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에서 상경한 매운갈비찜 전문점 ‘두꺼비식당’ 강남점 운영
제천에서 상경한 매운갈비찜 전문점 ‘두꺼비식당’ 강남점 운영
  • 박재홍 기자
  • 승인 2017.05.26 16:3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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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매운갈비찜 전문 두꺼비식당 강남점) ⓒ뉴스타운

충북 제천의 매운갈비찜 전문 맛집으로 알려지며 일대에서 랜드마크가 된 ‘두꺼비식당’이 강남에 신규 오픈했다.

강남역과 신논혁역 인근에 위치해 강남역맛집으로 알려지고 있는 ‘두꺼비식당’ 강남점은 제천 본점에서 자체적으로 개발한 특제소스를 베이스로 한 매운갈비찜 전문점으로, 특히 젊은 여성들에게 인기가 많았으며 기존에는 해당 메뉴를 맛보기 위해 서울에서 제천 본점까지 찾아오는 고객들도 다수였는데 금번 강남 분점을 통해 해소할 수 있도록 했다.

▲ (사진=매운갈비찜 전문 두꺼비식당 강남점) ⓒ뉴스타운

강남두꺼비식당은 매운갈비찜 외에도 곤드레밥이 주 메뉴로 운영되는데, 여느 곤드레밥집과 달리 고소하고 부드러우면서 향은 살아 있다고 알려져 있다. 천연재료로 양념을 하기 때문에 건강에도 좋다. 또한 국내산 생등갈비만 고집하고 매운맛과 단맛을 위해 한약재와 과일 등 천연재료로 양념을 하기 때문에 돼지의 잡냄새를 제거함은 물론 건강에도 좋다.

최근까지는 매장 앞 동상이 인기 AR 모바일 게임인 ‘포켓몬고’의 몬스터 다량 출몰지역으로 명소화 되며 고객이 몰리기도 했다.

이와 더불어 전자가상화폐 결제를 할 수 있는 AnyPay, AnyPOS를 도입하여 우리나라 최초 전자가상화폐 결제 매장이 되었다. 전자가상화폐는 사용자의 이해와 홍보를 위해 포켓몬과 유사한 게임 형태인 AR 모바일 채굴 게임으로  채굴하며 강남역 일대를 시작으로 6월 8일부터 채굴 서비스를 시작한다. 채굴로 배포된 전자가상화폐는 식당에서 결제 할 수 있다.

지리적인 요소로 인해 회식 단체고객도 많아 강남역 회식장소로도 적절하다.

강남두꺼비식당 관계자는 “제천에서의 명성을 강남에서도 이어갈 수 있도록 모든 메뉴와 식재료를 신경쓰고 있어 대표적인 중독성강한 기분좋은 매운맛의 강남역맛집으로 거듭나도록 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강남두꺼비식당은 ‘대통령 막걸리’라 불리는 소백산 막걸리를 특별가격인 천원에 제공하고 있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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