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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지급수당, 월남참전용사들에게 돌려줘야4. 19 혁명유공자들은 월132만원의 연금인데 월15만원이라니
송인웅 대기자  |  songinwoong@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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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3.03.06  10:1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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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월남참전자료사진(월남전참전전우회 다음 카페에서 허락하에 펌)

월남에 참전했던 용사들이 뭉치고 있다. 박근혜 정부가 지난달 25일 출범하고도 ‘야당들의 발목잡기’에 한 발짝도 못나가는 현실이 답답해서다. 대한민국 조국은 하나인데 자신들만이 나라를 위하는 양, “무엇이 조국 대한민국을 위해 할 일인지를 모르는 국회”의 꼴(?)이 시덥잖다.

4일 사퇴한 김종훈 미래창조과학부장관후보자가 “오죽하면 사퇴 하루 만에 미국으로 출국했을까”를 생각하면 “뭔 이런 나라가 있나?”싶다. 조국의 부름에 “수년 동안 모아두었던 아이디어를 적은 수첩을 만지며 무엇을 할까?”설렜다는 그에게 “그의 가족들을 파렴치한으로 취급하는 정치권과 언론들이 어떻게 비추었을지?”는 뻔하다.

피곤함을 넘어 극도의 실망감이 덮쳤을 것이다. 그래서일까? 조국 근대화의 밑거름이라고 누구나가 인정하는 월남참전전우들의 첫 목소리는 미주지역참전노병들의 호소문에서 시작됐다. 그들은 같은 참전전우의 메일에 호소문을 보내왔다. 그들은 자신들의 뜻을 알리는 시작은 미약하나, “미주지역 50여개지부가 단합해 자신들의 뜻을 계속적으로 알리겠다.”고 한다.

   
▲ 월남참전자료사진(월남전참전전우회 다음 카페에서 허락하에 펌)

그들은 호소문에서 “월남참전 전우들은 모두가 60세를 넘었으며 70세를 넘은 전우들이 과반수를 넘었고 또한 운명을 달리한 전우들이 부지기수다”며 “지금도 가난과 질병에서 신음하며 인생 황혼 길에서 외롭게 방황하는 전우들이 있다”고 전했다. 이러한 전우들을 볼 때마다 “가슴이 찢어지는 비통함을 금 할 길이 없다”고 적었다.

이런 이들이 “(월남참전당시)파월장병들에게 가져간 생명전투수당을 돌려 달라”고 호소했다. 그들은 호소문에서 제2대 주월 한국군사령관이었던 육군대장 이세호 장군은 2012년 4월18일 서초동 전자랜드 12층에서 월남참전국가 유공자전우 천여명 앞에서 “파월군인들에게 지급해야할 봉급 매월 500달러를 미국 측으로부터 받았는데 그 돈의 십분의 일인 50달러(병장기준)만 지급하고 나머지 450달러는 국고에 귀속시켜, 경부고속도로를 건설하였고 국가기간 산업에 투자했으며 새마을 사업에도 투입했다”며 “국가는 늦었지만 이제라도 하루빨리 미지급한 봉급을 월남참전군인들에게 돌려 줘야 한다.”고 말했다고 주장했다.

또 박근혜 대통령께서 2011년 구미시 월남전 참전 제 47주년 기념식과 2012년 서울 올림픽 파크 제 48주년 기념식에서, 영상으로 또는 직접 참석하시어 “당신들이 대한민국의 진정한 1등 공신이다. 아버지가 못해 드린 것 자식인 자신이 대신하여 잘 챙겨 드리겠다. 여러분의 공로를 결코 잊지 않고 앞으로 잘 해 드리겠다.”고 하시어 호소문을 올리게 됐다는 것.

   
▲ 월남참전자료사진(월남전참전전우회 다음 카페에서 허락하에 펌)

한편 문병호(민주통합당, 인천 부평구 갑)의원은 2012.6.24일 보도자료를 통해 “월남전참전전우들에게 지급해야 할 해외근무수당과 관련한 진상조사가 이루어져야하며 정부의 해외근무수당유용이 사실로 밝혀지면 월남참전장병들에게 그에 상응한 보상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특별법을 제정하도록 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다음은 미주지역월남참전전우들이 박근혜 대통령께 드리는 호소문 전문이다. 기자가 원뜻에 어긋나지 않도록 약간의 오자 탈자 등은 수정을 했다.

