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갱이 한겨레의 병적인 전두환 모략질
빨갱이 한겨레의 병적인 전두환 모략질
  • 지만원 박사
  • 승인 2018.10.22 10:4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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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0.19. 한겨레신문 강민진 기자가 또 전두환을 모략하기 위해 “13년 전 오늘, ‘대국민 사기’ 전두환표 평화의 댐이 완공됐다“는 제하에 아래와 같은 어설픈 선동문구 3줄을 앞세워 아무런 내용도 없는 기사를 써냈다. 쓰레기장에서 설득력 없는 사진들만 잔뜩 실어다 지면에 퍼 부우면서 전두환의 애국심을 모략하고, 당시 안보를 걱정해서 성금에 동참했던 애국자들을 조롱했다. 강민진 기자는 어떻게 생긴 인간이고 몇 살이나 되며 무슨 공부를 했기에 이런 싸가지 없는 글을 쓰는 것인가?

▲ ⓒ뉴스타운

한겨레신문은 2018.7.25.에도 “‘전두환 사기극’ 평화의댐, ‘평화의 물길’로 다시 태어날까”라는 제목으로 또 사실을 왜곡해 전두환 죽이기를 시도했다. 반면 2015년 3월 25일 오마이뉴스는 진실에 가까운 보도를 했다. 오마이 기자가 귀족 급이라면 한겨레는 양아치 급이라는 느낌이 금방 들 것이다. 아래에 관련 내용들을 소개하고 해부한다.

1993년 평화의 댐을 사기댐으로 매도한 인간은 김영삼과 당시 감사원장 이회창이었다. 이 두 인간들은 F/18을 F-16으로 변경한 데 대해서도 마타도어에 놀아나 F-16기를 깡통비행기로 격하하고, 기종을 변경시킨 노태우와 이종구 당시 국방장관 등에 대해서도 엄청난 소설을 쓰면서 그들의 시체를 딛고 얕은 인기를 얻었다. 참으로 간신들 같은 역적들이다. 아래 내용들을 보면 전두환은 우직한 애국자였고, 김영삼과 이회창은 매국노였고, 전두환의 공을 가로 채 평화의 댐에 김대중 기념탑을 세운 김대중 일당들이 세기의 대 사기꾼들이라는 사실을 알게 될 것이다.

당시 나는 이회창이 솜털처럼 가볍게 나대는 것을 보고 그를 "인기를 위해서라면 무슨 짓이라도 할 인간"이라 막말을 쏟아냈다. 그래서 수많은 사람들이 나를 만나보라 졸랐어도 그가 나를 기피했다. 한겨레는 1993년에  평화의 댐이 사기댐으로 판명났다고 악의적인 모략을 했지만, 그것은 바로 새머리 같던 이회창의 인기발언에 불과했다. 이회창의 이 가벼운 발언은  2015년 3월 25일 자 오마이뉴스 기사에서도 잘 드러나 있다. 김대중이 천하의 사기꾼이었다면 이회창은 천하의 가벼운 깃털이고, 김영삼은 토사구팽을 일삼아 온 천하의 무식무도한 장똘뱅이였다. 아래 내용들을 읽고 강민진 기자에게 가짜 뉴스 쓰지 말도록 권고를 해야 할 것이다.

평화의댐 사기꾼, 전두환인가 김대중인가?

지난 7월의 한겨레 : 전두환이 사기꾼

2018.7.25. 한겨레 신문이 “전두환 사기극’ 평화의댐, ‘평화의 물길’로 다시 태어날까”라는 제목의 기사를 썼다. 제2의 박원순 정도로 보이는 최문순이 도지사로 있는 강원도가 평화의 댐과 임남담(금강산댐)을 물길로 연결하고 육로로 내금강을 연결하는 ‘평화물길’ 관광사업을 추진하기로 했다는 뉴스를 전했다.

