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르스 환자수, 두 번째 확진자 "정신이 혼미, 말을 할 수 없어"
스크롤 이동 상태바
메르스 환자수, 두 번째 확진자 "정신이 혼미, 말을 할 수 없어"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두 번째 확진자의 증언이 화제다

▲ 메르스 환자수 (사진: 채널A 뉴스 캡처)

메르스 환자가 100명에 육박한 가운데, 기존 확진자의 현 상태가 누리꾼들 사이에서 화제다.

지난 7일 채널A '뉴스특보'에서는 첫 번째 확진자의 부인이자 두 번째 확진자인 A씨의 증언이 방송됐다.

이날 A씨는 메르스의 증상에 대해 "그냥 감기 걸린거랑 똑같다. 나 같은 경우에는 기침도 없었고 가래도 없었다. 열이 좀 난다"고 설명했다.

이어 "열이 39도~40도 이렇게 됐기 때문에 정신이 혼미하다. 따닥따닥 이야기를 할 수가 없다"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메르스 환자수에 대한 소식에 누리꾼들은 "메르스 환자수, 대박", "메르스 환자수, 너무 무섭다", "메르스 환자수, 믿기지 않아"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핫이슈포토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