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국무부, 한국 정권 바뀌어도 한미유대 불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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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외신팀
  • 승인 2017.03.10 1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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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국무부 마크 토너 대변인 대행

▲ ⓒ뉴스타운

10일 한국 박근혜 대통령의 헌정 사상 초유의 대통령 파면이 헌법재판소에서 결정이 난 직후 미국 국무부 마크 토너 대변인 대행은 “근본적인 한미 양국 관계는 정부가 바뀌어도 지속된다는 입장‘임을 밝혔다.

토너 대변인 대행은 한국의 헌재의 대통령 파면 결정과 관련, “모든 나라의 정부가 바뀌고 새로운 지도부가 들어서도 근본적인 관계와 유대는 지속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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