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종영한 드라마 '신사의 품격'에서 미모의 골프선수 홍세라 역을 맡았던 윤세아의 '우결' 출연 소식이 전해지자 그의 가상남편이 누군지에 대해 관심이 쏠렸는데 윤세아의 가상남편은 줄리엔 강으로 확정됐다.
현재 '우결'에는 이특-강소라 커플, 이장우-은정 커플이 출연하고 있으며 윤세아는 78년생, 줄리엔 강은 82년생으로 연상연하 커플인 것으로 알려져 더욱 눈길을 끈다.
두 사람은 지난 10일 진행된 첫 촬영에서 서울여행 콘셉트로 녹화를 마친 것으로 알려졌다. 첫 녹화에는 '우결'의 선배 부부인 박소현, 조권, 유이가 스페셜 게스트로 출연했다.
한편 윤세아-줄리엔강의 '우결' 첫 방송은 오는 18일 오후 5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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