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13일) 오후 2시 태극기혁명국민운동본부(이하 국본)은 서초동 대검찰청 앞에서 ‘이재용 삼성 부회장을 구속한 재판부와 특검 고발’ 기자회견을 진행했다.
행사 시작전에 국민의례를 진행한 참가자들은 의결한 자세로 행사에 참석했다. 먼저 국본의 민중혼 사무총장은 “국본은 명확한 증거도 없이 단지 심증만으로 이재용 삼성 부회장을 구속한 재판부와 박영수 윤석열 특검을 고발한다”고 주장했다.
이어서 연설한 헌법수호대의 박여호수아(필명)씨는 “헌법87조를 어겨가며 박근혜 대통령을 구속하고 재판하는 자들은 총살감”이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앞서 박여호수아씨는 박근혜 전 대통령 재판때 검찰의 무리한 심문과 재판진행에 대해 참지않고 “너희들은 총살감”이라고 말했다가 재판부로부터 감치5일을 받은 바 있다.
국본의 민 사무총장과 행사관계자들은 고발장을 대검찰청에 접수하며 결의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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