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종교계, 北의 빨갱이 숙주 노릇해서야
한국 종교계, 北의 빨갱이 숙주 노릇해서야
  • 이법철 대불총지도법사
  • 승인 2015.01.14 1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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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이 그토록 고대갈망했던 문민정부 들어서면서 제왕적 권력을 가진 문민 대통령들 YS, DJ, 노무현, MB의 장장 20년간 도대체 무엇을 집중하여 정치를 해왔는가? 가장 놀라운 현상은 문민 대통령들 기간에 불교, 천주교, 기독교 등에 빨갱이 종교인들이 北에 충성하는 혁명전사들을 양성하고 지원하는 숙주(宿主)를 자처한 자들이 부지기수라는 항설(巷說)이다.

YS는 현직 대통령으로 있을 때 아들을 뇌물수수 및 부패, 권력남용, 독직사건으로 구속하는 신기록을 세웠다. YS는 소통령이라는 별호가 있는 아들이 아귀(餓鬼)가 식탐하듯 부정뇌물에 탐착하는 것을 전혀 "모르쇠"였다. 아들 탓에 민주인사의 체면이 구겨진 YS로서는 탈출구로 '5.18'을 편드는 소위 "역사바로세우기"로 체면을 유지하려 했다고 논평할 수 있다.

YS의 이러한 민주화 의식 탓에 대한민국에 괴변이 일어났다. 5.18 역사 뒤집기부터 서곡으로 하여 제주 4.3 반란사태, 여순반란사태 등이 역시 민주화 운동으로 돌변해 버렸다. 그 와중에 누구보다 공산주의와는 대결해서 승리해야 존재할 수 있는 한국 종교계의 일부는 北의 3대 세습독재체제를 지지하는 세력을 지원하는 숙주(宿主) 노릇의 본산으로 돌변해 버렸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국내 진보좌파들이 득세하는 문민정부 기간에 일부 빨갱이 종교인들은 김씨 왕조를 위해 대한민국을 망치려는 또하나의 음모로 종교계에 진지(陣地)를 만들고 모든 종교인들이 연대(連帶)라는 이름으로 대한민국 정부를 향해 투쟁에 나서고 있다고 논평할 수 있다.

주장의 근거는 견원지간(犬猿之間)같이 경계하고 비난해 마지 않는 기독교, 천주교, 불교 등 종교인들의 탈을 쓴 종교인들이 때로는 성당 안에서 대한민국 망치기의 대정부 투쟁의 교육을 함께 받고, 때로는 조계사 마당에 신부 등이 나타나 승려들을 지휘하여 대정부 투쟁에 나서게 독려하기도 한다. 이 모든 웃지 못할 종교계의 일부 친북, 종북 종교인들이 연대하여 할동하는 것은, 알고 보면 북의 대남공작본부 조평통에서 하달하는 음모공작일 뿐이라는 것이다. 조평통은 대남적화를 위해서는 모든 친북, 종북 좌파들에게 "연대하여 공동투쟁하라!"는 명령을 하달한 것으로 논평되고 있다.

"모든 종교인은 연대하여 공동으로 대정부 투쟁하라"의 北의 대남적화 지침은 국내 붉은 종교인들의 단합만이 아니다. 진보 좌파를 표방한 친북, 종북적인 좌파 언론들도 연대하여 노골적으로 종교계의 대정부 투쟁노선을 언론보도를 통해 지원하여 대서특필 해주고 있다. 다시말해 진보, 좌파의 언론들이 일부 빨갱이 종교인들의 친북, 종북의 고무(鼓舞)를 위한 북장구를 마구 쳐대듯, 언론 보도로 찬양, 부추기고 있는 지 오래인 것이다.

또 노동계와 학계의 진보좌파들도 종교계와의 연대를 과시하듯 지지성원을 행동으로 보여준지 오래이다. 예컨대 대정부 투쟁에는 모두 벌떼처럼 일어나 동패 노릇을 해보이는 것이다. 빨갱이 종교인들, 동패 언론인들, 동패 노동계, 동패 학자들, 동패 정치인들 등이 일제히 연대하여 대군중(大群衆)을 이루어 인민민주화의 민주화를 외치면서 대통령의 실각, 타도를 위해 행동투쟁에 나선다는 사실 얘기는 어제 오늘이 아닌 대한민국의 상황이다.

