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 후보는 이날 오전 범물 1, 2동 성황당제사에 참석한데 이어 오후에는 칠곡관음사의 운불련 행사, 대서신협총회, 영남대총동창회 임원단 모임, 중국문화대 10기 수료식, 수성구의사회 정기총회 등을 잇달아 방문했다. 주 후보는 “바쁜 일정이지만 가는 곳마다 나의 선거주제인 ‘활력 대구’에 대한 호응이 높아 힘이 난다. 선거일 전까지 최대한 많은 대구시민을 만나겠다”고 말했다.
주 후보의 선거사무소는 “최근 현장정책투어 방문을 요청해오는 단체 및 모임이 늘어났다. 일정을 잡기 힘들 정도지만 가능한 모든 곳을 방문해 새로운 대구에 대한 비전을 제시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주 후보는 이날 오전에는 대구 지하철 참사 11주기를 추도하는 논평 및 포토카툰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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