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본뱅크, 40억 규모 BW발행 유동성 확보 및 불확실성 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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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본뱅크, 40억 규모 BW발행 유동성 확보 및 불확실성 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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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제품 출시되는 내년 상반기 공격적인 영업활동 등에 투자재원 필요

코리아본뱅크(대표 심영복,  KBB)가 시설자금 및 운영자금 목적으로 40억원 규모의 사모 신주인수권부사채 발행을 결정했다고 24일 밝혔다.

표면이자율 1.0%,만기이자율 8.0%이며 사채만기일은 2015년 12월 24일,행사가액은 767원이다. 발행 대상자는 신한캐피탈(주), 외환캐피탈(주) 각각 20억원씩이다.

이번 BW 발행은 코리아본뱅크가 올해 물량부담으로 작용해왔던 부채를 모두 상환함으로써 자체적인 위기관리능력을 높게 평가 받았으며, 골형성단백질(BMP2) 개발성공 및 고정형 인공관절 상용화에 따라 큰 폭의 매출증가가 기대됨에 따라 투자가 결정되었다.

코리아본뱅크 정지욱 전무는 “자사의 새로운 주력 제품인 고정형인공관절 생산에 필요한 원자재 구매비용과 골형성단백질 BMP2 제품 출시 계획에 따른 마케팅비용 등에 약 40억원 내외의 투자재원이 필요해 회사채 발행을 결정했다”면서 “충분한 자금을 확보해 미래에 대비할 수 있다는 측면도 긍정적인 평가를 받아 불확실성 해소 계기가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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