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드배치를 반대하는 이유를 모르겠다
사드배치를 반대하는 이유를 모르겠다
  • 송인웅 대기자
  • 승인 2017.03.08 10:34
  •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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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익에 도움은 못주면서 반대만을 위한 반대는 안 돼

▲ 인터넷에서 '고속도로건설반대하면 뜨는 사진'으로 '누운사람이 김대중'이라고들 한다. ⓒ뉴스타운

정부는 “사드가 북한의 핵이나 미사일로부터 우리 대한민국의 영토와 국민을 보호해준다”고 하지만 대부분의 대한민국을 사랑하는 국민들은 사드가 방어무기이든 공격무기이든 상관치 않는다. 또 중국을 위협하든 우리나라 자체방어를 하든 “얼마나 방어능력이 있는지?”등도 굳지 알고 싶지 않다.

다만 사드가 우리 대한민국에 배치됨으로서 “우리의 삶이 얼마나 나아질 것인지”는 기대하고 있다. 우리나라가 능력부족으로 제작하지 못하는 사드란 무기체계가 우리 대한민국에 배치되면 이를 운용할 미군 등이 배치돼 들어올 것이고 또 이를 뒷받침할 우리 대한민국군인 등이 필요할 것이다. 이로 인한 경제적 효과가 얼마나 될까?

“사드란 무기체계의 가격이 엄청날 텐데 우리 돈 안들이고 우리나라 땅에 배치된다는 것 자체가 환영할 일”아닌가? 경제학자들은 “대한민국에 사드배치로 인한 경제적 효과”를 발표해야 할 것이다. 그게 불안한 경제상황에서 경제학자들이 당장 할 일이다.

일부 못된(?)정치인들이 사드배치로 인해 “중국이 어떻고 저렇고”하며 중국눈치를 살피며 사드배치반대를 하며 국민들을 선동하고 있다. 그러나 자기 나라에 자신을 방어하는 무기하나도 배치 못한다면 주권국가라 할 수 있는가? 문제는 이런 정치인들이 하나같이 “돈을 하나도 못 벌어오면서”말만 앞세우는 “상 건달(?)”이란 사실이다. 그리고는 반대만을 위한 반대를 한다.

오래 된 옛날 옛적 이야기지만 우리나라에서 고속도로를 처음 건설할 때 “고속도로 건설되면 다닐 차도 없다”면서 건설현장에서 드러누워 건설반대를 하던 김대중이 생각나는 요즘이다. “김대중은 포항제철 건설도 반대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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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속도로 2017-04-22 11:34:24
김대중, 김영삼 드러누워 고속도로 반대한 거 맞습니다. 그거 만들 돈으로 한끼라도 더 먹자고 주장하면서 말이죠.. 그때도 여건이 안되는데 복지를 외쳤죠..고속도로 흥해서 망정이지, 망했으면 두고두고 박정희 욕 엄청했을 겁니다.
옛날 저 어릴 때는 한국 역사 전집 뒤에 나오기도 하던데 김대중 대통령 정권 잡고부터는 그런 얘기 감쪽같이 안해서 모르는 사람들도 많더군요 (참고로 저는 30대 중반입니다)

ㅇㅇ 2017-03-08 11:52:59
이렇게 제대로 알지도 못하는 사람도 기사를 쓰는군요

앵삼 2017-03-08 11:29:56
내 눈에 흙이 들어가기 전에는 안된다 도로건설 장비앞에 드러 누운 인간중에는
김대중이만 아니라 김앵삼이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