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명서] 문재인 대통령 퇴출 없이는 대한민국 안보는 지킬 수 없다
[성명서] 문재인 대통령 퇴출 없이는 대한민국 안보는 지킬 수 없다
  • 편집부
  • 승인 2017.09.18 1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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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퇴출 국민운동연합(문퇴연)

트럼프가 "문재인은 대화를 구걸하는 거지같다."며 왕따시켜

문재인 대통령 안보외교정책의 실패로 국민은 북핵의 인질이 되고 대한민국은 혈맹 미국을 잃을 위기에 있다.

북핵 문제 해결을 위한 미국과 유엔의 북한경제제재를 외면하고 대화협상을 통한 평화적 해결을 하겠다는 문대통령 간의 한미 갈등에 한국 안보가 무너지고 있다.

한미 갈등 틈을 타 북한은 2주에 한 번씩 미사일을 발사하고 6차 핵실험을 단행 했다. 그런 북한에 또 800만불(91억)을 지원한다고 발표하자 북한은 3700km 장거리 탄도미사일을 일본과 미국을 향에 발사 했다.

미국에 왕따 당하고 김정은에 얻어맞고 문대통령은 설자리를 잃었다.

핵은 핵으로 대응해야 평화가 유지된다는 사실조차 모르는 무식한 문대통령

문재인 대통령은 9월14일 미국 CNN 인터뷰에서 "북핵에 대응하기 위한 한국 자체 핵개발이나 전술핵 반입에 동의하지 않는다"며 "북핵에 우리도 핵으로 맞서면 남북 평화가 유지되기 어렵고 동북아 핵 경쟁도 촉발시킨다"고 했다. 문재인은 핵은 핵으로 대응해야 막을 수 있다는 진리마저도 외면하고 북한 대변인 역할을 하고 있다. 문재인의 비호를 받고 있는 김정은은 유엔 제재를 '종이호랑이'로 여기며 미사일 발사 핵실험으로 미국과 한국을 조롱하고 있다.

문재인은 6차핵실험 한 뒤 10일 만에 북한에 800만달러(91억원) 지원 검토를 발표했다. 안보리 북한경제제재 발표 2일 만에 북한을 지원하겠다고 발표한 것은 국제 왕따를 자초한 행위다. 문재인이 북한지원을 발표한 다음날 북한은 장거리 탄도미사일을 발사 했다. 그런데도 정세현 통일부장관은 북한 800만불 지원에는 변함이 없다고 발표했다.

문재인은 원전은 위험해서 탈원전을 한다면서 북한 핵 위험성을 국민들에게 이야기 한 적이 없는 김정은 기쁨조다.

북한 핵이 체제 유지수단이라 비호하는 문대통령

북한 김정일은 '핵무기는 체제 유지를 위한 자위적 수단'이라 주장했으나, 김정은은 '적화통일을 위한 최고의 무기'라고 입장을 바꿨다. 김정은은 "조국 통일을 이루기 전까지 체제안정이란 있을 수 없다"면서 "핵과 미사일은 조국 통일을 앞당기는 만능열쇠"라고 했다. 그런데 문재인은 14일 미국 CNN 방송과의 인터뷰에서 "북한의 핵 개발은 체제 안전을 보장받기 위한 것"이라고 국민을 속였다.

트럼프 대통령도 "김정은이 핵무기를 체제 보장을 넘어서 한·미 동맹 파기 수단으로 이용하고 있다"고 했고, 맥매스터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은 "미국이 한국을 버리도록 유도해 잠재적으로 2차 한국전쟁의 길을 닦기 위한 것"이라고 했다. 그런데 문재인은 "북핵은 체제 안전을 보장받기 위한 것" 이라고 거짓말을 했다.

아침저녁으로 말을 바꾸어 신뢰가 추락한 문대통령 

북한이 9월15일 3700km 탄도미사일을 미국 향해 발사하자 문대통령은 안보회의에서 "이런 상황에서는 대화도 불가능하다" "북이 도발해 올 경우 조기에 분쇄하고 재기 불능으로 만들 수 있는 힘이 있다"는 강경한 발언을 했다. 하지만 문정권은 북핵에 맞설 어떤 힘과 대책도 없다.

북한을 지원해 대화로 핵문제를 해결하겠다던 문대통령이 하루 만에 말을 바꾼 것은 안보 팔이 하는 사기꾼 모습이다.

5천만 국민을 북핵 인질로 잡혀놓고 안심하라는 문대통령

문대통령은 북한이 탄도미사일을 발사하자 "국민들께서는 정부의 의지와 노력을 믿고 흔들림 없이 생업에 종사해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그러나 취임 후 4개월 통안 안보가 붕괴되고 우방에 왕따 당하고 있는 문대통령을 믿을 국민은 없다.

청와대와 통일부는 북한이 탄도미사일을 발사한 뒤에도 인도지원 기조에 변함이 없다고 거듭 밝혔다. 국제사회가 대북 제재 강화에 나서고 있는 판국에, 북한 인권에 대해선 입도 뻥긋하지 못하면서 인도적 지원이라니 어이없을 뿐이다.

국제사회의 대북제재에 어깃장을 놓고 있는 문재인의 한반도 운전자론이 유엔과 북한에 조롱거리가 되고 있다. 우방인 미국과 일본의 불신만 키우고 있고 중국과 러시아로부터 무시당하고 있는 문재인은 대한민국 안보를 책임질 능력이 없다.

그동안 대북정책으로 보아 대화를 통한 평화통일은 적화통일을 의미하는 것으로 보인다. 적화통일은 5천만 국민에게 김정은을 섬기며 노예로 살라는 것이다.

국제고립을 자초하면서 북한 퍼주기로 대화를 구걸하는 문재인 퇴출이 5천만 국민의 생명을 지키는 길이다.

2017.9.18 

문재인퇴출 국민운동연합(문퇴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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