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강원지역 방문에는 안전행정부, 미래창조과학부, 산업자원부, 문화체육부장관 등 주요 부처 장관과 허태열 비서실장, 경제ㆍ미래전략ㆍ교육문화ㆍ고용복지 수석비서관 등이 동행했다.
청와대는 박근혜 대통령의 이번 강원도 방문은 지난 4월 중앙부처의 업무보고에 이어 국정기조와 국정과제가 지역현장에서 제대로 실천되고 있는지를 점검.독려하고 새정부 국정가치를 지방으로 공유.확산하는 한편 지역의 현장여론을 듣고 지역현안을 챙기기 위한 것이라고 했다.
이번 강원도 방문은 시도 방문 일정 중 첫 번째로 이루어진 것으로 강원도 지역에 대한 대통령의 각별한 관심과 함께 이번 장마로 피해를 컸던 강원지역 주민을 위로하기 위한 성격이 강합니다. 박대통령은 업무보고 시 이번 폭우(7.13~14)로 춘천 등 강원도에서 많은 피해를 입어 안타깝게 생각하며 정부는 조속하게 피해를 복구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임을 밝혔다.
박근혜 대통령은 지역 주요인사 170여명과 오찬을 통해 국정에 대한 지역의 적극적 관심과 협조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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