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앙고속도로 하행선 횡성군 서원면내에 세워진 횡성한우의 대형광고판에 한우의 사진이 하얗게 되어 있어 이곳을 지나는 운전자들의 우스운 논란거리가 되고 있다.
언제 세원진 광고판인지는 모르나 횡성한우의 누런색이 하얗게 변색되어 흰소로 생각하기에 충분하다.
춘천에서 원주방면으로 자주 다니는 춘천에 사는 안모씨는 처음에는 횡성한우가 흰소인줄 알았다고 한다.
그러나 춘천방면에서 원주로 가는 상행선 방향에는 한우색갈이 그대로 보존되어 누런한우의 색이다.
횡성한우하면 전국에서 알아주는 한우인데 어떻게 저런 광고판을 몇 년째 방치하느냐는 것이 이곳을 통과하는 운전자들의 공통된 여론이다.
매년 수억원 경비를 들여 한우축제를 하는데도 불구하고 한우의 광고판사진은 낡을 대로 낡은 것을 내버려 두는것이 바로 탁상행정이 아닌가 한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