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정마을 ‘불법투쟁 해방구’ 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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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정마을 ‘불법투쟁 해방구’ 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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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정현 등 외부선동세력에 의해 일부주민 의식화되고 조직화 된 결과

▲ 군인은 작전이던 훈련이던 이동간이나 휴식중이나 숙영 주둔 어느 경우건 집총하여 사주경계를 하는 게 기본이란 사실도 모르고 개량 한복을 입고 군 훈련 트럭을 가로 막으며 “군인이 총을 들고 나왔다”며 폭언과 욕설을 퍼부은 자칭 강정주민(?)의 행태는 지탄 비난받아 마땅할 뿐만 아니라 반드시 책임을 물어야 한다. ⓒ뉴스타운

SBS의 김태훈 기자의 1일자 취재파일 기사 타이틀이 “강정마을에서 고개 숙인 해병대원들”이다. 도대체 대한민국 해병대가 강정마을 주민에게 무슨 잘못을 저질렀기에 고개를 숙여야 했는지 도저히 납득이 안갈 뿐만 아니라, 기사 제목도 편향적이고 굴욕적이다.

당시 상황을 요약하면, 4.28~29일 항만 민관군통합방위훈련에 참가한 해병 9여단 병력 8명이 해군기지외곽방호임무 수행을 위해 트럭에 탑승, 소총을 들고 사주경계를 하면서 강정마을을 통과할 때 마을 주민(?)이 트럭을 가로막고 “군인이 총을 들고 마을에 진입하여 공포분위기를 조성했다.”며 폭언을 퍼붓자 해병대원이 ‘패잔병’처럼 고개를 숙였다는 것이다.

이번 사건이 일부 주민(?)에 의한 우발적 일탈행위처럼 보이지만, 그 실은 문정현 신부 등 외부폭력세력에 의해 장기간 선동 세뇌 된 결과 의도적이고 조직적 투쟁의 일환이라고 볼 때 이건 정말 아닌 것이다.

이 사건의 성격은 “적의 침투·도발이나 그 위협에 대응하기 위하여 각종 국가방위요소를 통합하고 지휘체계를 일원화하여 국가를 방위”하기 위해서 실시하는 제주항만 통합방위훈련에 참가한 군인에 대하여 강정마을 주민(?)이 저지른 형법상 ‘공무집행방해’와 군형법상 ‘직무수행 중인 군인 등에 대한 폭행, 협박’에 해당하는 불법 범죄행위로 규정지을 수 있다.

이번에 실시 된 제주지역 항만 통합방위훈련은 제주특별자치도지사가 통합방위위원회 의장이 되어 함대사령부와 해병9여단, 제주지방경찰청, 향토예비군과 민방위대 등 도내 방위요소가 참여하는 훈련인 것이다.

따라서 제주특별자치도지사 원희룡이 훈련 성패와 관련 사건에 대한 책임을 피할 수 없으며, 강정주민(?)이 ‘직무수행중인 군인에 대한 폭행(폭언) 협박’한 범죄행위와 관련해서는 훈련실시에 대한 주민홍보 및 계도, 훈련지역 치안 질서유지 책무를 소홀히 하거나 해태(懈怠)한 제주지방경찰청장, 서귀포시장과 서귀포결찰청장에게 있다고 보아야 할 것이다.

뿐만 아니라 SBS와 김태훈 기자의 보도 태도에 대한 비판과 군사작전 훈련을 방해 한 강정주민(?)의 실체추적 등에 사회적 무관심을 바로잡아야 함은 물론, 제각각 자식을 군에 보냈거나 보내게 될 부모들 조차 무덤덤한 반응을 보인데 더하여 정치권의 무관심한 태도 만큼은 반드시 짚고 넘어 가야 할 것이다.

무엇보다도 명색이 국민의 공기(公器)임을 자처하는 언론사 기자란 자가 대한민국 국군을 ‘패잔병’에 비유 폄훼하는 기사를 쓰고 이를 보도한 SBS에 대해서는 방송의 국민의 윤리적.정서적 감정을 존중하고 공공성과 공익성을 보장한다는 측면에서 강력한 주의 및 경고 등 적의한 조치가 있어야 한다.

군인은 작전이던 훈련이던 이동간이나 휴식중이나 숙영 주둔 어느 경우건 집총하여 사주경계를 하는 게 기본이란 사실도 모르고 개량 한복을 입고 군 훈련 트럭을 가로 막으며 “군인이 총을 들고 나왔다”며 폭언과 욕설을 퍼부은 자칭 강정주민(?)의 행태는 지탄 비난받아 마땅할 뿐만 아니라 반드시 책임을 물어야 한다.

강정주민(?)에게 모욕을 당한 국군은 국가보위와 국토방위의 신성한 사명과 임무를 수행하는 대한민국 국민의 자제임에도 불구하고 이들을 함부로 모욕하고 작전훈련이라는 군 고유의 임무수행을 방해한 개량 한복의 범죄행위를 질책하기는커녕, 이를 비호 두둔하는 일부정치권의 태도는 절대로 용납할 수 없다.

군인은 사기(士氣)를 먹고 살면서 전쟁에 대비하고 명예(名譽)를 목숨보다 더 소중히 여기는 집단이다. 군을 비하 하고 홀대하는 강정마을 폭도들은 나라를 망치려는 반역자들이다.

국내외에 귀신 잡는 해병으로 용명을 떨친 군대가 기자(?) 눈에 ‘패잔병’처럼 비치게 한데에는 강정폭도 횡포를 무서워 하면서 말썽만 안 나게 부하들만 단속 해온 부대 지휘관과 군 간부들의 소극적이고 무사안일 한 태도 탓이 크다.

천하무적 호랑이를 겁먹은 고양이로 만든 부대지휘관 및 군 간부들 역시 비난과 책임을 면치 못할 것이다.

이번 사건과 관련해서 통합방위협의회의장 원희룡과 제주지방경찰청장 및 서귀포시장과 서귀포경찰서장은 군과 피해 장병에 대한 사과와 위로는 물론 명예회복과 사기 진작을 위한 특단의 대책을 강구해야 할 것이다.

나라를 지키기 위해 목숨 바쳐 헌신하는 국군장병에게 격려와 성원 대신에 근거 없는 증오(憎惡)와 적대감(敵對感)을 가지고 폭언과 행패를 부린 ‘개량 한복’을 조속히 붙잡아 그가 저지른 이적 반역적 반군 반국가행위에 대한 응분의 대가를 치르게 함으로서 여사한 사건의 재발을 방지해야 한다.

겨우 해병대원 8명이 당한 수모가 대수냐는 듯 뒷구멍에서 낄낄대며 조소하는 무리들이나 강정마을에 몰려가 난동을 부리고 있는 문정현 등 외부원정 강정폭도들이 강정마을 일대를 무법천지 해방구로 만들어 조직적이고 계획적으로 자행하고 있는 군민이간책(軍民離間策)이 먹혀들고 있다는 사실 또한 간과 하거나 방관 방치해서는 안 된다는 사실 또한 잊지 말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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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복 2016-05-03 13:14:35
이상한 마을이네 정말 대한민국 국민이 아니모양인데 다 김정은 나라로 보내버려야될듯 얼른 떠나라...
(문정현이같은 그런쓰레기들 다 김정은이한테 빨리 보내고 돌아오지못하게 해야한다 그곳이좋은 사람은 모두 그곳으로 보내지 뭐하는거야 그런인간들 지켜주고하는 나라가 아니다.강정마을및이상한데모대들 김정은이한테 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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