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 후보는 “오늘 심은 소나무가 태풍피해 복구지역에 심어진다고 해서 참여하게 되었다”며 “특히 스마트허브 진입로 인근 야산에 심어진 나무들이 공단대기 오염도를 낮추는데도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김 후보는 “나무는 심는 것 보다 관리하는게 더 중요하다”며“ 시장이 된다면 특히 스마트 허브와 안산시 경계를 짓는 지역에 수목대를 만들어 특별한 사후관리와 심는 수중선택에도 신중을 기하겠다”고 강조했다.
이날 행사는 안산시 공무원 등 400여명이 참가, 4ha의 면적에 총 4,200주의 4년생 소나무를 심는 행사였다. 이번 식목일 기념 안산시 나무심기 대상지는 최근 몇 차례 태풍으로 나무가 많이 쓰러지고 아까시림의 불량임지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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