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름철 행락객이 많이 찾는 섬강유원지, 병지방 오토캠핑장, 대산유원지에 안전관리요원 3명(인명구조요원2명, 건설방재과1명)을 현장배치하여 안전 순찰강화, 위험행위 계도 및 유사시 인명구조 활동 등 물놀이 안전사고 최소화에 전력을 다하고 있다.
또한, 횡성소방서 등 유관기관들과 비상연락체계를 구축하여 응급상황에 항시 대비하고 있으며 행락객들을 대상으로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요령 홍보도 병행하여 추진하고 있다.
안상훈 부군수는 물놀이 안전사고 위험지역 집중순찰과 현장중심의 실시간 상황관리를 특별지시하고 단 1건의 물놀이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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