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갱이 매체들의 모략극, 한겨레 기사를 보면서
빨갱이 매체들의 모략극, 한겨레 기사를 보면서
  • 지만원 박사
  • 승인 2018.09.28 14:3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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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익 발언자들의 입을 막기 위해 모략작전에 나선 것인가

얼마전 jtbc가 우익들이 운영하는 유튜브 방송과 블로그를 가짜 뉴스 생산공장이라고 공산주의식 모략을 하더니 오늘 9월 28일에는 한겨레가 작정하고 우익 발언자들의 입을 막기 위해 모략작전에 나섰다. 아래 3개 기사 모두가 9월 28일에 나온 뉴스다. 결론은 오로지 하나, 우익이 내는 목소리는 모두가 가짜라는 것이다. 나는 한겨레가 오늘 낸 기사들 중 나에 관련한 것에 대해서만 밝혀서 한겨레와 나 중 누가 가짜뉴스 공장인지에 대해 판단이 가도록 하고 싶다.

▲ ⓒ뉴스타운
▲ ⓒ뉴스타운
▲ ⓒ뉴스타운

북한군 개입설이 가짜뉴스라는 한겨레 보도에 대해

“대표적으로는 보수논객 지만원씨의 유튜브 채널 ‘시스템뉴스’에서 유포한 ‘5·18 광주민주화운동 북한군 개입설’(북한군 개입설)이 있다. ‘시스템뉴스’는 구독자 수가 2만 8천 명인 중형급 채널이다. 이 가짜뉴스 동영상은 여러 차례 변주돼 적게는 1000명에서 많게는 35만 명까지 시청했을 정도로 높은 주목도를 보였다. 지씨의 주장은 다른 유튜브 채널 수십개로 광범위하게 퍼졌는데, 이 중에는 보수 성향 유튜브 채널 구독자 수 3위(20만 명)인 ‘신의 한수’, 6위(14만 명) ‘뉴스타운티브이’ 등 상위권 대형 채널 12개가 포함됐다. 보수 성향 유튜브 채널에 올라온 북한군 개입설 가짜뉴스 영상의 조회수를 합치면 300만 회가 훌쩍 넘는다”

북한군 개입설에 대해 따져보자. 북한군이 개입한 사실은 17년 동안의 연구를 해서 도출한 결론이다. ‘설’이 아니라 17년의 연구를 통해 밝혀낸 ‘팩트’다. 그런데 한겨레는 무엇을 근거로 하여 이것이 가짜뉴스라는 것인가? 한겨레가 5.18의 진실을 연구한 적이 있는가? 내가 연구한 결론이 허위라는 것을 연구한 기관이나 인물이 있었는가? 무엇을 근거로 하여 ‘북한 개입설’이 가짜뉴스라는 것인가? 결론부터 말하자면 빨갱이 입장에서는 가짜뉴스이고 애국자 입장에서 보면 진짜뉴스, 객관적 입장에서 보아도 진짜뉴스다. 아래는 한겨레가 가짜뉴스 공장임을 증명하는 항목이다.

1. 5.18이 민주주화운동이라는 말은 1988. 5공특위 광주특위가 구성되고 빨갱이들이 득세하던 국회에서 일방적으로 만들어 낸 단어였지 그것이 북한군 개입 없는 순수한 민주화운동이었다는 연구나 조사를 해서 붙여진 단어가 아니었다.

2. 전두환이 내란죄로 사법처리를 받았다는 사실과 북한군 개입과의 사이에는 아무런 인과관계가 없다.

3. 5.18진상규명은 1988, 2002, 2017. 3차례 있었지만 3차례 모두 규명범위를 발포명령자, 헬기사격, 집단암매장 이 세 개에만 제한시켰다. 그래서 북한군 개입에 대한 진상조사는 없었다. 2018.2.28.에 국회가 통과시킨 5.18진실규명특별법 제3조 6항에 처음으로 들어가 있다. ‘북한군 개입’ 여부는 앞으로 2년 또는 3년 동안 조사해야 그 결론이 나온다. 그런데 한겨레는 무슨 근거로 이를 조사도해보지 않은 주제에 가짜뉴스라 못을 박는가? 한겨레야 말로 가짜뉴스 제조기다.

4. 2018.4.6. 방송심위위가 건방지게 네이버에 떠 있는 내 글을 지워서 나로부터 소송을 당하고 있다. 사건번호는 2018가합3064 손해배상이다. 아직 첫 심리를 기다리고 있는 상태다.

5. 광주 법관들은 불법으로 서울관할 민사재판을 광주로 끌고 가 람보식의 저질 판결문을 썼지만 대법원에 게류중이다. 그 재판결과는 서울법원에서 관장하는 형사재판 결과가 나오면 뒤집힐 것이다. 광주법관들은 5.18진상규명특별법을 무시했다.

5.18유공자들이 누리고 있는 금수저 혜택에 대하여

지난 해 4월 대선 선거기간 중 5.18유공자와 그 가족들이 금수저 자격으로 받는 파격적 대우가 도마에 올랐다. 이 자료는 500만야전군은 물론 수많은 애국자들이 전단지를 만들고 가두연설을 하는 등 애국활동을 펼치는 바람에 전국에 널리 확산돼 있다. 당시 JTBC가 이를 가짜뉴스라 방송했지만 국민들은 JTBC를 믿지 않았다. 그런데 이번에 또 한겨레가 바통을 이어 받아 모략을 하고 있다.

나는 2014.7.23. 광주광역시 인권담당으로부터 받은 민원회신자료를 가지고 있다. 5.18민주화운동관련자 보상결정 실인원이 4,634명, 사망자 155, 행방불명 81, 상이후사망110, 상이 3,378 연행구금 등 910으로 기록돼 있다. 보상금 최고지급액은 3억 1,700만 원, 최저지급액 5백만 원이다. 연금은 최고 월 240만 원이다. 그 뒤에는 보훈 수혜내용들이 4개 페이지에 걸쳐 빼곡하게 나열돼 있다.

보훈처에서 나온 팸플릿도 있다. 1990년 2억원을 받고 1991년에 위대한 수령 김일성 품안으로 갔다는 윤기권도 있다. 그 어느 유공자가 이런 일시금을 받았던가? 입이 열 개라도 할 말이 없을 것이다. 이렇게 엄청난 혜택을 누리고 있기 때문에 유공자명단을 밝히지 않는 것이다. 2017에는 유공자가 5,769명으로 증가되었고, 2017 한해에 177명이 무더기로 유공자가 됐다. 이런 것을 놓고 한겨레는 이래와 같이 보도했다.

한겨레의 가짜뉴스

▲ ⓒ뉴스타운

“극우논객 지만원씨는 ‘수만 명의 5·18 민주화운동 유공자의 자식들이 국가·임용고시에서 5~10%의 가산점을 받아 국가기관 일자리를 싹쓸이한다’는 내용의 글을 지난해 한 인터넷 언론에 기고했다. 하지만 유공자 가족은 수만 명이 아니라 770명(유공자 본인 제외) 정도에 불과하고, 이들이 받는 가산점도 5~10%가 아닌 5%다”

언론이 공정한 대우를 받으려면 ‘극우논객’이라는 단어를 쓰지 말았어야 했다. 이 표현 자체가 ‘한겨레는 빨갱이 신문이요’ 하고 그 정체를 드러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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