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사모, 자문임원단 송년의 밤 행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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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사모, 자문임원단 송년의 밤 행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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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우리는 이완구 국회의원을 좋아할까요

▲ 이완구 국회의원은 “완사모 회원 여러분이 있었기에 현재의 이완구가 있을 수 있었다” 며, “세종시 수정안 통과에 반대해 지사직을 사퇴했지만 약속을 지키고 책임을 질 줄 아는 정치인이 되어야 한다는 신념에는 변함이 없다고 말했다.
새누리당 이완구 의원의 지지모임인 ‘완사모’ (이완구를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충청본부는 지난 17일 오후 6시 반 아산시 온양관광호텔 대연회장에서 ‘완사모 자문임원단 송년의 밤’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완사모’ 충청본부 자문위원단과 이완구 국회의원 내외, 이명수 국회의원, 김동완 국회의원, 충청본부 각 지회 운영자 및 회원 등 50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행사는 ‘왜? 우리는 이완구 국회의원을 좋아할까요?’라는 동영상을 시작으로 ‘완사모’ 카페연혁 및 현황소개, 완사모 자문위원 감사패 전달에 이어 이완구 국회의원이 화답하는 순서로 진행되었다.

이완구 국회의원은 “완사모 회원 여러분이 있었기에 현재의 이완구가 있을 수 있었다” 며, “세종시 수정안 통과에 반대해 지사직을 사퇴했지만 약속을 지키고 책임을 질 줄 아는 정치인이 되어야 한다는 신념에는 변함이 없다. 신뢰받을 수 있는 사람, 신뢰할 수 있는 정치인 그것이 곧 ‘이완구’ ”라고 화답했다.

한편, 이번 행사를 주관한 ‘완사모’ 자문임원단 이준일 회장은 “한 해를 보내며 후회나 아쉬움도 있지만 이완구 의원과 함께 할 앞으로의 희망이 있기에 감사하다” 며 “그동안 완사모 활동에 애쓴 회원 서로간의 친목을 다지는 우정의 ‘송년회의 밤’ 행사가 되었으면 한다”고 당부했다.

‘완사모’는 이완구 의원의 지지 모임으로 2009년 1월에 출범하여 현재 온라인 회원 1만 5천여 명이 활동하고 있으며, 내년에는 서울 경기권에서 모임을 가질 예정이다.

▲ ‘완사모’는 이완구 의원의 지지 모임으로 2009년 1월에 출범하여 현재 온라인 회원 1만 5천여 명이 활동하고 있으며, 내년에는 서울 경기권에서 모임을 가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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