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읍시 여성문화관, ‘음악이 흐르는 도시 숲 쉽터' 생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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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여성문화관, ‘음악이 흐르는 도시 숲 쉽터' 생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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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스타운

전북 정읍시 여성문화관이 ‘여성문화관 음악이 흐르는 도시 숲 쉼터(이하 도시 숲 쉼터)’를 조성했다.

도시 숲 쉼터는 조곡천 1길 7 여성문화관 인근에 100㎡ 규모로 조성됐다. 음향 시설을 설치했고, 소나무(12그루)와 은행나무(4그루), 동백꽃(3그루), 철쭉 등을 심었다. 여기에 쉬어갈 수 있는 탁자와 의자도 배치했다.

특히 쉼터 조성에는 여성문화관 직원들이 자원봉사로 참여하고, 인근 주민들이 재능을 기부해 의미를 더했다.

여성문화관 관계자는 “음악과 자연이 어우러진 ‘여성문화관 도시 숲’에서 사랑하는 이웃들과 함께 여유 있는 휴식을 취하기를 바라고, 건강과 힐링 명소로 자리잡아 가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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