▲ ⓒ뉴스타운

오마이뉴스 : 전두환은 애국자

아래는 2015년 3월 25일, 오마이뉴스 기사는 “평화의 댐에 대한 진실 혹은 의혹-평화의 댐 그리고 금강산댐, 그 진실을 해부한다”는 제목의 기사에서 아래와 같이 썼다.

▲ ⓒ뉴스타운

지만원의 글

2011.7.11. 나는 “전두환 업적을 가로 챈 천하의 사기꾼 김대중”이라는 제목으로 이래와 같은 글을 썼다.

▲ ⓒ뉴스타운

조선일보 최보식 칼럼

▲ ⓒ뉴스타운

이 글은 최보식이 그 지역 공무원들의 말을 소개한 것이다. 필자는 2008년 “수사기록으로 본 12.12와 5.18”을 쓰느라 평화의 댐에 대한 기록들을 찾아 아래와 같이 정리했고 이 내용은 더 정리되어 위 역사책에 정리돼 있다.

평화의 댐 탄생

평화의 댐은 강원도 화천군 화천읍 동촌2리 애마골에 위치해 있다. 휴전선으로부터 북한강을 따라 북으로 26km 지점에 금강산댐(임남댐)이 있고, 휴전선으로부터 남으로 10km 지점에 평화의 댐이 있다. 두 댐은 북한강을 따라 36km 떨어져 마주 보고 있는 것이다.

이 평화의 댐은 민주화운동이 하늘을 찌를 때 전두환 정권이 건설한 댐이다. 1986년 10월 30일, 이규호 건설부 장관이 중대 발표가 있다며 기자회견을 열었다. 북한이 비밀리에 금강산댐을 짓고 있는데 그 댐을 무너트리면 서울이 물바다가 된다는 내용이었다. MBC 등은 “금강산댐 건설음모”라는 특집방송을 하여 금강산댐의 물 200억 톤이 쏟아지면 서울은 12-16시간 내에 물바다가 되고, 국회의사당은 꼭지만 남고, 63빌딩은 3분의2가 수장될 것이라는 모의 동영상까지 제작하여 안방들을 경악시켰다.

86년 12월, 모든 방송과 뉴스매체들은 국민성금을 독려했다. 달동네 아이가 생활비의 20%를 털어서 성금을 냈다는 눈물겨운 이야기도 소개했다. 정부는 평화의 댐을 1986년 10월에 착공하여 15개월 후인 1988년 5월에 1단계 공사를 마쳤다. 1단계 공사는 댐 높이 80m, 저수량 5억 9천만 톤을 수용할 수 있는 댐이었고, 나머지 공사는 금강산댐 공사를 지켜보면서 대응하기로 했다. 공사비는 639억원. 이것으로 88년 올림픽을 방해하기 위한 수공에는 충분하다고 했다. 금강산댐은 북한이 먼저 쌓기 시작했지만, 우리가 평화의 댐을 건설하자 공사 진도가 늦어졌다.

김영삼과 이회창에 의해 사기극으로 몰린 평화의 댐

금강산댐의 공사가 지연되면서 김영삼 시대를 맞았다. 김영삼이 들어서면서 5-6공을 청산하자는 열기가 높았다.5-6공의 3대 의혹이 지목됐다. 12.12, 평화의 댐, 차세대전투기사업, 이렇게 세 가지였다. 12.12는 전두환과 노태우가 공동으로, 평화의 댐은 전두환이, 차세대전투기사업은 노태우가 책임을 져야 한다는 것이었다.

전두환과 노태우가 추진한 사업은 모두가 사기라는 정서가 팽배했다. 이때부터 평화의 댐이 뭇 언론의 몰매를 맞는 동네북이 됐다. 야당 의원들과 민주화세력이 바람을 일으키자 모든 언론들이 인민재판에 나섰다. 이회창 감사원장이 감사를 하겠다며 국민정서에 편승했다. 필자의 연구결과 위 세 가지 의혹은 터무니 없는 의혹이었다. 12.12는 ‘전두환의 쿠데타’가 ‘전두환이 김재규-정승화의 쿠데타를 차단한 사건’이고, 차세대 전투기 사업은 지극히 타당-정당한 사업이었고, 평화의 댐은 적의 수공으로부터 이 나라를 보호하고 있는 댐이다.

