본주의 시장경제의 대한민국에서 우리의 존엄은 누구인가? 문재인 일당은 아마 김대중이나 노무현 하다못해 문재인이라고 주절댈지 모른다. 하지만 절대 아니다. 그들은 대한민국 안보, 국방, 경제, 정치, 사회, 화합, 언론을 파괴한 반역자들이다.

그렇다면 누구일까? 자원도 자본도 기술도 없던 폐허의 대한민국을 이렇게 풍요롭게 만든 역사적 인물은 한강의 기적을 만든 박정희 대통령이시다. 또한 박대통령의 경제개발5개년계획, 중화학공업발전의 영도력을 잘 받들고 지금도 무에서 유를 창조해 국민 먹거리를 창조하는 숱한 기업인들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이렇게 국민들의 생을 가능하게 하는 대기업 총수들에게 모멸감을 주고 비참하게 만든 문재인, 주사파 출신, 더불어민주당, 조명균 통일부장관은 대한민국내에서 목구멍에 밥풀을 넘길 자격조차 없는 군상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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