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상대 태극기집회 사회자의 대국민 호소 4
손상대 태극기집회 사회자의 대국민 호소 4
  • 심광석 기자
  • 승인 2017.01.31 09:3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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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언론-특검-촛불은 이 작태를 멈춰라

▲ ⓒ뉴스타운

손상대 애국 태극기집회 사회자는 현재 뉴스타운 대표이사로 뉴스타운TV와 JBC 까 방송 진행자로 거침 없는 시국진단에 앞장서고 있다. 다음은 현 시국의 진실을 알리기 위한 손상대 사회자의 호소문이다.[편집자주]

참으로 한심한 국회의원이 수두룩한 나라.

참으로 어이 없는 검사들이 북적거리는 나라.

참으로 기절초풍 할 헌법재판 소장이 있는 나라.

참으로 개망나니 짓만 골라하는 빨간 언론이 차고 넘치는 나라.

여기에 나라 뒤집기에 미치다 시피한 강성노조, 전교조와 종북좌파가 벌때처럼 바글바글 거리는 나라.

이것이 2017년 자랑스런 대한민국의 현주소다.

창피하다. 얼굴이 화끈거린다. 쪽팔려 외국 손님들과 말조차 나누기 민망하다.

어쩌다 대한민국이 이 모양 이 꼴이 됐는가.

위선자와 배신자가 득실거리고 떼법으로 헌법을 농락해도 누구하나 제지하지 않는다.

우리사회 어른이 입을 다물었고, 리더자들이 눈을 감았고, 엘리트층 들이 어느 배를 탈까 눈치만 살피고 있다.

그 사이 국민들은 태극기와 촛불로 갈라서 전투라도 벌일 것처럼 팽팽한 긴장감을 고조시키고 있다.

이런 사회 혼란의 첫번째 주인공은 정치인들이다.

국민이야 죽건 말건 촛불을 선동해 정치적 도구로 사용하고 있는 지금의 정치인들은 국민의 정적이 되다시피 했다.

그 다음은 언론이다. 미쳐도 심하게 미쳤다. 약이 없다. 편파, 왜곡도 모자라 조작보도까지 일삼고 있다.

그것만이면 그나마 이해할 텐데 아예 왜곡된 중계방송으로 국민들의 눈과 귀를 속이고 있다.

치료약이 없으니 모두 폐간함이 마땅하다. 국민을 기망하는 언론은 우리사회 공기가 아닌 사회악이기 때문이다.

해방 이후 기자들이 기레기(기자쓰레기)라는 혹평의 닉네임을 단 것도 이번이 처음이다.

사법부는 또 어떤가. 최순실 국정농단을 수사한다며 언론과 한통속이 돼 촛불을 만심인양 앞세워 쾌속질주를 하려다 정규코스를 이탈했다.

이유불문 해외토픽감을 만들어 냈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대통령 탄핵이 원천적으로 잘못됐다는 사실이다.

박근혜 대통령을 두둔하고자 하는 것이 아니다. 누구보다 법을 준수해야 할 검사들이 헌법을 짓뭉게면 그 나라의 질서는 개판이 된다.

그러하기에 원초적 문제를 따져보자.

죄가 밝혀지지도 않았는데 대통령 탄핵부터 먼저 해 놓고 역으로 죄를 찾아가기 위해 발버둥치는 대한민국의 탄핵사건은 세계사에서도 그 유래를 찾아볼 수 없는 기절초풍할 사건이다.

장담컨데 대한민국 역사에 가장 수치스러운 사건으로 기록될 것이다.

국내 법 전문가들이 입을 닫고 있는 이 시간 해외 헌법학자들은 "대한민국의 탄핵은 거꾸로 탄핵"이라며 황당함을 지적하고 있다.

결국 퍼즐 맞추기식 거꾸로 탄핵 특검은 최순실 국정농단의 핵은 밝혀내지 못한 채 변죽만 울리고 있다.

이 때문에 국민들이 '특검 공포', ' 혁명검찰', '조선총독부 특검'이라는 닉네임까지 붙여 주었다.

더 큰 문제는 파열된 브레이크 때문에 특검의 칼부림이 어디서 멈출지 아무도 모른다.

더 웃기는 것은 덴마크의 정유라 압송에는 목숨거는 특검이 이번 사태의 주범격인 고영태를 왜 찾지 않는가.

지금 당장 수사력을 총 동원해 누가 고영태를 숨겨주고 있는지 찾아내라. 세상이 다 아는 고영태의 은신처를 왜 특검은 모른채 하는가.

국민들과 기업인들이 특검의 그 모습을 쳐다보며 공포에 떨 뿐이다.

야당과 좌파 지자체장들의 합세가 이 모양새를 만들었다.

좌파 언론과 중심 잃은 검사들이 한통속이 돼 이 볼성사나운 나라꼴을 만들었다.

종북좌파, 구 통진당 세력, 강성노조가 합작해 촛불로 나라를 개판으로 만들어 버렸다.

나라의 미래가 심각하게 파손 당했다. 백년대계 교육이 고칠 수 없는 좌경화에 아사 직전이다.

강성노조와 대책 없는 정치인, 그기에 기업잡는 특검의 무소불위로 경제까지 수렁에 빠졌다.

아무도 고치려 하지 않는다. 오히려 촛불선동을 부추겨 정권 빼앗기에만 골몰하고 있다.

보다 못한 수백만의 국민들이 나라를 구해야겠다며 스스로 태극기를 들고 거리로 나섰다.

굴곡진 대한민국의 아픈 역사를 절감한 사람들이다. 6.25 전장에서 월남전에서 목숨 내놓고 나라를 지켰던 사람들이다.

이들의 나라위한 진정성은 눈물겹다. 이들의 나라위한 애국심은 촛불세력과는 180도 다르다.

나는 경고하건데 정치와, 언론과, 특검이 진정으로 대한민국의 아픔을 걱정한다면 여기서 나라 망치는 작태를 끝내야 한다.

수백만의 태극기든 국민들의 지금 박 대통령의 탄핵여부와 관계없이 조국의 공산화를 걱정하고 있다.

이제 알만한 국민들은 다 안다. 최순실 국정농단의 이 작품의 기획자. 연출자가 누구이고 향동대장은 누구인지.

예단컨데 이 광풍이 지나고 나면 이들은 역사의 단두대에 목을 내 놓아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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