정권과 시류에 아부하는 조선일보

이런 효자댐을 놓고 조선일보는 93년 6월 17일에 감사원장의 감사결정을 “시의적절한 일”이라 극찬하면서 과거에 평화의 댐 건설을 앞장서 홍보했던 뭇 언론들을 대신하여 반성한다는 사설을 썼다. 옛날에 평화의댐 건설과 국민성금 모금에 앞장섰던 언론들이 이제는 그 모금행위가 대국민 사기극이었다고 몰아가기 시작한 것이다. 언론이 정권의 시녀였던 것이다. “정권안보용 댐” “독재정권유지를 위한 전시용 댐” “국민을 기만한 사기극” “우스개 된 평화의댐”(1993.6.17 조선일보 사설).

1993년 9월 4일, 이회창 감사원장이 3개월에 걸친 감사결과를 내놓았다. 한마디로 존재하지도 않은 위협을 여론 호도용으로 만들어 낸 사기극이라는 취지의 발표였다. 9월 1일, 조선일보는 감사원 감사 결과를 미리 내보냈다. “수공 과장 정권안보 이용”이라는 제목의 기사는 감사원의 발표를 그대로 인용한 것이었다. 이 감사원장의 발표는 야권과 야당에 권위와 힘을 실어 주었다. 이때부터 국민들은 평화의 댐을 “정권안보용” “국면전환용” “사기극”으로 인식하게 되었고, 이런 사기극을 벌인 전두환은 몹쓸 사람으로 짓밟히게 되었다. 감사원 발표는 국회청문회를 촉발시켰다.

93년 9월, 국회청문회가 열렸다. 청문회에 불려나온 증인들을 향해 국회의원들이 죄인 다루듯 고성을 쳤다. 증인들은 인격이 없는 존재들이었고, 의원들의 성에 차지 않는 말을 하면 호령들을 쳤다. 건설부 장관, 통일부장관 들이 주눅들은 모습으로 나가 증언을 했다. 이들은 한 결 같이 북괴의 위협으로부터 우리를 스스로 지키기 위해 결정한 정당한 조치였다고 항변했다. 북한이 금강산댐을 쌓다가 중지한 것은 우리가 평화의 댐으로 대비를 했기 때문에 더 쌓아봐야 소용이 없다고 생각해서였을 것이라고 항변했다.

많은 야유와 증오에 찬 눈길들을 받았다. 93년 9월 8일, 국회건설위원회는 영등포 구치소 회의실에서 청문회를 열었다. 86년 당시 안기부장이었던 장세동이 구치소에 수감돼 있었기 때문이었다. 거듭된 질문에도 그는 한 결 같이 이렇게 답했다, “건설된 평화의 댐은 적의 기도를 말살했다.” 하지만 당시 평화의댐은 전두환과 안기부장이었던 장세동이 주도했다는 여론이 팽배했었다.

천하의 사기꾼 김대중이 슬며시 인정한 평화의 댐

2002년 4월 KBS가 금강산댐의 안전문제를 처음 보도했다. 2002년 5월 7일, ‘평화의 댐을 사기극으로 폄하했던 조선일보’가 전혀 뜻밖의 기사를 실었다. “15년 동안 천덕꾸러기로 여겨왔던 평화의 댐의 중요성이 다시 부각되고 있다”는 것이다. 신동아는 2002년 7월호에서 “금강산댐은 제2의 노동미사일이고, 또 하나의 핵무기다. 고의든 부실공사 때문이든 터지면 전시체제로 돌입할 수밖에 없다”. 여러 신문들이 이에 가세했다. “평화의 댐 존재가치 다시 부각” 언론들은 이렇듯 정권에 춤추는 기생들이었다.

