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민 장내기생충 감염실태조사는 「감염병의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에 의거하여 5년 주기로 시행되는 전국 규모의 기생충 감염 현황조사로서 보건복지부/질병관리본부에서 수행하고 있습니다. 현재의 전국민 장내기생충 감염실태조사는 1971년 제1차를 시작으로 5년마다 2004년 7차까지 실시 되었으며 이와 같은 조사를 통해 우리나라 기생충 퇴치에 크게 기여 하였다.
본 조사의 대상자는 전국민을 대표할 수 있도록 통계전문가들이 2010년 인구주택총조사 자료를 바탕으로 모집단을 선발하여 표본추출 된 우리군 대상조사구는 2조사구로써 30가구의 가구원 83명으로 횡성읍 대동아파트 102동~103동 및 청일면 고시리, 신대리, 갑천1리 지역이 선정 되었다.
이번 조사에서는 기본적인 설문조사와 함께 대변검사를 통해 총11종의 기생충(회충, 구충, 동양모양선충, 간흡충, 요코가와흡충, 요충 등)에 대한 감염여부를 검사하고 가구수에 포함된 대상자 중 10세 이하 어린이는 요충검사와 장내기생충검사를, 11세 이상 청소년/성인은 장내기생충 11종(검사비 약 5만원 상당)을 무료검진에서 무료투약까지 제공한다.
이에 횡성군보건소에는 본 조사 수행을 위하여 조사구별 조사원 2명을 확보하였으며 6월 18일부터 7월말까지 대상가구를 방문하여 전국민 장내기생충 감염실태조사를 완료하고 식생활습관 개선 및 개인 위생관리 철저로 장내기생충 재감염 예방에 최선을 다 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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