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훈 미래창조과학부 장관 내정자 전격 사퇴
김종훈 미래창조과학부 장관 내정자 전격 사퇴
  • 보도국
  • 승인 2013.03.04 09:29
  • 댓글 1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국회 등 정치권 난맥상보며 꿈 산산조작 나

▲ 4일 전격적으로 장관후보직 자신 사퇴선언을 한 김종훈 미래창조과학부 장관 내정자
김종훈 미래창조과학부장관 내정자 4일 국회 정론관에서 가진 기자회견에서 “이제 조국을 위해 헌신하려 했던 마음을 접으려 한다”면서 내정자직 사퇴를 전격 선언했다.

김종훈 내정자는 이날 “대통령 면담조차 거부하는 야당과 정치권의 난맥상을 지켜보면서 제가 조국을 이해 헌신하려 했던 마음을 지켜내기 어려워졌다”며 이 같이 밝히고, 사퇴하는 것이냐는 기자들의 질문에 “네”라고 분명히 말했다.

그는 “국가의 운명과 국민의 미래가 걸리 중대한 시점에서 국회는 움직이지 않고 미래창조과학부를 둘러싼 정부조직개편안의 혼란을 보면서 저의 꿈도 산산조작 났다”면서 “조국을 위해 바치려 했던 모든 것이 무너지고 논란의 대상이 되는 것을 지켜볼 수 없다고 생각했다"며 "박근혜 대통령의 창조경제가 절대적으로 이뤄져야 한다. 부디 국가와 국민을 위해 정치와 국민이 힘을 주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핫이슈포토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1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개백정 2013-03-04 10:15:03
잘 접었소. 헌신할 가치가 업는 조국잉께로........국보급 인재 낙마시켰으니 삘갱이들 오늘 '간빠이' 할꺼요.
국민의 입장에서는 아쉽지만 본인은 잘 결정했땅께요... 삘갱이 국해의원과 찌라시 언론들의 인민재판 받고 험한 꼴을 당하면서 헌신할 팰요가 업깡께요......

  • 서울특별시 노원구 동일로174길 7, 101호(서울시 노원구 공릉동 617-18 천호빌딩 101호)
  • 대표전화 : 02-978-4001
  • 팩스 : 02-978-8307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재영
  • 법인명 : 주식회사 뉴스타운
  • 제호 : 뉴스타운
  • 정기간행물 · 등록번호 : 서울 아 10 호
  • 등록일 : 2005-08-08(창간일:2000-01-10)
  • 발행일 : 2000-01-10
  • 발행인/편집인 : 온종림
  • 뉴스타운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0 뉴스타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newstowncop@hanmail.net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