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홍은 교활한 이념론자
김진홍은 교활한 이념론자
  • 지만원 박사
  • 승인 2006.08.03 14:56
  •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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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익은 죽창으로 찌르는 폭력배를 의미

 
   
  ▲ 김진홍 목사  
 

반미 친북 세계의 거두로 알려진 리영희 교수, 그는 새는 좌우의 날개로 난다며 반공국가인 한국에도 좌익이 공존해야 한다고 주장해 왔다.

이러한 리영희 교수의 주장을 김진홍이 똑같이 반복 주장하고 있다. 2001년 8월 1일자 “김진홍 목사의 아침 묵상”에서 김진홍 목사는 이래와 같은 메모를 회원들에 보냈다.

- 김진홍 목사의 글 -

개혁적인 보수와 합리적인 진보

마치 새가 날 때에 좌·우 날개로 날듯이 한 사회가 건강하게 발전하려면 우파와 좌파가 균형을 이루어 나가야 한다. 그리고 개혁적인 우파와 합리적인 좌파가 공존 상생하여야 한다. 그러나 불행하게도 우리 사회는 우파는 개혁성이 부족하였고 좌파는 합리성이 부족하였다. 다행스럽게도 요즘 들어 희망적인 조짐이 있는 듯하다. 우파에 개혁정신을 강조하는 뉴라이트운동이 등장한 이래 좌파에서도 합리성과 대안정신을 내세우는 뉴레프트운동이 등장하고 있기 때문이다.

나는 우리사회가 지나치게 좌편향으로 기울어져 친북·반미운동이 사회를 이끄는 주도세력으로 등장하는 현실이 염려스러워 일년여 전에 보수·우파운동으로서의 뉴라이트운동을 시작하였다. 그런데 이 운동에 관여하게 된지 일년 가량 지나면서 우리 사회의 우파 진영이 부딪히고 있는 세 가지약점이 있음을 알게 되었다.

첫째는 우파 진영에 개혁성 내지 개혁정신이 부족하다는 점이다.
둘째는 우파 진영에는 국가경영에 대한 경륜이 부족하다는 점이다.
셋째는 우파 진영이 미래지향적인 대안정신(代案精神)이 부족하다는 점이다

이런 약점들을 극복하지 못한다면 우파세력이 사회를 이끄는 주도세력이 되기가 어려울 것이라 생각한다.


좌익은 대한민국을 전복하려는 간첩과, 죽창으로 찌르는 폭력배를 의미

이 나라의 좌파는 사상적 철학적 좌파가 아니라 북한과 연계하여 대한민국을 파괴하려는 행동을 하는 사람들이다. 김대중 처럼 적장에 군자금을 대주고, 주한미군을 내몰고, 한국군을 인민군으로부터 당할 수 밖에 없도록 유엔사교전규칙을 고치고, NLL의 일부를 북한에 내주려 하고, 지뢰를 제거하고, 국보법을 철폐하는 등 대한민국의 안보 시스템을 파괴하고, 이적행위를 하는 사람을 말한다.

또한 죽창을 들고 주한미군 철수를 요구하는 시위를 하며, 기업체들을 물리력으로 공격하여, 경제적 파괴행위를 자행하고, 경찰의 눈을 찌르고, 아이들에게 북한의 선군정치를 홍보하고, 북한의 날조된 역사책을 가지고 친북-반비 사상을 주입시키는 국가파괴 행위를 주도하는 자들이다.

이것이 한국좌파의 실체다. 김진홍 목사는 이런 자들을 좌파라고 부르며 좌파가 마치 서구에서 존재하는 이상적 좌파인 것처럼, 사회를 파괴시키지 않고, 국가정체성을 파괴시키지 않는 애국주의자들인 것처럼 묘사, 선동하고 있다.

우리나라에 좌파가 존재해야 한다면 이러한 국가파괴, 사회파괴, 경제파괴를 일삼는 반국가행위와 폭력배들이 합법적으로 존재해야 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김진홍의 이 두루뭉술한 수법에 의한 선동에 대해 분노를 느낀다.

좌익은 북한편, 우익은 남한편이다.

한국 사회에 우파가 있다면 누가 우파인가? 좌익의 국가전복 공작을 예방하면서 대한민국을 지켜온 주체는 김대중 이전의 정부들이었다. 그런데 김대중에 들어 좌파들이 정권을 잡고 국가를 전복하여 적화통일을 획책해 왔다.

이런 의도를 간파한 일부 선각자들이 김대중 정부와 노무현 정부를 상대로 싸워온 것이다. 한국사회에서는 이러한 애국세력들을 우익 이라고 불렸다. 그런데 김진홍은 우익이 옛날부터 존재하는 것처럼 호도하고 있다. 한국사회의 우익은 김대중 정부 이전의 정부, 간첩을 잡아들였던 정부로 대표됐다.

김진홍은 좌익도 남한편, 우익도 남한편 이라며 위장하려 한다

대한민국 사회는 원래 우익과 좌익으로 갈라진 게 아니라 남한편, 북한편으로 갈라져 왔다. 남한 편인 사람들은 김대중 정부 이전 까지 누리던 자유민주주의 시장경제 체제에 익숙한 사람들이다.

좌익은 북한을 조국으로 생각하면서 남한에 살면서 남한 사회를 파괴하려는 이단자들이다. 이런 실체를 놓고 김진홍을 포함한 좌파들은 좌익도 남한편이요 우익도 남한편인 것으로 은근슬쩍 정체를 위장하고 있는 것이다.

김진홍은 아주 교활한 이념주의 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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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인 2006-08-03 17:39:43
지만원. 하여튼 지만 잘났어.
지 빼고 모두는 죄다 나쁜 놈으로 모는 군.
남을 욕하는 자 본인이 더 나쁜자이다.

위인2 2006-08-03 17:42:30
여기도 뉴라이트 빨갱들이 설치기 시작하는구나 왜 지박사를 욕하지 뿕은무리들이 참 이상타 뇌 구조를 한 번 검사 해봐야겠다. 빨갱동무

독립군 2006-08-04 02:32:06
생긴게 빨갱이 처럼 생겼네...
지만원은 애국지사 이다.
누가 함부로 욕하는가?


익명 2006-08-05 14:42:02
이 앞잡이나 저 앞잡이나.......
그나 저나 이나라의 미래를 어찌할꼬.......
주둥이만 갖고 큰 힘에 의지하여 먹고살려는 교활한 인간들 때문에 열심히 일하는 사람들이 몰리는 이 세상을.....

2 2006-08-09 12:52:49
뉴라이트 안라이트네 엄흉하게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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