박근혜대통령께 올리는 호소문

제18대 대한민국 대통령 취임을 충심으로 감축드리며, 이곳 재미동포들과 함께 응원의 큰 박수를 보냅니다. 우리 미주지역월남참전 전우들은 대통령께서 취임사에서 언급하셨듯이 “땀 흘리며 일하는 보통사람들에게도 살맛나는 세상을 만들어 주신다.”는 약속을 믿습니다.자랑스런 조국 대한민국은 짚신에서 스마트 폰까지 일취월장, 괄목상대(刮目相對)하게 세계 속에 우뚝 선 자랑스러운 나라가 됐지만 아직도 그늘진 곳에는 기아에 허덕이며 불쌍한 소외된 사람들이 많이 있으며 또한 세계 1위의 자살 공화국이라는 불명예도 안고 있는 부끄러운 나라이기도 합니다.

인간의 진정한 평가는 관(棺)에 들어간 후에야 가능하다고 하지만 대통령님의 아버님 또 우리의 영원한 대통령이셨던 박정희대통령께서 서거하신지 35년의 세월이 흘렀지만 아직도 역사적인 진정한 평가가 없는 것은 우리 모두의 가슴 아픈 현실입니다.

박정희 대통령께서는 소수의 국민들에게 가슴 아픈 상처도 줬지만, “다수인 우리 국민들에게는 가난의 고통을 덜어준 위대하고 청렴한 대통령이셨다”는 것은 그 누구도 부정할 수 없는 사실입니다.

서독으로 우리 광부와 간호원을 파견하는 대가로 서독에서 차관 5천만 달러를 빌려오는 쾌거를 이루었으며, 그 당시 우리 우방 미국의 군사 원조가 8억2천만 달러였는데, 한국군은 미국의 총알받이라는 북한의 거센 비난에도 불구하고 우리 한국군을 월남전쟁에 파병하는 용단을 내리셨습니다.

이러한 박정희 대통령의 확고한 용단으로, 우리 젊은 군인들의 피와 눈물 그리고 목숨의 희생대가로 1968-1972년 사이에 미국으로 부터 22억 8,700만 달러라는 천문학적 군사원조를 받아냈습니다. 이로 인해 우리 대한민국의 심장부(경부고속도로)를 건설했으며, 오늘날 세계 1위의 철강왕국이 된 포항제철 건설, 중화학공업 육성과 한강의 기적을 이루는 밑거름이 되었습니다. 이 같은 성과를 이룬 데는 우리 월남 참전용사들이 일등 공신이며 월남 참전용사들이 이 나라와 민족을 위하여 혁혁한 크나 큰 공헌을 하였음은 우리 모든 국민들이 아는 사실입니다.

제2대 주월 한국군사령관이었던 육군대장출신 이세호 장군은 2012년 4월18일 서초동 전자랜드 12층에서 월남참전국가 유공자전우 천여명 앞에서 증언 하셨습니다.

“파월군인들에게 지급해야할 봉급 매월 500달러를 미국 측으로부터 받았는데 그 돈의 십분의 일인 50달러(병장기준)만 지급하고 나머지 450달러는 국고에 귀속시켜, 경부고속도로를 건설하였고 국가기간 산업에 투자했으며 새마을 사업에도 투입했다”며 “국가는 늦었지만 이제라도 하루빨리 미지급한 봉급을 월남참전군인들에게 돌려 줘야 한다.”고 강력히 주장했습니다.

“이 땅에 나라 지키는 군인이 없이는 나라가 결코 존재할 수 없으며 또한 전쟁을 겁내면 나라를 빼앗길 수 있다”는 것은 역사적 사실이며 “우리가 적보다 더 강해야 진정한 평화통일을 이룰 수 있으며 평화는 평상시 전쟁에 대비하는 유비무환의 정신에서 비롯되는 것”이 역사적 만고의 진리입니다.

