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특히 에볼라 발병 3개국은 참석하지 않았다.
4년 마다 열리는 ITU 전권회의는 193개 회원국의 ICT 분야 장관이 대표로 참석하는 최고위 의사결정회의다.
우리나라가 이를 개최하는 것은 처음으로 아시아에서는 1994년 일본에 이어 두 번째다.
ITU 전권회의는 ITU 조직의 수장인 차기 사무총장을 포함해 65개의 고위직 및 이사국도 선출한다.
한국은 아시아지역에 할당된 이사국으로 다시 선출될 것으로 보고 있다.
이동통신 IPTV 등 ICT 국제표준을 결정하는 직책인 ITU 표준화 총국장에 이재섭 카이스트 IT융합연구소 연구위원이 출마해 당선될지 주목이 되고 있다.
ITU 전권회의 개막 에볼라 발병 3개국 불참 소식에 누리꾼들은 "ITU 전권회의 개막 에볼라 발병 3개국 불참, 다행이다", "ITU 전권회의 개막 에볼라 발병 3개국 불참, 좋은 결과 있을까?", "ITU 전권회의 개막 에볼라 발병 3개국 불참, 기대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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