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국무부, 한국 정권 바뀌어도 한미유대 불변
스크롤 이동 상태바
미국 국무부, 한국 정권 바뀌어도 한미유대 불변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미국 국무부 마크 토너 대변인 대행

▲ ⓒ뉴스타운

10일 한국 박근혜 대통령의 헌정 사상 초유의 대통령 파면이 헌법재판소에서 결정이 난 직후 미국 국무부 마크 토너 대변인 대행은 “근본적인 한미 양국 관계는 정부가 바뀌어도 지속된다는 입장‘임을 밝혔다.

토너 대변인 대행은 한국의 헌재의 대통령 파면 결정과 관련, “모든 나라의 정부가 바뀌고 새로운 지도부가 들어서도 근본적인 관계와 유대는 지속된다”고 강조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