우리대한민국도 한때는 나라 잃은 서러움과 비통함을 겪었기에 이제는 더욱더 자유의 소중함을 느끼며 베를린 올림픽의 우승자 손기정 선수의 나라 잃은 치욕과 아픔을 다시 겪어서는 안 됩니다.

국가가 어려움에 처 했을 때 국가를 위하여 기꺼이 목숨을 바치며 헌신한 애국 참전용사들을 우리 정부가 외면하고 냉대한다면 장차 그 누가 국가를 위하여 목숨 걸고 적과 싸울 수 있겠습니까?

4.19혁명 유공자들도 월 132만원의 연금을 받고 있는데 대한민국 기초 최저 생계비 30만원에도 턱없이 모자라는 월 15만원의 참전 연금은 평형의 원칙에도 벗어나는 우리 월남참전용사들의 수치인 동시에 치욕입니다. 우리 전쟁 영웅들이 떳떳이 대접받는 올바른 밝은 시대가 열리기를 학수고대합니다.

우리 월남참전 전우들은 모두가 60세를 넘었으며 70세를 넘은 전우들이 과반수를 넘었고 또한 운명을 달리한 전우들이 부지기수입니다. 지금도 가난과 질병에서 신음하며 인생 황혼길에서 외롭게 방황하는 우리 전우들을 볼 때마다 가슴이 찢어지는 비통함을 금 할 길이 없습니다.

이제는 대한민국정부가 우리 파월장병들에게 가져간 우리의 생명전투수당을 돌려주십시오. 45년간의 원금 밎 이자를 국가 공무원봉급인상 기준 밎 국제법 호프만 계산법에 의거 정산하여 조속히 배상해 주시기를 우리 모든 전우들은 강력하게 탄원하며 호소하는 바입니다.

미주지역 월남참전전우 일동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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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용희
청룡부대 제 1진 캄람만에 도착한 청룡부대 그당시 나의 계급 일등병...
한달 봉급 이등병14$ 일병16$ 상병18$ 병장20$ 너무나 열악한 환경에서 근무한 청룡입니다
이제는 대한민국도 먹고 살만 하다는데 저히들에게 미지급 된 금액을 돌려주십사 부탁합니다
*참고로 우리 청룡부대는 상륙부대인 관계로 일차 캄람 이차 투요하 삼차 추라이 그외 셀수없는
작은 이동 후 다낭 항에서 귀국하였읍니다

(2014-11-15 23:43:51)
백마 &주월사
백마30연대1대대4중대2소대 .주월사령부 제1공관(이세호사령관공관)
근무까지 24개월15일동안 휴가한번 나오지도 못하고 이역만리
전쟁터에서 생명에위협을 무릅쓰고 주어진임무에 충실하게
부대생활을 하였고 지금은 고엽제 로 인하여 고통속에
나날을 보내고있는데 참전전투수당 미지급 하였다면
이제라도 파월참전유공자 에게 지급하여 주세요 ,

(2014-05-02 23:49:10)
권종원
더늦기전에 , 조금이나마 살아있을때, 준 돈을 쓸수있을때. 주는것이 좋을것같다.
(2014-04-22 11:15:03)
명품
박근혜 대통령은 월남참전자에 대한 얘기는한마디도 하지않는가 누가대한민국 경재을살련나 한번쯤은
생각해볼만한대 아버지가 경재 살려다고 인기가있는 것은 월남참전자때문이라고 한번쯤은 생각해주었으면
합니다 우리참전전우들은 목습을 걸고 얼마나 고생을 하였는지 모릅니다 그런대도 지금도 구가유공자 대우
을 받지&#47806;하고 있읍니다 박대통령깨서는 형식적인 국가유공자 철회하고 명품국가유공자바랍니다

(2013-09-17 16:51:31)
파월해병161
젊음때 국가의 부름으로 전쟁터에서 보내느라 얼마나 힘이 드셨습니까....
이제는 국가가 보상해줘야 당연하지요..

