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식인부부, 10년 넘게 인육 먹어…"인육에 질렸다"라던 악마에 이어?
러시아 식인부부, 10년 넘게 인육 먹어…"인육에 질렸다"라던 악마에 이어?
  • 김하늘 기자
  • 승인 2017.09.27 20:4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러시아 식인부부

▲ 러시아 식인부부 (사진: TV조선) ⓒ뉴스타운

러시아 식인부부가 세간을 떠들썩하게 만들고 있다.

러시아 현지 언론은 26일(현지시간) 러시아 남부에 거주하는 드미트리 박셰예프와 그의 부인 나탈리야 박셰예바가 지난 1999년부터 살해를 일삼은 뒤 인육을 먹은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고 있음을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 러시아 식인부부는 10년이 넘게 인육을 먹어온 것.

이에 지난 8월, 남아공 에스트코트 경찰서에 "인육에 질렸다"라는 진술으로 인육을 먹은 혐의와 더불어 살해 혐의를 인정한 한 남성에게도 세간의 관심이 모이고 있다.

당시 경찰에 따르면 범인은 많은 여성들을 강간한 뒤 살해 후, 인육을 여러 부분으로 절단해 먹은 것으로 추정된다고 범행 과정을 밝힌 바 있다.

불과 1달만에 들려온 식인종 소식. 이번엔 러시아 식인부부로 논란이 걷잡을 수 없이 커지고 있다.



핫이슈포토
핫이슈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노원구 동일로174길 7, 101호(서울시 노원구 공릉동 617-18 천호빌딩 101호)
  • 대표전화 : 02-978-4001
  • 팩스 : 02-978-8307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재영
  • 법인명 : 주식회사 뉴스타운
  • 제호 : 뉴스타운
  • 정기간행물 · 등록번호 : 서울 아 10 호
  • 등록일 : 2005-08-08(창간일:2000-01-10)
  • 발행일 : 2000-01-10
  • 발행인/편집인 : 손상윤
  • 대표이사/회장 : 손상윤
  • 뉴스타운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19 뉴스타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newstowncop@hanmail.net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