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씨는 (사)한국112무선봉사단 충남본부장으로 근무하면서 평소 청소년 선도 및 학교주변 주·야간 순찰활동으로 학교폭력 예방을, 야간방범 순찰활동으로 범죄 없는 안전한 아산 만들기 조성에 노력해왔다.
또 청소년선도 유해환경 차단 캠페인, 농번기 농촌지역 순찰강화로 농작물 절도 예방에 앞장서는 등 민·경 협력 치안에 적극 기여했다.
특히 이 씨는‘2012 서울 핵안보정상회의’기간 중 지역경찰과 합동근무 및 우범지역 순찰활동 전개 등 지역 치안보조활동을 수행해 치안공백 최소화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았다.
이의순 본부장은 “자원봉사자로 당연히 할 일을 했을 뿐이고, 더 많은 봉사를 하는 분들이 많은데 큰상을 받게 돼 송구스럽다”며 “능력이 다하는 날까지 아산시와 아산시민을 위한 봉사에 더 적극적으로 참여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2001년 3월 (사)한국112무선봉사단 충남본부와 아산지단을 설립, 아산성웅 이순신 축제 등 크고 작은 행사 시 교통봉사, 청소년 선도 및 보호, 범죄예방, 재난·재해 예방, 제설작업, 환경보호, 사회복지시설 위문 등 다양한 분야의 봉사에 솔선·참여해왔다.
한편 이의순 본부장은 국무총리, 행자부장관, 충남도지사, 아산시장, 아산경찰서장 표창과 경찰청장, 충남지방청장 감사장 수상 등 다수의 수상 경력이 있으며, 2009년 9월 충청남도자원봉사센터에서 선정하는 이달의 자원봉사자로 선정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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