(2013-09-13 11:34:27)
박학근
나는맹호부대에서 1년간 전투을 한사람이다 죽을고비도 여런번 넘겼다 그당시 우리대한민국이
얼마나 &#47806;살았는가 그러나우리대한민국은 월남파병으로인해 경재가 발전하는대믿거름이되어이재는
부강한 대한민국이 되었다 그런대 참전자에 대한예우는형편업다 말로만국가유공자해주고
실질적인 대우는하지않고있다 이재는 대한민국도살만하니까 6.25 참전자 월남참전자 실질적인
국가유공자대우대우해주기바란다

(2013-08-27 16:54:43)
세잎클로버
월남참전유공자들은 국가의 부음에 충실하였고, 우리나라가 어려웠을 시절에 태어나 생명을 걸고 전장에서 벌어온 외화로 국토의 심장부인 경부고속도로를 건설하는데 헌신하였습니다. 생명수당이 아니더라도 이제는 국가가 유공자들을 돌봐주셔야합니다.
(2013-07-24 18:54:13)
세잎클로버
참전유공자 여러분!!!우리의 생명수당을 돌려받자는데 무슨 더 시간이 필요하고 합당한 설명이 있어야만 합니까? 국가가 국민에게 받을 세금이나 권리가 있다면 지금까지 미뤄졌을까요? 박근혜대통령님! 월남참전유공자들의 불쌍한, 피같은 생명수당을 이제는 돌려주세요!!! 그리하셔서 참전유공자들과 가족들, 지금 이시간에도 나라를 지키는 군인들과 국민들이 신뢰하는 국가를 만들어 주십시오!
(2013-07-24 18:44:41)
이복남
당연한글이다안돼면법원에재판신청하자파월참전용사들의명에을걸고목숨걸고참전한우리들이다무엇을못하겠는가우리참전용사들이여
(2013-07-02 15:13:58)
성요셉
돌려 받아야 합니다.. 뭉쳐서 힘을 내야 합니다..
(2013-06-10 12:39:11)
아버지의권리
올해 칠순이신 아버지로부터 월남전에 대한 생생한 얘기들을 들을때마다 가슴이 많이 아팠습니다. 아버지는 부정하려 하시지만 월남참전으로인한 외상스트레스증후군으로 외롭고 우울한 시간들을 보내며 지금껏 버텨오셨습니다. 참전 하셨던 모든 분들께 적절한 보상이 꼭 이루어질 수 있길 기원합니다.
(2013-06-05 15:37:18)
이덕원
2012년 4월18일 서울 서초동 전자랜드12층에서 제2대주월 한국군사령관이었던 육군대장 이세호는파월군인들에게지급해야할봉급은 매월 500달러를 미국으로부터받아는데그돈의 십분의일인 50달러(병장기준)만 지급하고 450달러는 국고에귀속시커경부고속도로건설과 국가기간 산업에투자했으며 새마을 사업에투입해다고 증언했다 월남참전전우여러분 우리다같이힘을 모아서 명에와 권리를 찼읍시다!
(2013-06-04 20:35:22)
맹호 기갑
우리의희생으로 이나라가 이만큼 잘살게되엇는데 젊은것들이 알지도 못하고 까불고잇네 좌 파 종북 세력들으 다 북으로 가라
(2013-06-01 17:27:12)
안케페이스
우리는국가의부름에 생명바쳐 싸웠다 우리권리 우리가찾자
(2013-06-01 17:23:37)
이 판조
맞다 ! 한번 분연이 일어날때도 됐다.
30만명이면 못할것도 없다.
안다고 더 잘해줄줄았았더니, 더욱 무심하기만 한것 갔다

(2013-05-20 22:21:07)
이기세
힘들게 살아가는 월남 파병용사을 잊지마세요ㅡㅡ
(2013-05-18 13:41:48)
박상덕
우리는

같이
노력하여죽기전에콕해결하여야합니더

(2013-04-17 10:35:54)
이봉규
이제60후반에접어드신 참전노병님들 국가에서 따뜻하게 대우해주세요. 제발 노숙자 취급하지말고,
(2013-03-26 15:05:05)
김병옥
꼭맞는말씀입니다.돌려받아야지요.나라가부강하고.잘살면...
(2013-03-06 11:0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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