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최초로 개발된 천연물신약 항암제 SB주사에 대하여
세계최초로 개발된 천연물신약 항암제 SB주사에 대하여
  • 정성환 기자
  • 승인 2016.11.03 2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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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학교 융합과학기술대학원 WCU 김의신 교수 인터뷰

▲ 김의신 교수 ⓒ뉴스타운

지금 세간의 관심을 불러 일으키고 있는 췌장암, 간암 외 20여 종의 암 치료에 획기적인 치료 개선제 SB주사에 대해 2012년 11월부터 4년간 연구를 했고 이 연구에 참여한 많은 사람을 만난 세계적인 암치료의 권위자인 서울대학교 융합과학기술대학원 WCU 초청교수 및 경희대학교 석학교수로 있는 김의신 교수를 기자는 10월27일 써머셋호텔 회의실에서  3개월이 넘는 시간이 걸려 어렵사리 취재를 허락받았다.

김교수는 세계최고의 암센터인 미국 MD앤더슨 암병원에서 31년 재직 한 뒤 현재 캘리포니아 의과대학에서 근무를 하고 있으며 그는 서울대의대를 졸업하고 군의관으로 월남참전 후 도미하여 1991년부터 2년마다 선정하는 The best doctors in America에 12번을 내리 선발된 자타가 인정하는 미국 최고의 의사다.

1970-1976 미국 죤스 홉킨스, 피츠버그 미네소타 및 워싱톤 대학교에서내과, 방사선과 및 핵의학 연수 후 전문의 취득후 1980-2012년까지 미국 택사스 대학교 의대 및 엠디 앤더슨 암 병원 방사선과 및 내과 종신교수를 역임하였고 의대 교과서 15권을 저술하였다.  

▲ ⓒ뉴스타운

그리고 350편의 의학논문을 발표하였으며, Radioimmunodection and Radioimmunoherapy of Cancer, PET and MRI를 활용하여 세계최초로  암을 검진하는 방법을 제시하였다. 1997 한국 정부 국민 포장, 2002 한국 정부 동백장, 2009 한미 의사협회 회장을 역임하였다.

▲ 2011/11/12/ KBS 글로벌성공시대 ⓒ뉴스타운

그와 인터뷰 한 내용을 암 환우들에게 조금이라도 기쁜 소식이 되지 않을까 하여 가능하면 한마디도 빼지 않으려고 애썼고 다음은 그의 서술,인터뷰를 정리한 내용이다.

SB주사가 무엇이며 암에 어떤 효능이 있는지 간단히 설명해 달라는 질문에 김교수는 “지난 2012년 11월부터 4년간 세계최초로 개발된 천연물신약 항암제 SB주사에 관심을 가지고 삼육서울병원. G샘병원, 둔산한방병원 3곳에서 8년 전부터 SB주사로 치료한 의사들과 함께 말기암 환자를 치료한 데이터 및 전임상, 임상 1상과 임상 2상 및 각종 치료 연구논문을 검토 할 기회를 가졌다.

▲ ⓒ뉴스타운

그 결과 SB주사가 기존 암 환자에 사용되는 케미컬 항암제에 비해서 거의 부작용이 없었으며, 8년간에 걸쳐 국내 외 대형병원에서 치료를 포기하거나 치료방법이 없는 말기 암환자 약 1000여명을 치료한 사례를 보면 SB주사가 20여 가지의 다양한 암종에 치료 효과가 있다는 것을 확인하였으며  환자의 혈액검사 결과 SB주사가 간이나 신장 기능에 전혀 지장을 주지 않는 다는 것과, 기존항암제의 심각한 부작용에서 유발되는 혈소판 적혈구 및 백혈구의 감소 또한 면역저하 등 혈액학적인 문제가 거의 없고 단 1명도 SB주사가 기존 항암제사용에서 동반되는 심각한 부작용이 없었던 사실도 알 수 있었으며 그것이 암치료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이라고 것이다“라고 역설하였다.

“특히 말기 암 환자 중 복수나 흉수가 생겨서 호흡장애가 있는 환자들한테 SB주사를 복강이나 흉강에 직접 주사 및 정맥주사를 겸해서 주입 하였을 시 여러 환자들에게 있어서 암의 진전이 중단되거나 복수나 흉수가 양이 현저히 줄어드는 것도 많은 환자들로부터 확인 하였으며 세계적으로도 부작용이 없이 복수나 흉수를 치료하는 신약이 개발된 사례가 없는 만큼 이는 매우 획기적인 결과“라고 힘주어 말했다.

▲ ⓒ뉴스타운

그리고 “SB주사가 많은 암 환자들에게 있어 암성 통증 완화에도 상당한 도움이 된다는 것도 알 수 있었고 SB주사의 최대 장점은 정상세포에 손상을 주지 않고 암세포만 선택적으로 고사 소멸시키는 기전과, 암에 형성되는 신생혈관을 탁월하게 억제하는 기전을 가지고 있다“고 말했다.

이에 대하여 인하대 홍순선교수는 7년간에 걸 처 SB주사 및 단일 물질인 SB365에 대하여 간암,위암,복막전이암,갑상선암,대장암,췌장암 등을 연구한 결과를 2014년 세계적으로 권위가 있는 Carcinogenesis 학술지에 분자생물학적인 기전을 발표하였으며 “이는 항암신약으로서 우리가 원하는  최고의 가치를 가지고 있다고 판단한다”고 말했다.

