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제 아름다운간판 가꾸기 사업 박차
스크롤 이동 상태바
인제 아름다운간판 가꾸기 사업 박차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올해 4억3100만원의 사업비를 들여 인제읍 중심 시가지 대상으로

▲ 인제군청전경
인제군이 청정도시 이미지 제고와 특색있는 도시미관 형성을 위한 아름다운 간판가꾸기 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인제군은 인제시가지를 중심으로 도시미관을 저해하고 있는 무질서한 간판을 없애고, 인제만의 특색있는 거리로 가꾸기 위한 아름다운간판 가꾸기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인제군은 올해 4억3100만원의 사업비를 들여 인제읍 중심 시가지 인제교육지원청부터 인제터미널 구간과, 인제읍사거리주변 상가지역 123개 업소에 대해 기존광고물을 철거하고 업소의 특징과 이미지를 살린 간판으로 설치해 명품도시로 탈바꿈한다는 계획이다.

지난 6월부터 시작된 간판정비사업은 10일 현재 43개업소 71개간판을 제작 설치 완료하였으며, 8월중으로 13개업소 22개간판을 추가 설치 할 예정이다. 또한 11월까지 나머지 간판을 설치 완료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사업이 완료되면 인제시가지 아름다운간판가꾸기사업 특정구역지정 고시를 통해 앞으로도 간판의 변경이나 신규 설치시 아름다운 간판설치가 변함없도록 계속 유지해 나갈 계획이다.

인제군 관계자는 “이번 아름다운 간판가꾸기 사업이 완료되면 인제읍 상가거리가 새롭게 변모해 다시 찾고 싶은 명품거리로 탈바꿈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