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병합발전소 반대 주민들 설명회장 밖에서 항의 소동
스크롤 이동 상태바
열병합발전소 반대 주민들 설명회장 밖에서 항의 소동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원주화훼관광단지 집단에너지사업 주민설명회

▲ ⓒ뉴스타운

5월 21일(목) 오전 문막 센추리 21CC 세미나실 원주에너지(주)주최로 환경영향평가(초안) 지역주민의견 수렴해 지역민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가졌다.

열 병합 발전소 설립을 반대하는 일부 주민들은 설명회를 하는 세미나실을 들어오려면 주소와 이름을 적으라는데 반발하여 설명회장에 들어오지 않다 설명회가 시작되자 물리적 실력을 보이면서 진입을 하려고 했지만 회사 관계자들의 저지로 설명회장에 들어가지 못하자 밖에서 항의 소동을 벌였다.

설명회장에서는 환경영향평가(초안)를 발표하고 주민수렴을 들었는데 반계리 주민 A씨와 B씨는 “회사 측에서는 SRF연료가 폐타이어는 없다고 설명을 하는데 환경청 자료를 보면 폐타이어가 명시되어 있다. 이에 대하여 자세한 설명을 요구 하였으며,”연료가 친환경적이라면 문막민들이 항상 눈으로 볼 수 있는 읍사무소옆 공터에 작게 연료를 만드는 시설을 만들 용의는 없느냐“며 주문을 하였다.

▲ ⓒ뉴스타운

밖에 있던 열 병합 반대 주민들은 “원주화훼관광단지 집단에너지사업 주민설명회에 참여한 사람들 중에 얼굴을 모르는 사람들이 많다” “ 젊은 여자들이 모자를 쓰고 참여한 사람들이 20여명이 있는데 그 들이 과연 문막민들이냐?”는 의혹을 보였다.

더구나 주민설명회를 문막읍에서 멀리 떨어진 궁촌리에서 하는 것도 “안방에서 주민설명회를 하여 다수의 찬성을 이끌려는 수작”이라고 흥분을 감추지 못했다.

그러나 문막읍 주민현안 대책위 관계자는 설명회가 물리적으로 무산이 되어도 공고만으로 허가 절차를 할 수가 있어 아무런 문제가 없다는 입장이다.

▲ ⓒ뉴스타운
▲ ⓒ뉴스타운
▲ ⓒ뉴스타운
▲ ⓒ뉴스타운
▲ ⓒ뉴스타운
▲ ⓒ뉴스타운
▲ ⓒ뉴스타운
▲ ⓒ뉴스타운
▲ ⓒ뉴스타운
▲ ⓒ뉴스타운
▲ ⓒ뉴스타운
▲ ⓒ뉴스타운
▲ ⓒ뉴스타운
▲ ⓒ뉴스타운
▲ ⓒ뉴스타운
▲ ⓒ뉴스타운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