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누리당 김석훈 안산시장 예비후보가 1일 '와동종합사회복지관 개관식' 참석를 했다. 그동안 와동주민들의 오랜 숙원 사업이던 와동종합사회복지관이 드디어 4월 1일 개관하게 된것이다.
와동종합사회복지관(관장:김영배)은 구)와동사무소를 헐고, 지역주민들의 숙원을 담아, 지역내 복지관으로 건립에 이른 것이다.
김 예비후보는 지난 2007년 안산시의회 의장에 재임당시 이 지역 의원으로서 시민들의 숙원사업을 챙겨 구 청사부지를 없애고, 복지관이 세워지는데 견인차 역할을 했다.
김 예비후보는 “당시 와동에는 독서실, 주민복지관 등 주민들이 쉽게 이용할 수 있는 복지시설이 전무한 실정이어서, 주민들의 복지관 건립에 대한 열망이 대단했다”며 “복지관 건립의 견인차 역할을 했던 사람으로서 와동종합사회복지관 개관은, 단순한 개관식 참석의 의미를 넘어 지난 공약이 마무리 지어진 것을 확인 한 것으로 여겨져 의미가 남달랐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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