대한민국 종교계의 일부 승려들, 신부들, 목사들 등이 끈끈한 연대감으로 각기 신도들을 향해 선동하는 것에, 경고의 적신호가 오른지 오래인데, 정부는 방치라는 무능력을 보여줄 뿐이다. 대공부서는 개점휴업(開店休業)상태이다. 일부 신도들은 자신이 신앙하는 종교의 지도자인 승려, 목사, 신부 등이 선동하면 맹목적으로 따르고, 그 파괴력은 상상을 불허할 지경으로 위험 천만인데도 정부는 소 먼산 보듯 무능력의 극치를 보여줄 뿐이다.

北이 대한민국 종교계를 향해 대남적화의 선봉장으로 이용하려 하는 이유는 있다. 월남을 패망하게 한 월남의 종교인들의 적화운동을 원용하자는데 목적이 있는 것이다. 월남 패망의 주원인은 호치민이 월남인들의 정신적인 지주인 승려와 신부 등에게 신도들을 향해 설법과 설교로써 미국과 월남정부에 대한 적대감과 투쟁심에 불을 붙였기 때문에 마침내 민심은 돌아섰고, 미국과 월남은 패망하고 만 것이다.

미국이 월남전에 수백억불의 전비(戰費)를 지출하고, 미군은 물론 파월 한국군까지 목숨을 바친 월남전에 패배한 것은 월남인들을 선동하는 월남의 종교인들을 과소평가 하거나, 간과한 것이 가장 큰 패전의 원인이라고 나는 주장한다.

김일성은 호치민 작전을 원용하겠다는 각오에서 특명을 내렸다. 대한민국 종교계에 빨갱이 종교인들을 후원하고, 평양에 초청하여 색계(色計)로서 남녀궁합을 맞추는 대접을 하는 등으로 포섭하여 호치민이 월남에서 미군을 내쫓고, 승리하듯, 대한민국에서 미군을 내쫓고, 김씨 왕조가 승리하자는데 앞잡이로 활용하자는 것이다.

왜 그런가? 70만의 국군이 있고, 10만 경찰이 있고, 국정원, 검찰청, 경찰청, 기무사가 대한민국을 보위하며 통수권자인 대통령의 "종북척결"의 명령을 고대하고 있는데, 대통령은 총체적 종북 척결의 의지를 천명하지 않는다. 구름잡는 얘기듯 나진, 선봉 개발, 유라시아 철도를 놓겠다는 둥 또하나의 대북 퍼주기의 구상을 천명할 때 대다수 국민은 김대중, 노무현 따라하기의 정치라고 맹비난을 퍼붓기 전이다. 박대통령은 대북퍼주기를 할 돈이 있다면, 대물림하는 도시빈민, 농어촌 빈민들의 복지를 챙겨야 한다는 것을 강력히 주장한다.

박대통령은 각오해야 한다. 국민들은 내우외환(內憂外患)에 근심에 잠긴 지 오래이다. 언제 북핵이 날아올지 모르는 위기, 국내 종교계까지 진지를 파고 대한민국을 망치며 北을 위해 충성을 바치는 일부 종교인들까지 나라를 망치는 짓을 쉬지 않는위기를, 박대통령만은 위기를 모르는 것인가?

국민이 그토록 고대갈망 했던 문민정부 들어서면서 제왕적 권력을 가진 문민 대통령들 YS, DJ, 노무현, MB의 장장 20년간, 그들은 크던 작던 경제난으로 붕괴되는 北체제를 대북퍼주기로 붕괴를 막고, 북핵까지 지원한 반역자들이라고 혹평할 수 있다. 대북퍼주기는 분단의 고착화일 뿐이다. 호치민이 월남에 종교를 이용하여 미군을 내쫓고 베트남으로 통일하듯 北의 3대 세습독재체제는 대한민국 종교계를 이용하고 있는 지 오래여서 위기는 목에 까지 와 있다.

끝으로 박근혜정부에 촉구한다. 대한민국의 어떤 사업보다 우선적으로 김정은의 오판으로 일으키는 제2 한국전을 사전에 봉쇄한다는 차원에서 국내에서 맹활약을 하는 종교인의 탈을 쓰고, 종교계의 돈을 이용하여 대남적화를 꿈꾸고 진행하는 자들에 국가보안법으로 종북척결을 할 것을 강력히 주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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