▲ ⓒ뉴스타운

김교수는 “말기 췌장암 환자 20여명 이상이 치료된 과정을 조사해보면 CA19-9라는 암수치가 매우 좋아지는 환자도 있고 암수치의 변동은 크게 없었어도 CT상으로 암 병변이 줄어들기도 하고, 또한 암의 괴사 작용이 현저하게 관찰되는 환자도 있는 것으로 보아서 SB주사가 췌장암 치료에 매우 효과적임을 알 수 있고 2014년 6월 삼육서울병원에서 치료한 췌장암 말기 환자 22명에 대하여 1년간 추적조사를 한 결과의 논문에서 췌장암 말기 질병 통제 율이 무려 79%에 이르는 획기적인 결과가 나왔으며 2014년 전 세브란스병원 혈액종양내과 전문의를 지낸 이종화 박사가 대한 암학회에서 발표한 ‘SB주사로 50명의 췌장암 말기 환자 치료에 대한 논문’에 의하면 SB주사가 말기환자 24명의 수명을 SB주사치료를 받지 않은 환자군보다 2배 이상으로 연장시키는데 매우 중요 역할을 하고 “발표하였다.

2015년 미국 Journal of Cancer Treatment and Research에 암치료 연구 논문에 이종화 박사는 “SB주사가 췌장암 말기환자들의 수명연장을 부작용이 거의 없이 2배 이상 연장 할 수 있는 것에 대하여 발표”하였으며 2016년에 연구한 “SB주사치료에 의해 인체의 면역세포에 미치는 영향에 관한 논문”에서는“백혈구, 림프구, CD4 보조림프구, CD8억제림프구, NK자연살해세포에 미치는 영향을 연구한 결과 SB항암제가 암환자의 교란된 면역기능을 초기에 정상화시키는 효과가 있으며 일부 면역체에 대하여는 면역을 상승시킨다”고 제시하였다

또한 2015년 10월 서울대의대 이왕재 교수는 “SB주사를 악성 뇌종양인 교모세포종 2가지 종류를 전 임상 시험한 결과, SB주사가 다양한 암종에 효과가 있었듯이 교모세포종 뇌암에서도 탁월한 효과가 있었음을 확인 할 수 있었다”고 발표하였다. 그래서 2016년 말부터 본격적으로 뇌암 임상을 세계최초로 암부위에 직접 주사하는 방식으로 추진하고 있다고 전했다.

2016년 서울대수의과대학 윤화영교수가 “사람의 반려 동물인 개의 골육종과 흑색종에 대한 SB주사 전임상 연구 발표 자료”에 의하면 SB주사의 부작용이 거의 없으며 약물의 높은 안정성과 악성암 치료효과를 기대 할 수 있다는 것으로 발표한 바가 있다. 

▲ ⓒ뉴스타운

김의신교수는 “무엇보다도 고치기 어려운 악성 암 환자들이 SB주사를 사용 했을 때 많은 환자들이 새롭게 진행되는 병변이 발견되지 않아 SB주사가 암전이 방지에도 치료 효과가 있음을 확인 할 수 있었다”고 하였다.

현재 그가 SB주사 치료 데이터 및 논문 등을 검토하여 판단한 결과 “간암, 위암, 대장암, 폐암, 담도암, 흑색종, 혈관육종, 자궁경부암, 갑상선암 등 20여 가지의 암종에 상당한 치료 효과가 있으며 특히 말기환자들에게 흔히 나타나는 복수, 흉수 및 암성통증 등 정말 고치기 힘든 암환자들에게 부작용이 거의 없는 SB주사의 치료가 매우도움이 된다는 것은 의심할여지가 없다“고 힘주어 말했다.

▲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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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이러한 신약이 초기의 암환자 치료에도 적용이 된다면 부작용이 없이 암을 치료하는 혁신적인 세상이 열릴 것으로 판단하고 있으며 또한 이로 말미암아 환자 개인은 부작용이 없이 빠른 치료효과를 기대 할 수 있고, 국가는 암치료에 막대한 재정낭비를 줄이는 것은 물론 나아가 SB신약을 원하는 전 세계의 암 환자들에게 많은 치료혜택을 줌으로 인해 국가의 인지도 제고와 국익에 막대한 도움이 될 것으로 판단한다“고 말했다.

김의신 교수는 그 대표적인 사례가 “개똥쑥을 이용하여 말라리아를 퇴치하는데 기여한 공로로 2015년 노벨의학상을 받은 투유유 중국전통의학연구원교수가 대표적인 사례이며 중국은 천연물을 이용한 신약을 개발함으로 해서 연간 약 180억 달러를 벌어들이는 쾌거를 이루었는데 그러나 국내 현실은 국가가 SB주사의 가치를 미미하게 인정하는 관계로 인해 점점 제약사가 어려워지면서 궁여지책으로 신약제조 기술이 다국적 제약사로 기술수출이 되었을 시 추후 국가는 해외제약사에게  엄청난 약가를 지불해야하는 관계로 국가 재정낭비는 불 보듯이 뻔한 결과를 초래할 수밖에 없다“고 말했다.

그는 “SB주사는 한국이 원천기술을 가지고 있으며 식약처에서 1998년 신약 허가가 나있고 상당기간 동안 말기암 환자들을 치료결과를 가지고 있는 만큼 이제부터는 국가가 발 벗고 나서서 특별이 SB주사에 대한 연구 지원 및 관리 하여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인터뷰가 끝날 무렵 “세계최초로 개발된 천연물 신약 SB주사는 8년간 3곳 병원에서 1000여명의 말기암 환자들에게 사용한 결과, 향후 많은 암 환자들에게 지대한 도움이 될 것으로 확신하며 이에 식약처장과 중앙약사심의위원회 위원장 및 SB주사 인허가 관련 담당관들에게 암으로 고통 받는 온 인류와 국민과 국익을 위해 적극적인 검토를 진심으로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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