2002년 인공위성 사진에 의하면 26억톤 이상을 저수하는 금강산댐에 커다란 함몰부분이 생겼다고 했다. 위험하게 보이는 이 댐을 북한은 7월부터 증축하기 시작했다. 김대중 정부가 불안을 느꼈다. 2002년 8월 30일, 남북경협추진위가 열렸다. 여기에서 양측은 금강산댐의 안전문제를 공동조사하기로 합의했다. 하지만 북한은 20일 만에 약속을 깼다.

정부는 부랴부랴 기존의 80m 높이의 댐을 125m로 높이는 공사를 계획했다. 2002년 9월에 착공하여 2004년 12월까지 총 공사비 1,950억원을 투입하기로 했다. 그리고 실제는 2005년 5월에 26억 3천만 톤의 저수량을 갖는 한국 제3위의 댐으로 증축됐다. 이는 금강산댐보다 1천만 톤이 더 많은 저수량이다. 소양강 댐의 저수량이 29억톤, 충주탬이 27.5억톤이다. 평화의 댐은 현재 홍수조절 기능이 아주 훌륭한 것으로 입증되고 있다.

이회창 대쪽이미지를 위해 희생된 평화의 댐

평화의 댐은 전두환이 건설했기 때문에 사기극이 됐다. 전두환이 한 것이면 모든 것이 사기였다고 몰아붙였던 마녀사냥 시절에 이회창은 민주화 여론에 영합하면서 대쪽이미지를 창출해냈다. 그러나 금강산댐은 군사전략적 측면에서 보아야 했다. 이회창은 법조계에서 가장 훌륭한 사람이었다고 소문났던 대법관 출신이고, 전두환은 무골 군인 출신이다.

지금쯤은 이 두 사람을 놓고 평가를 해야 할 때라고 본다. 전두환은 한 때 사기꾼으로 몰렸지만, 이제는 해야 할 일을 했던 사람이었다. 하지만 이회창은 공명심을 주체하지 못해 전두환을 팔아 대쪽 이미지를 창출해낸 일종의 사기꾼이었다.

증축된 평화의 댐은 언론에 노출되지 못했다. 평화의 댐을 비하했던 김대중이 제 스스로 그 가치를 인정하면서 증축하려니 체면이 말이 아니었다. 오늘날 효자노릇을 하면서도 평화의 댐은 아직도 대부분의 국민에 의해 사기극의 산물로 인식되고 있다. 전두환과 평화의 댐을 짓밟고 인기를 얻었던 김영삼-이회창-주사파 등의 인간들은 잘못에 대해 사과 한 마디 없다.

전두환은 12.12도 잘 처리 했고, 5.18과는 먼 거리에 있었으며, 평화의 댐도 잘 지었다. 그런데 지금 전두환은 쿠데타의 원흉이 됐고, 너무나 억울하게도 광주 학살자가 돼 있으며, 평화의 댐은 김대중의 공적으로 빼앗긴 채 안보 사기꾼이 돼 있다. 이것이 시정되지 않고 세월이 가면 전두환은 참으로 나쁜 인물로 역사에 남게 될 것이다.

전두환의 잘못은 가족비리를 저지른 것이고, 박정희 대통령이 창조해 낸 새마을 운동, 그 본부장에 군번이 전혀 다른 친 동생 전경환을 앉히는 등 국민으로부터 호응 받지 못할 일들을 저지른 데 있다고 생각한다. 그것만 없었으면 12.12 역사, 5.18역사도 뒤집어지지 않았을 것이고, 평화의 댐을 가공해낸 사기꾼으로 전락해 있지도 않았을 것이다.

우리 국민들도 이제는 많이 성장해 있다. 전두환이 비리를 저질렀다고 해서 역사까지 좌익들에 내주는 우를 더 이상은 범하지 말고, 지금부터라도 역사 바로 잡는 일에 적극 나서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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